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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43건
기간
1993—2026

5,643건 · '우리 것은' · 최근 기사부터267 / 283쪽

  1.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제원 송산면 부곡리

    …조가 “조상을 받드는 정성은 지극하다고 해도 군자가 얼굴에 노기를 띠는 것은 옳지 않은듯 합니다”하고 말하자 굉필이는 “그렇지 않아도 내 곧 속으로 후회하고 있었는데 진실로 그대는 나의 스승이요, 내가 그대의 스승이 될 수 없네”하며 사과를 했다. 될…

    당진시대
  2.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책소개

    …(42세)씨가 10여년동안 당진 구석구석을 누비며 카메라 앵글에 담아온 우리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한곳에 모아 책으로 엮어냈다. 당진의 재발견 「살아있는 문화유산」(당진문화원 발행)이라는 제호를 달고 나온 이 책에는 당진사람들 조차 모르고 지내왔던 …

    당진시대
  3.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3

    …들의 이론인 것이다. “사물을 바라볼 때는 가슴으로 봐야지 그 본질적인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어린왕자중에서) 우리 정신속에는 인간의 이성이나 언어를 뛰어넘는 힘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힘이 바로 가슴으로 느껴지는 힘이라고 말할 …

    당진시대
  4.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홍관범 우강면 공포리

    …들의 이론인 것이다. “사물을 바라볼 때는 가슴으로 봐야지 그 본질적인 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어린왕자중에서) 우리 정신속에는 인간의 이성이나 언어를 뛰어넘는 힘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힘이 바로 가슴으로 느껴지는 힘이라고 말할 …

    당진시대
  5. 1997.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 행정력 바닥 드러냈다”

    …으로 드러났다. 사업의 규모와 중요성과는 무관하게 말단직원선에서 추진된 것은 물론 군의회에는 형식적인 업무보고에 그쳤으며 도 농림수산위 간사인 정용해 의원조차 ‘전혀 보고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혀 ‘앉아서 기다리는’ 전형적인 복지부동 행정의 단면을 여…

    당진시대
  6.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니터

    …을 찡하게 울린다. 난지도 주민들이 이런 어려움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니 우리도 뭔가 도와야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역시 사설도 객관적으로 이 문제를 풀고 지역주민의 고충을 덜어주려 한다. 사실이 사실대로 전달될 때 우리는 모두 공감하게 된다.…

    당진시대
  7.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1)

    …니다. 언론이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지 않으면서 언론외 영역까지 침범하는 것은 자치발전에 이롭지 않습니다. 이제는 언론도 자치시대에 맞게 옷을 갈아 입어야 합니다.” 지역신문 발행인 출신답게 그의 언론관은 확고하다. 남해신문 발행인을 맡아오면서 그동안 …

    당진시대
  8.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아버지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으며 내 것은 모두 네 것이다. 그런데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찾았으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단다” (신약성서 루가 15장에서 발췌) 요즈음 두서너명만 모여 앉으면 한보와…

    당진시대
  9.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렇게 생각한다 - 올바른 이성교제

    어른들의 지나친 통제는 우리를 비밀스럽게 한다 우리들의 이성교제는 부모님과 선생님께서 항상 걱정하시는 것들중 하나이다. 이성친구를 만나면 학업에 큰 지장을 주리라 생각하신다. 또한 간혹가다 그릇된 이성친구를 사귀어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더욱…

    당진시대
  10. 1997.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야고 편집부」 청소년 직업관 조사결과

    …종사하고 싶다” 농업 희망자 한명도 없어 직업에 귀천‘있다’‘없다’반반 우리지역의 청소년들은 대체적으로 정보산업이나 기술분야의 직업을 희망하는 반면 농업이나 수산업등 1차산업에 종사하길 원하는 청소년은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직업선택에 있어…

    당진시대
  11.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아버지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얘야, 너는 늘 나와 함께 있으며 내 것은 모두 네 것이다. 그런데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찾았으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단다” (신약성서 루가 15장에서 발췌) 요즈음 두서너명만 모여 앉으면 한보와…

    당진시대
  12.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1

    … “정서발달이 잘된 아이가 자기몫을 바르게 하죠”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오로지…

    당진시대
  13. 1997.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행정업무를 민간기업에 맡겨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민간업체에 의뢰하면 현재 경비의 절반으로 행정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도 터무니없는 말이 아니다. 실제 선진국에서는 제한적이지만 행정업무를 민간기업에 맡기고 있다. …

    당진시대
  14.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기몫을 바르게 하죠” 이 승 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오로지…

    당진시대
  15. 1997.03.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설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부쳐 당진의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좧우리마을 사랑운동좩이라는 과제를 안고 97년을 역동적으 로 밀고 나가고 있다. 지난 10일 군내 247개리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우리마을 사랑운동 실천대회를 대대적으로 거행하고 이 운동을 계기…

    당진시대
  16.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만 있을 수는 없었기에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았다. 기술적인 것은 어떤 것이든 쉽게 배우는 박씨는 삼오공예사에서 다른 장애인들과 같이 근무했다. 그러던 중 이번 유료주차장을 장애 인협회가 관리하면서 다시 주차요원으로 취직하게 된 것이다. “…

    당진시대
  17. 199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리며 의혹과 불신의 대상이 되고 있다. 마치 김대통령의 아들이 아니라면 우리나라 정치ㆍ경제적 상황이 이렇게 파탄에 빠지지 않고 정권이 이토록 궁지에 몰리지는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김현철씨는 1987년 13대 대통령 선거에서 아버지가 패배하…

    당진시대
  18.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0

    … 경칩!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기지개를 펴고 활동하는 계절이다. 봄은 우리곁에 다가섰다. 지난 겨울은 매섭게시리 추위가 계속되더니 추위가 피부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

    당진시대
  19.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차연근 합덕읍 신흥리

    … 경칩!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기지개를 펴고 활동하는 계절이다. 봄은 우리곁에 다가섰다. 지난 겨울은 매섭게시리 추위가 계속되더니 추위가 피부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

    당진시대
  20.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하루하루가 배고프고 고달픈 삶이었던 것 이다. 보릿고개라는 말이 사라진 것은 불과 20여년전인데 지금은 너무 흥청망청 먹다보니 쓰레기로 나가는 음식이 돈으로 계산하면 1년에 5조원이 넘는다고 한다. 북한은 몇해째 흉년이 겹쳐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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