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정식]"푸짐한 한정식이 한상 가득”
… 건강한 먹거리로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먹는 사람의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평범한 반찬에서 정갈한 요리는 물론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가면 이러한 갖가지 풍성한 반찬이 나오는 한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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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건 · '직접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7 / 30쪽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 건강한 먹거리로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은 먹는 사람의 마음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평범한 반찬에서 정갈한 요리는 물론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가면 이러한 갖가지 풍성한 반찬이 나오는 한정…
2010.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일섭(44), 김수경(41) 부부. 이들은 냉면 육수와 비빔냉면 양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청주에서 나고 자라 당진에 첫 발을 들인 두 부부는 나름대로 한가지 목표를 세웠다. 욕심을 버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에 가지런히 담긴 반찬이 먹음직스럽다. 봉사대원들이 아침 9시부터 나와 직접 만든 반찬들은 35명의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기지시감리교회 지역봉사대는 매주 수요일 직접 반찬을 만들어 송악, 송산, 순성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2010.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 치러지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우유홍보에 힘쓰고 있다. 특히 유제품으로 만든 음식들을 함께 제공하며 우유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날 행사에 참여해 무료 시식회를 열고 단호박 우유영양밥, 우유국수 등 우유를 가미해 만든 음식들을 직접 맛볼 수 있…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여 가정에 밑반찬을 공급해 온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는 오전부터 정성 들여 만든 밑반찬을 각 가정별로 분류하고 오후 직접 전달까지 하고 있다.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 이영자 회장은 “한 달에 한번이지만 밑반찬 전달 봉사를 실시할 때면 열악한 재정문제로 더 맛…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수 한 그릇 어떨까. 칼국수하면 역시 손칼국수다. 일일이 손으로 반죽해 만든 칼국수 면발은 쫄깃함과 탱탱함을 자랑한다. 면발도 면발이지만 따뜻한 국물이 담긴 그릇을 감싸고 시원한 국물 한 모금을 마시면 얼어붙은 두 손이 녹고 입 안과 속은 시원하다. …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행복해요.” 올해 7살이 된 이설호 군과 최소현 양이 우유팩을 재활용해 만든 자신의 저금통을 보여주며 입을 모아 말한다. 매년 송산면 율곡어린이집(원장 이재상) 원생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전을 모아 송산면사무소에 기탁해 왔다. 올해에도 율곡어린이집…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웰빙식단이 인기를 끌면서 콩과 콩으로 만든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우리 콩으로 직접 만든 된장에서부터 손두부, 비지, 청국장 등의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콩요리전문점 가원 콩사랑식당이 문을 열었다. 당진읍에서 석산장과 대림갈비를 운영한 경력…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다. 더욱이 밭에서 방금 따온 것처럼 싱싱한 쌈들은 손끝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그야말로 오감만족이다. 놀부쌈밥 이광희씨는 “손님들이 상차림을 보고 이렇게 장사해서 어떻게 먹고 사냐고 많이들 물어 온다”며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는 것은 나와 아내가 직…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4일 당진읍 대우 이안아파트 정문 맞은편에 자리를 잡은 운정토종닭에서는 직접 산에 방목한 토종닭만을 사용해 음식을 조리하고 있다. 백창기(60), 김옥화(57) 부부가 운영하는 운정토종닭은 옥각, 황기, 당귀, 엄나무, 감초 등의 한약재료로 육수를 우…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정열이집에 방문한 산타는 순성초 신찬미 교사를 주축으로 지인들이 모여 만든 ‘2009 몰래산타’들이다. 17명의 회원들이 후원회비를 걷어 아이들의 집을 직접 방문해 선물과 이벤트를 선사했다.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늘어감에 따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익 및 쿠키, 빵 등 홈베이킹을 통해 직접 만들어 가족들이 안전하게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홈베이킹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물론 여기에는 불황으로 얇아…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울 금천구 독산동 우시장에서 그날 잡은 신선한 소고기만을 가져다 국밥을 만든다. 호서고등학교 출신인 송규문씨가 운영하는 당진뚝배기는 매일 아침 가마솥에서 직접 끓여 낸 깊고 진한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던 …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함유하고 있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군은 해나루쌀로 만든 백련막걸리를 군 공식 건배주로 지정하고 최동섭 군의회 의장의 건배 제의에 이어 해나루쌀 국수를 시식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종기 군수는 “밀가루 소비량이 200만톤으로…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정한다. 프로그램은 주로 마을 어르신들이 어릴 적 하고 놀았던 놀이들로 만든다. 직접 의견을 내고 운영에 참여하니 체험마을에 대한 책임감과 주인의식, 만족감도 크다고. 공동참여, 공동분배, 투명한 운영 하늘내 들꽃마을의 연간 순이익은 3~4천만원 정도…
2009.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에는 새마을 가족들과 당진시각장애인협회(협회장 이은욱) 회원이 참여해 직접 만든 점심을 함께 나누고 노래자랑 등 장기자랑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창애 지회장은 “점심을 함께 나누는 정도지만 시각 장애인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면발이 눈길을 끈다. 흰색의 면이야 흔히들 볼 수 있는 밀가루로 반죽해 만든 면이지만 초록색과 주황색의 면발은 각각 부추와 당근이 첨가된 이색 면발이다. 9년째 홍서방 칼국수를 운영해온 방계순 대표가 매일 아침 반죽해 뽑아내는 삼색면은 뜨거운 국물에 …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개업한 솔마당은 보신탕 및 옻닭, 오리백숙 전문점이다. 특히 가마솥에서 직접 삶아 육수를 내고 있는 한방오리로스가 주메뉴다. 솔마당에서는 야채소스와 청양고추와 양파를 넣어 만든 소스 두가지가 제공되며 야채소스의 깔끔한 맛과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의 소스…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 나트륨 등의 미네랄도 풍부해 건강식품으로도 이름이 알려지고 있다. “직접 내손으로 끓여내고 재료역시 직접 재배하는 만큼 자부심을 갖고 운영하고 있어요. 손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그런 추어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신선하고…
2009.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옥 냉면의 특징은 면발에 있다. 대들보 함흥면옥 조대환 대표는 아침마다 직접 손으로 반죽해 면을 만든다. 특히 주문이 들어 올 때마다 면을 뽑아 손님상에 올리기 때문에 면발이 살아있어 맛이 좋다. 함흥냉면은 면발이 얇기 때문에 삶는 것 역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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