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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46건
기간
1993—2026

846건 · '가족 세상' · 최근 기사부터29 / 43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새해의 기도 - 서금구

    …것이다. 소유하던 것을 잃은 슬픔이 가시고나면 자신이 좀더 자유로워지고 세상을 가볍게 여행할 수 있게 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모든 노인들이여! 노인들의 복지(행복)를 누군가 갖다주기를 기다리지 말자. 우리 스스로 찾아 나서자. 그리고 기쁘게 살아가자.…

    당진시대
  2.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 이야기를 하고 추워지기 전에 서둘러 집을 향해 가기로 했다. 우에노는 가족들에게 부탁해서 다치바나를 집까지 데려다준다고 했지만 다치바나는 입으로 걸어간다고 거절을 했다. 집으로 가면서 다치바나는 또 어떤 사람들을 만나서 어떤 이야기하면서 집으로 돌아…

  3.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광수 전 회장 부부와 이금설 회원 부부의 모습도 사진에서 볼 수 있다. 세상에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은 항상 내 마음을 뿌듯하게 한다.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여러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고 싶다. 마지막 사진은 아내(김현옥·35)와 큰딸(한수진·9)…

  4.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지를 공고히 다졌다. 작년에 11개였던 체험부스는 올해 18개로 늘어나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전통과 현대, 춤과 노래가 하나가 되었던 상록문화제 첫째날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반부터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옆에 마련된 상록문화…

  5.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 손희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장] 비누의 철학과 건강한 가족

    …샴프, 린스 등을 챙겨가는 게 요즘 현실이기 때문이다. 풍요롭고 넉넉한 세상임에도 불구하고 인구대비 이혼율은 세계 1위, 저 출산으로 아이 낳기를 꺼려하고 자살률도 상위권이란다. 행복한 가정,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자 2005년 건강가정기본법이 제정 되…

    당진시대
  6.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속으로 사진 속으로... 당진장애인후원회 백종호 회장]

    … 사진첩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 기억이지만 어렵고 힘든 세월이 있었다. 세상을 살기 위해 안해본 일이 없다. 힘들고 외로웠던 젊은 시절이 밑거름이 되어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배고픈 사람이 배고픈 사람 마음을 안다’는 말이 있다. 지금 어려운 …

  7. 2008.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제12회 심훈문학상 심사평] - 미적 긴장과 작가정신의 겸비를 요구하는 중편소설

    …은 안정된 문장력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상담치료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족과 주변의 이야기도 짜임새가 있었다. <허물 벗는 여자>는 애완용 뱀을 키우는 주인공을 통해 인간과 뱀을 차분하게 은유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리자벨라를 위하여>는 작중인물…

    당진시대
  8.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가위 보름달 앞에서 무엇을 빌어야 할까? - 김희봉

    …헤아릴 수 있겠는가? 이 땅에서 진실의 역사, 정의의 역사가 바로 서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뉴 라이트와 일부 개신교 목사들이 일제 36년의 탄압과 착취의 역사를 근대화와 산업화로 왜곡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수억에서 수천억을 먹은 재벌들과 비리정치인…

  9. 2008.09.15 · 지역사회 · 강대원

    “촛불 줄었지만 결코 꺼진 것은 아니다”

    …일 새벽 안티이명박까페회원들이 테러 당한 뉴스영상을 상영한 뒤 “뻥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고 분노를 토했다. 송악면 중흥리에서 온 한 주민은 “처음 당진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문화제가 시작됐을 때부터 계속 문화제에 참가하고 있다”며 “전…

  10. 2008.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말, 살기 힘들어유

    …모두가 차라리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단다. 또한 잘난 놈들만이 판을 치는 세상이니 살맛을 잃었다고도 얘기한다. 이들이 최대의 권력과 특혜를 안겨준 정치인들이란 자들은 밥그릇 챙기는 싸움만 일삼고 있다. 정권의 주최가 바뀐 지 6개월여 동안 사사건건 물고…

    당진시대
  11.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여성의전당 사회교육강좌 의상디자인반 주부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옷 만들기 "

    …신이 직접 만든 옷을 입고 강의실을 찾은 정 씨는 “내 몸에 꼭 맞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옷을 만들어 입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언니의 결혼식날 화동이 입을 드레스와 턱시도를 직접 만들어 주었다는 곽윤정 씨는 초보 수강생들…

  12.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뜨리지 않는 일이 하나 생겼다. 서쪽 하늘에 노을이 물들기 시작하면 세 가족이 자전거를 타고 시골길을 달리는 거다. 그 길을 따라 도라지, 쑥부쟁이, 붉은 토끼풀, 애기똥풀, 개망초, 큰개불알풀...... 소박하고 은은한 우리 들꽃과 만날 수 있었던 …

  13. 2008.08.18 · 인물·동정 · 김태숙

    광복 63돌 특집 |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남기환 남상락 선생의 손자

    … 교수와 김영삼정부 행정쇄신위원등을 지냈으나 아깝게도 몇해전 독신인 채 세상을 떠났다. 동생 기현씨도 20여년전 사고로 세상을 등졌다. 남기환씨가 어려운 시간을 내어 본사를 방문해 주었다. 정성껏 정리한 자료를 들고 왔을 때 그 진중함과 경건한 마음가…

  14. 2008.08.04 · 인물·동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정재석 씨의 ‘나뭇잎 편지’

    …늙은 농부들... 그들의 마음을 다 헤아리진 못하겠지만 농부들의 마음을 세상에 조금이나마 알리고 싶습니다.” 정재석 씨의 시 ‘나뭇잎 편지’는 그런 자신의 마음을 가을 낙엽에 적어 농부들에게 보내는 편지다. 늦가을, 추수를 끝낸 텅 빈 논을 바라보면서…

  15.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그렇게 살지마, 알았지? 행복하게 사는 건 별거 아니야...” 갈매기에게 과자 던지는 일에 한참 재미를 붙일 무렵…

    당진시대
  16.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 아이가 어색하지 않게 원장님은 너스레와 유머로 자연스레 아이를 토끼의 세상으로 이끈다. 거기에 동화되는 순간 아이는 곧 다른 친구에게 다가가 “아빠토끼요? 바로 여기 있어요”하며 아빠토끼를 만들어낸다. 아이들은 자신이 언제 무엇이 될지 모르는 호기심…

    당진시대
  17. 2008.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명희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부회장이 추천하는 후손에게 좋은 세상을 물려줘야 할 의무

    …을 보면 정확한 예측이라 할 수 있다. 직장보다 가정을 중요하게 여기고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를 추구한다. 디지털세대의 당당한 자기표현은 쇠고기 사태로 촉발된 촛불 문화제에서도 여실히 나타난다.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당당하게 자기…

  18.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보자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배운 똑같…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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