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퀼트하우스 김기일 작가가 추천하는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다”
…운 것을 배울 때 남들보다 이해력이 빠르다”고 말했다. 특히 독서를 좋아하는 김 작가의 첫째 아들 현서를 보면 독서의 효과를 알 수 있다고. 한편 김 작가는 책을 읽으면서 그림 또한 좋아하게 됐다. 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보며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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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26 / 78쪽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 것을 배울 때 남들보다 이해력이 빠르다”고 말했다. 특히 독서를 좋아하는 김 작가의 첫째 아들 현서를 보면 독서의 효과를 알 수 있다고. 한편 김 작가는 책을 읽으면서 그림 또한 좋아하게 됐다. 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보며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됐고,…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사람의 힘으로 해결 되는 것이 있는 반면 눈과 같이 사람이 막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잘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저씨는 할 도리는 다 하고 싶으셨나 보다. 얼굴이 잘 나오게 찍으려고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나를 보며 오히려 추운데…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는 종종 기타를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마찬가지로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도 어릴적 기타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슴 속에 그리며 지난해 7월 기타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워본 적도, 연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벌써 조언까지 전하는 강 대표는 점차 아버지가 돼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강 대표도 불과 2년 전까진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했던, 고민 많은 ‘청춘’이었다.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차리기 위해 3년간 …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라, 웃어서 행복한 거예요.”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사람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그는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말 또한 자주한다. 복을 받아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복이 오는 것이라고. 억지웃음일지라도 웃으면 행복이 찾아올 것이란다. 대부분의…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났다. ‘오늘은 아이들과 뭘 할까?’ 박 교사가 교문에 들어설 때마다 하는 생각이다. 첫 날 교문에 들어설 때만 해도 걱정이 가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이들과 뭐하고 놀지, 무얼 하고 놀아야 기억에 남을지 생각하는 것이 먼저다. 올해 신입생들은 유…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등으로 대한민국의 발목이 잡혀 있다. 그럼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정치가 바로 서야 한다. 지속가능한 성장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국회의원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 또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이 확대돼야 한다. 이를 위해선 경쟁력 역…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음보살 하면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것은 한 순간이라도 마음이 깨어나기 때문입니다. 천수경에서는 광대원만 무애대비심이라 했습니다. 광대원만은 넓고 크고 원만하다는 뜻입니다. 바다처럼 넓고 허공처럼 클 뿐 아니라 원만하다는 것입니다. 광…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역 곳곳의 이웃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지면에 담아냈다. 그들이 활동하는 단체의 소식을 전하기도 하고 때로는 날카로운 눈으로 사회의 부조리함을 고발하기도 했다. 그렇게 시민기자들은 우리네 삶 가까이에서 함께 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시민기자로 참여한…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 시절이 그리워 어느 날 체육관을 찾았다. 그곳에서 우연히 영화계에서 일하는 사람을 만났다. 무너진 탑을 하나씩 쌓아 올리듯 일을 시작했고, 어느덧 최고의 무술감독 자리에 올랐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가문의 영광 시리즈, 영화는 영화다, 김관장 v…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이 온화하고 맑아 즐겁다라는 창락의 의미를 되새기며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붓을 잡았습니다. 이후 고대면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리는 서예반을 등록하며 서예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서예에는 정서가 담겨 있습니다. 서예를 하는 시간은…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15.31%로 센터 등록인원은 2만440여 명이였다. 여기에 실제로 활동하는 인원도 7500여 명에 그치지 않았다. 충남권 내 하위권에 위치하던 당진이 현재 상위권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수적으로 많은 증가를 이뤘다. 어떻게 자원봉사자 활동이 활…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 붐이 일자 색소폰의 매력에 푹 빠졌다. 없는 형편이었지만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색소폰을 배웠다. 이후 서울에서 야마하 대리점을 운영하는 고향 친구가 당진에 있는 문화예술학교에서 색소폰 강사를 모집한다고 알려줘 오디션을 보고 올해 3월부터 당진문…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신평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축구동호회 사오FC(회장 박근철)가 제19회 당진사랑 축구리그에서 장년부 우승을 차지했다. 40~50대가 모였다는 의미의 사오FC는 출범 6년차 축구동호회다. 이들에게 이번 우승은 무척 특별하다. 당진사랑 축구리그에 참여하기 …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맥락의 개념인 것이죠. 보통의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을 장애인들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서, 장애가 장애가 아닌 사회, 장애를 갖고도 평범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해요.” “상황을 바꾸는 건 결국 마음” 계성초(…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기 위해 똑같은 자리에 남아 있는다고 말한다. 그는 인구가 늘어나고 발전하는 당진의 모습도 좋지만 가끔 옛 고향의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 아쉽단다. 점점 도시화 되면서 환경이 악화되는 것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고. 송악읍 중흥리 새마을지도자 2…
2015.10.23 · 인물·동정 · 김예나
…인이 선정됐다. 올해의 문학인 사업은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홍장)이 주최하는 <2015 당진 올해의 문학인 출판사업>으로 지역 문학계의 활성화를 위해 작품집 발간과 출판기념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문화재단은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문학동인회의 대표…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붓을 물고 물감을 찍어다 빈 종이를 채우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자꾸만 마음이 앞서 뒷짐 진 손이 움찔거렸다. 경계를 넘어 예술로 소통 당진시구상작가회(회장 조인숙)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동행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상옥)와 당진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
2015.09.25 · 문화·교육 · 임아연
…의 표정은 결코 밝을 수 없다. 아이들의 표정이 바뀌었다는 건 아이들의 마음이 변화했다는 뜻이다. 경쟁보다는 협동, 그리고 강제보다는 자율, 그게 ‘다혼디 배움학교’의 가치다. 다혼디란 ‘다함께’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하는…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는 사이 긴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걱정하는 이웃들도 있습니다.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들과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가족 등이 바로 넉넉한 명절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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