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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4건
기간
1993—2026

1,214건 · '서로 많이' · 최근 기사부터27 / 61쪽

  1.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송악 누리보듬세상을 보듬는 아이들

    …’에서 출발한 송악 누리보듬은 몇몇 학생들이 중·고등학생으로 진급했지만 서로 맺어온 끈끈한 유대관계와 지역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정식 등록한 뒤 송악 누리보듬으로 단체명을 바꾸고 보다 체계적인 활…

  2. 2014.10.17 · 인물·동정 · 한수미

    등산하며 활동력 키워요

    …동생 현수만이 아닌 아버지도 늘 동행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어디든 많이 다니려고 노력해요. 오늘처럼 당진지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산행을 하면 서로 공감대도 형성하고 장애아동에 대한 정보 교환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우윤희 씨는 “나중에 현석…

  3.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를 만드는 생각들

    … 선택이 필요합니다. 똑같은 상황 속에서, 똑같은 사건 속에서 우리들이 서로 다른 감정을 만들고 서로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은 각자 선택한 생각들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고력 글쓰기는 우리가 선택한 긍정적이고 행복한 생각들이 아침햇살처럼 따뜻한 감…

    당진시대
  4.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은 아직도 변하지 않았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때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우리 모두 앳된 모습에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5.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고는 교정이 좁고, 정보고 교정은 넓다. 당진발전을 위한다면 두 학교가 서로 ‘빅딜’을 할 필요가 있다. 당진이 걱정해야 할 문제는 시승격 이후 당진동 지역에 농어촌 가산점이 없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서울대 등 명문대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줄어들게 되…

    당진시대
  6. 2014.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탐구토론으로 전국대회 재패

    …층간소음을 과학적으로 해결하기’를 주제로 탐구토론을 진행됐다. 학생들은 서로 영상을 찍어 준 후 태도를 보완하는 활동 등을 하며 수개월 동안 밤늦게까지 학교에 남아 대회를 준비했다. 그 결과 ‘바닥재를 이용해 층간 소음 줄이기’라는 방안을 도출해 냈으…

  7. 2014.08.22 · 문화·교육 · 박초롱

    [신설상가] 수유 방법에서 체형 관리까지

    …이)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어 사람들의 삶의 질에 대한 가치관이 많이 바뀌었음을 실감할 수 있다. 그중에서 모유수유는 단연 웰빙의 시작이다. 세상에 갓 태어난 신생아에게 있어서는 모유수유야말로 웰빙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모유 수유율은…

  8.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3 고대 용두리착한 용과 나쁜 용의 대결

    …머리’라고 부르고 있다. 이전에는 용의 기운으로 마을에서 훌륭한 인재가 많이 나오기도 했지만, 일제강점기에 왜구들이 용두리 뒤편에 수로를 내는 바람에 마을에 좋은 기운이 끊어졌다. 또한 수로를 놓으면서 마을에 있던 커다란 은행나무도 잘라 서 지금은 그…

  9.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면순방]김홍장 시장, 주민자치와 소통 강조

    …·2·3동, 면천면, 송악읍 등에서 청사 신축을 요구하고 있다. 비용이 많이 들어 예산 수립이 어렵다. 부지와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연차적으로 추진하겠다.” 황명동 안전행정과장 “오는 8~9월경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있을 예정이다. 효율적인 조…

  10.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순방]“주민 환경피해 최소화 위해 노력”

    … 두고 그동안 정미면과 갈등이 있었다. 앞으로 기념행사를 통합하는 것에 서로 공감대를 이뤘다. 시에서도 관심과 애정을 갖고 행정적 뒷받침에 충실해 달라. 김홍장 시장 충의사에 위패만 모시는 것으로는 정신과 얼을 되새기기 어렵다. 후손에게 4.4만세운동…

  11.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3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다양한 국가의 전통 문화 전해

    …로 진행하고 있다. 한강덕 고문은 “캠페인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인식도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어울림은 봉사라는 하나의 목적을 가진 이들이기에 낯선 것도 잠시, 이제는 함께 웃고 어울리는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으로 거듭나고 있다. [단원들 한마디] 김…

  12.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 건강의 지름길, 음식에 있다

    …지 않는 성질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내 몸 안의 정기와 음식의 기운이 서로 충돌하게 돼 몸에서 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런 음식은 몸에 영양분을 제대로 공급해주지 못할 뿐더러 에너지화 되지 못하고, 노폐물로 쉽게 쌓이게 됩니다. 이…

    당진시대
  13.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 행복을 느껴요.” 난초회 김인숙 회장은 대상자들과 단원들이 정이 들어 서로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을 볼 때면 힘이 솟는다. 김 회장은 “이제는 웃는 얼굴로 먼저 안아주시기도 하는 노인들이 많다”며 “처음에는 외롭고 불편한 노인분들을 돕는다는 생각이 앞…

  14.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려고 노력하자 또 그 마음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줬습니다. 아이들과 말을 많이 하다 보니 전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체력소모는 많아졌지만 저도 아이들도 아픈 마음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한 두 달 전부터 ‘사랑해 아들’하고 얘기하면 뭔가 싫은 …

  15.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유럽의 문화: 같은 것과 다른 것

    다른 나라에 가보면 대개 두 가지를 깨닫는다. 같은 사람이지만 많이 다르다는 것을 먼저 느낀다. 생김새도 다르고, 말도 다르고, 먹는 것도 다르다. 특히 처음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그러한 차이에 놀라고 신기해 한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두 번째 느낌…

    당진시대
  16. 2014.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2 당진고등학고 F.V기특한 10대들의 ‘효자손’

    …발마사지를 해 온 이한나 부원은 “이제는 ‘예쁘다’는 소리를 들을 만큼 서로 친밀감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민혁 부원은 처음엔 낯설어 어르신들에게 다가서는 게 어려웠지만 한 학기가 지난 지금은 격 없는 사이처럼 사투리도 섞어가며 편안하게 대화를…

  17.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이 행복한 날 ‘여성화합한마당’

    … 배우와 객석이 함께 참여하도록 만들었다”며 “연극을 통해 당진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여성발전유공자 표창: 박후남, 이경휘, 채수향, 이순희, 인미희, 박정순, 황선자, 최은자, 오경숙, 원은숙, …

  18.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9 릿다벨리댄스춤 추며 기쁨을 되찾은 아이들

    … 또한 무대에서 항상 밝은 표정을 지어야 하기 때문에 연습실에서도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웃어요”다. 처음엔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던 아이들이 벨리댄스를 배우며 적극적이고 활발해 지기도 했다고. “벨리댄스는 신체도 건강해지지만 웃음으로 치유되는 것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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