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0건
기간
1993—2026

640건 · '주인 없는' · 최근 기사부터28 / 32쪽

  1. 2000.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메뉴는 단 한가지 2대째 한 우물 파는 부부 - 최경섭, 조명순씨

    …지만 낮은 지붕에 들쑥날쑥한 내부구조가 아주 오래된 건물임을 말해준다. 주인 최경섭(44세)씨 말로는 한 100년 넘었다. 거기다 10년 된 등나무가 건물입구와 지붕을 뒤덮어 운치까지 더해준다. 인천식당이라는 어엿한 간판이 있는데도 애나 어른이나 모두…

  2.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위해 바친 반생, 미국인 신부 서로베르또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평화의 길 비추는 빛으로 편히 가소서” 10년 넘게 살아온 신평면 매산리 낡은 집에 영정 모셔져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 새티마을에 가면 아직까지도 아궁이에 땔나무를 지펴 …

  3. 2000.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머니의 정성 가득 담긴 보신탕 - 옥정보신탕

    …단 맛만 보세요 입맛에 안맞으면 돈 안받아요 보신탕.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음식이다. 워낙 대중적이고 역사도 길다. 그러함에도 보신탕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 당진읍 읍내리의 「옥정보신탕」(등기소 근처 ☎ 355-56…

  4. 2000.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녁노을과 음악, 그리고 요리가 만났을 때" - 라이브카페 레스토랑 아메리카

    …다. 그래서일까, 요리도 그만큼의 맛을 내는 듯하다. 여기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향신료다. 입맛을 돋구기위해 아프리카산 향신료를 쓴다고 한다. 이곳은 양식을 꺼리는 손님을 위해 낙지요리를 하기도 한다. 낙지볶음밥과 술안주로 나가는 낙지볶음소면이 손님…

  5. 2000.07.17 · 정책·행정 · 이명자

    일품가든, 도로확포장 설계중 건축허가

    …축허가를 내줬다는 의혹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당진군에 따르면 일품가든 주인 박모씨는 지난 95년 3월, 당진군의 건축허가를 받아 당시 논이었던 당진읍 원당리 856-1번지에 일반음식점 용도의 59평짜리 조립식 건물을 지었다. 그런데 일품가든이 지어진…

    당진시대
  6. 2000.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물맛이 끝내줘요 - 유림가든

    … 야채류와 새우, 통조개 등의 해물이 들어간다. 재료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감자다. 송악면에서 생산되는 ‘송악감자’를 사용해야만 제맛이 난다는 것이다. 송악감자는 황토에서 재배하기 때문에 그 질과 맛이 최고로 전국에서도 알아 줄 정도로 유명한 …

    당진시대
  7.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신이라는 이름의 가지에 - 구미자(당진읍 채운리)

    … " 호수시문학회원 " 당진읍 채운리 당신이라는 이름의 가지에 집 앞엔 주인에게 다 줘버린 사그락 거리는 마른 잎새조차 남아있지 않은 감나무가 있습니다 당신이란 이름의 가지를 뻗고 있어도 바람조차 버거워 머물 수 없는 앙상함이 고독한 겨울 나무로 다가…

    당진시대
  8. 2000.06.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 정관 개정 관련 각계 의견

    …재 조합장 밑에 있는 전무의 역할과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성립될 수 없는 일이다. 오히려 이사회의 강력한 지원과 후원을 받아 농협의 경영에 임할 경우 협동조합의 마인드를 훨씬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농민조합원들은 6월30일 이전에…

    당진시대
  9.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길 위에서 우리가 벗어야 할 굴레는 - 윤주흥(순흥고시원 원장)

    …운명의 노예가 되었던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따라 자유와 해방, 나아가 주인된 삶을 향해 긴 여행을 떠났던 당시를 상상하게 한다. 물론 고통과 시련의 연속이었지만 노예된 삶의 안락보다 비교할 수 없는 가치가 있었음은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우리는 …

  10. 2000.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방에서 배우며 인터넷으로 말한다 - 조상연

    …쩍 더 바빠졌다. 인터넷 공간이 열렸기 때문이다. 인터넷 공간은 세상의 주인으로 열렬하게 참여하고 싶으면서도 최선을 다하는 주방장이고 싶어 감히 자기 자리를 비우지 못하던 그에게 세상에 참여할 문을 열어 주었다. 할 말은 해야하고 따질 것은 따져야 하…

  11. 2000.06.19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의 맛/국민까페 '퇴근길'/쉰세대 향수자극

    …힐 정도의 강한 향에 놀란다. 그러나 일단 입맛을 들이면 헤어날 재간이 없는 게 바로 홍어회. 어느날 문득 입에 침이 돌만큼 먹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한다. 홍어회가 이처럼 오묘한 매력을 갖는 것은 독특한 맛에도 있지만 어느 술에도 잘 어울릴 뿐 아니…

  12. 2000.05.15 · 문화·교육 · 유종준

    세자매 교사 한 학교 근무 '화제'

    …모두 교사로 근무하고 있어 교직사회에 신선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손민하(33세)·민영(28세)·민애(26세) 자매. 이들은 같은 학교에서 서로 의견도 주고 받고 어려움도 같이하며 교직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 있다. 4남매 중 둘째인 손민…

  13. 2000.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기 합덕 지역경제 '바로 내'가 일으켜야

    …슨 일이건 해결방안도 있다. 합덕 지역경제를 예전처럼 다시 일으킬 수는 없는가. 합덕인구가 자꾸만 줄어든다. 어디로 이동하고 있을까? 물론 당진·신평쪽으로 사업을 따라 이동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인근지역에 주거지를 옮겨놓고 경제활동은 합덕에서 하시는 분…

    당진시대
  14. 2000.04.03 · 정책·행정 · 이명자

    4.13총선 후보지상토론 점검

    …거나 소외시키는 용어사용이나 보도를 일절 하지 않는다. 유권자가 선거의 주인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에 충실한다. 선거에 대해 부정적인 측면만을 부각함으로써 유권자가 선거를 포기하도록 하지 않는다. 정당한 방법으로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지 않는 모든 위법·…

    당진시대
  15. 2000.03.27 · 정책·행정 · 김태숙

    4.13총선관련-유권자의...

    …거나 소외시키는 용어사용이나 보도를 일절 하지 않는다. 유권자가 선거의 주인이라는 민주주의 원칙에 충실한다. - 선거에 대해 부정적인 측면만을 부각함으로써 유권자가 선거를 포기하도록 하지 않는다. - 정당한 방법으로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리지 않는 모든…

    당진시대
  16. 2000.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5

    … 진열된 광경을 보고 어느 상품을 선택해야 할지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주인이 이것 저것 권했지만 도대체 감이 잡히질 않았다. 신발에 대한 지식이 없는 탓이었다. 그러나 딸애는 점원 설명을 참고하면서 순식간에 결정한 운동화를 집어들었다. 여기서 신발 …

    당진시대
  17.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지난날 보다 오늘이 얼마나 변화되었는지 반성해 보아도 별로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무엇을 얻기 위해, 무엇을 잘하기 위해 사람들의 이목을 의식해가며 매일을 보냅니다. 과거의 일들을 조용히 반성해 보며 내일을 설계해 봅니다. 아직도 나는…

    당진시대
  18. 2000.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칼럼/신년사-최종길 편집국장

    …대표적인 사건들을 지역이기주의와 우발적인 일들로만 치부해버린다면 주민이 주인되는 지방자치는 앞으로도 요원해질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주민을 소외시킨 가운데 희망의 2000년대, 서해안시대의 주역이라는 구호는 한낱 미사여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지방…

    당진시대
  19. 1999.12.13 · 지역사회 · 심규상

    ▷기획취재 / 자치단체장 판공비

    …에 있다.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사용했다면 밝히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시민단체인 당진참여연대는 현재 당진군을 상대로 법원에 행정소송을 낼 준비를 하고 있다. 당진군이 별다른 이유없이 정보공개 시한 15일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