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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8건
기간
1993—2026

1,548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26 / 78쪽

  1.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다. 사람의 힘으로 해결 되는 것이 있는 반면 눈과 같이 사람이 막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저씨는 할 도리는 다 하고 싶으셨나 보다. 얼굴이 잘 나오게 찍으려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나를 보며 오히려 추운데…

    당진시대
  2.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우리는 종종 기타를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마찬가지로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도 어릴적 기타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슴 속에 그리며 지난해 7월 기타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워본 적도, 연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3.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벌써 조언까지 전하는 강 대표는 점차 아버지가 돼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강 대표도 불과 2년 전까진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고민 많은 ‘청춘’이었다.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차리기 위해 3년간 …

  4.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난영의 강사의 웃음·긍정·행복 이야기오늘도 나는‘ Fun Fun한 ’삶을 산다!

    …라, 웃어서 행복한 거예요.”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사람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그는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말 또한 자주한다. 복을 받아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복이 오는 것이라고. 억지웃음일지라도 웃으면 행복이 찾아올 것이란다. 대부분의…

  5.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지났다. ‘오늘은 아이들과 뭘 할까?’ 박 교사가 교문에 들어설 때마다 하는 생각이다. 첫 날 교문에 들어설 때만 해도 걱정이 가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이들과 뭐하고 놀지, 무얼 하고 놀아야 기억에 남을지 생각하는 것이 먼저다. 올해 신입생들은 유…

  6.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등으로 대한민국의 발목이 잡혀 있다. 그럼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치가 바로 서야 한다. 지속가능한 성장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국회의원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 또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확대돼야 한다. 이를 위해선 경쟁력 역…

  7.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종광 보덕사 스님관세음보살님 우리 모두 조건 없이 사랑하게 해 주십시오

    …세음보살 하면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것은 한 순간이라도 마음이 깨어나기 때문입니다. 천수경에서는 광대원만 무애대비심이라 했습니다. 광대원만은 넓고 크고 원만하다는 뜻입니다. 바다처럼 넓고 허공처럼 클 뿐 아니라 원만하다는 것입니다. 광…

    당진시대
  8.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역 곳곳의 이웃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지면에 담아냈다. 그들이 활동하는 단체의 소식을 전하기도 하고 때로는 날카로운 눈으로 사회의 부조리함을 고발하기도 했다. 그렇게 시민기자들은 우리네 삶 가까이에서 함께 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시민기자로 참여한…

  9.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예술인을 만나다] 선곡 김동찬 작가

    “마음이 온화하고 맑아 즐겁다라는 창락의 의미를 되새기며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붓을 잡았습니다. 이후 고대면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리는 서예반을 등록하며 서예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서예에는 정서가 담겨 있습니다. 서예를 하는 시간은…

  10.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10 김봉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자원봉사 인식 개선 앞장설 것

    …15.31%로 센터 등록인원은 2만440여 명이였다. 여기에 실제로 활동하는 인원도 7500여 명에 그치지 않았다. 충남권 내 하위권에 위치하던 당진이 현재 상위권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수적으로 많은 증가를 이뤘다. 어떻게 자원봉사자 활동이 활…

    당진시대
  11.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성학 필 색소폰클럽 원장"못말리는 색소폰 사랑"

    … 붐이 일자 색소폰의 매력에 푹 빠졌다. 없는 형편이었지만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색소폰을 배웠다. 이후 서울에서 야마하 대리점을 운영하는 고향 친구가 당진에 있는 문화예술학교에서 색소폰 강사를 모집한다고 알려줘 오디션을 보고 올해 3월부터 당진문…

  12.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40~50대 못 말리는 축구 사랑■당진사랑 축구리그 장년부 우승팀 사오FC

    신평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축구동호회 사오FC(회장 박근철)가 제19회 당진사랑 축구리그에서 장년부 우승을 차지했다. 40~50대가 모였다는 의미의 사오FC는 출범 6년차 축구동호회다. 이들에게 이번 우승은 무척 특별하다. 당진사랑 축구리그에 참여하기 …

  13.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맥락의 개념인 것이죠. 보통의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을 장애인들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서, 장애가 장애가 아닌 사회, 장애를 갖고도 평범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해요.” “상황을 바꾸는 건 결국 마음” 계성초(…

  14.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태관 송악읍 중흥리 이장“효자·효부 이야기 담아주세요”

    …기 위해 똑같은 자리에 남아 있는다고 말한다. 그는 인구가 늘어나고 발전하는 당진의 모습도 좋지만 가끔 옛 고향의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 아쉽단다. 점점 도시화 되면서 환경이 악화되는 것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고. 송악읍 중흥리 새마을지도자 2…

  15. 2015.10.23 · 인물·동정 · 김예나

    정기원·심장섭 시인 선정

    …인이 선정됐다. 올해의 문학인 사업은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홍장)이 주최하는 <2015 당진 올해의 문학인 출판사업>으로 지역 문학계의 활성화를 위해 작품집 발간과 출판기념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문화재단은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문학동인회의 대표…

  16.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붓을 물고 물감을 찍어다 빈 종이를 채우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자꾸만 마음이 앞서 뒷짐 진 손이 움찔거렸다. 경계를 넘어 예술로 소통 당진시구상작가회(회장 조인숙)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동행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상옥)와 당진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17. 2015.09.25 · 문화·교육 · 임아연

    제주형 혁신학교 ‘다혼디 배움학교’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8(마지막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의 표정은 결코 밝을 수 없다. 아이들의 표정이 바뀌었다는 건 아이들의 마음이 변화했다는 뜻이다. 경쟁보다는 협동, 그리고 강제보다는 자율, 그게 ‘다혼디 배움학교’의 가치다. 다혼디란 ‘다함께’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하는…

    당진시대
  18.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우리의 명절 한가위, 나눔의 의미를 생각하며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는 사이 긴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걱정하는 이웃들도 있습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족 등이 바로 넉넉한 명절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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