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메르스 지역 경제 강타
… 지역경제를 강타했다.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인해 경기 침체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상인들은 “메르스로 아파서가 아닌 굶어 죽게 생겼다”며 시름하고 있다.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던 지난 주말, 지역 내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여파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41건 · '있는 위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6 / 48쪽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 지역경제를 강타했다.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인해 경기 침체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상인들은 “메르스로 아파서가 아닌 굶어 죽게 생겼다”며 시름하고 있다.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던 지난 주말, 지역 내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여파가…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안건이 논의됐다. 대책위 집행부는 “무려 10년 동안 세종시 유치를 위해 단 하루도 촛불을 끄지 않았다던 연기군 대책위처럼 당진시 대책위와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언제 끝날지 모를 이 투쟁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
2015.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당진시가 각 어린이집에 지급하는 처우개선비와 장기근속수당을 일부 시설에는 지급하지 않아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민간어린이집 등 비지원시설에 지원하고 있는 처우개선비를 국공립어린이집 등 지원시설에는 지급하지 않고 있…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 비교적 많아 좋습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당진시대를 비롯한 언론과 당진시민들이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 대해 더욱 관심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기지시줄다리기는 지역의 자랑스런 문화재”라며 “하지만 무엇보다 …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등 일상생활에서 소소한 경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고. 용돈을 벌기 위해 단순히 시작했던 물건 판매는 SNS를 활용해 확대해 나갈 정도로 남다른 경제 활동을 벌여 왔다. 또 은행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꼼꼼함과 신뢰성, 서비스 정신 등을 가져야할 덕…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김 시장은 “북한에서의 힘들고 고단한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꿈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남한에 정착하신 여러분들이 하루 빨리 이곳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사회, 문화, 경제체계 등 모든 면에서 다른 만큼 북한이탈주민 여러분도 …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는 지난 8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영농사업을 위해 제초 작업 및 비료와 우렁이를 살포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두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새마을동산에 심은 장미넝쿨을 정비했다. 매실 2000kg 수…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새로운 내일을 꿈꾸는 학생들이 있다. 내일의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알리는 호서고등학교 홍보동아리 ‘새꿈(새로운 내일을 꿈꾸다)’이다. 새꿈이 지난 8일 제7호 학교 홍보 지를 발행했다. 2012년 봄, 첫 1호를 발간한지 벌써 4년이 지났다. 학교를 …
2015.06.12 · 산업·경제 · 임아연
…전략을 수립해 약 5조10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우선 생산혁신을 위해 친환경 고품질 농어업을 육성하고, 맞춤형 미래농업을 위한 기술 개발 및 현장 보급 확대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역순환형 로컬푸드 기반을 조성하고, 산지 조직화·규…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여행은 아이들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자기주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시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아이들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자연사와 한국과학기술사, 기초과학, 첨단과학기술체험관, 생애주기체험관 등을 관람하며 호기심과 과학…
2015.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됐다. 김 시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관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인 ‘365 초록산타를 찾습니다’에 참여키로 하고 지난 10일 시청 접견실에서 인증식을 가졌다. ‘365 초록산타를 찾습니다’는 취약·위기가정의 어린이들을 안정적…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양도, 느낌도, 색도 각기 다른 천을 이용해 실용적인 물건들을 만들 수 있는 퀼트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한편 김 작가는 퀼트를 배우러 오는 사람들은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삭막한 생활 속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모여 바느질하며 대화를 나누면서…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 어김없이 깨워 공부를 시켰을 정도로 교육을 강조했다.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는 배워야 한다”는 일념 하에 자녀들을 가르쳤다. 그 덕인지 손 씨네 가족에는 교사, 교수 등 교직자가 22명, 의사와 약사 등 의료계통 종사자가 10여 명에 이를 정도로 그…
2015.06.05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 이날 미사에서 주임신부와 신자들은 오는 7월 새 성전 완공을 계획하고 있는 수청성당을 위해 정성과 땀, 뜻을 일치시키며 어려움 속에서도 새 성전 완공에 대해 꿋꿋한 열정을 다졌다. 한편, 당진 수청성당은 신자들이 나서 조개젓을 직접 담고, 매실을 채…
2015.06.05 · 지역사회 · 김예나
… 운영하다 이후 1997년도에 당진에 왔다. 그는 그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인 전통찻집을 운영키로 결정했다. 유 대표는 천식이 있는 남편을 위해 좋은 열매로 효소를 만드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의 정성과 효소액으로 남편의 건강까지 좋아지면서 효소액에…
2015.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배 시범사업’에 성공했다. 열 택배 사업이란 열을 오랜 시간 담아둘 수 있는 특수물질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굴뚝에서 발생하는 350℃의 중저온 폐열을 담아, 택배처럼 비닐하우스나 건조시설 등으로 이동시켜 일정 온도로 방출하는 에너지 자원화 사업이다.…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8년째 합덕제(연호방죽) 복원사업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정비된 일부 구간에 대한 관리가 미흡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역사 복원과 함께 시민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자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이 이용할 수 없는 상태로 방치돼 왔다…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들보다 무기력하고 배움에 소극적인 모습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먼저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꾀했다. 먼저 ‘체험’을 늘렸다. 아이들이 배움에 적극적으로 다가서고 활기를 되찾기 위해서는 활동에서 답을 찾았다. 하지만 기존 40분 수업시간으로…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서해선 복선전철이 건설되고 있는 가운데, 합덕 지역에 역사가 지어질 예정이어서 역세권 개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과 함께 합덕 지역에 역사가 설치되면 당진항을 바탕으로 서해안 고속도로와 대전-당진 고속도로와 함께 서해안 물류거점…
2015.06.05 · 정책·행정 · 한수미
…60여 명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참석 보육정책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보육정책 토론회에 참석한 보육교사들이 근무 환경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전하고 이에 대한 지원 및 시정을 요구했다. 지난 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