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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5건
기간
1993—2026

635건 · '살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29 / 32쪽

  1. 2003.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 「새만금사업」 우리모두 승리자가 됩시다

    물맑고 산좋은 환경에서 살고 싶은 것은 누구나 바라는 꿈이고 희망이지만 우리네 인생이 꿈같은 환상 속에서만 살수 없는 것이 현실이니 안타까울 뿐이다. 이제 어느 정도 먹고 살 만큼 되었으니 환경도 생각해야 한다. 과거처럼 무분별하게 산허리를 자르고 쓰…

  2. 2003.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건 날아다니는 자동차고요”

    아이들이 살고 싶은 꿈의 세계에서는 섬 마을과 자동차가 하늘을 날아다니고 사람들이 나무 속에 집을 지어 살고 있었다. 행여나 잃어버릴세라 크레파스를 겨드랑이에 꼭 끼고 ‘내가 살고 싶은 곳’을 설명하고 있는 송산면 당산리 이태영 어린이. 지난달 29일…

  3.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에 마음을 심고 있어요 - 중흥리 상록주유소 김진철 소장

    …는 친구 형의 제안을 받았어요. 주유소 경험은 없어 망설였는데 고향에서 살고 싶은 생각에 어떤 일이든 다 해보고 싶었습니다.” 김진철씨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 그가 주유소를 맡은 이후 매출이 7배 이상 올랐기 때문이다. 그 때는 점심을 4~5시에 먹…

  4. 2003.05.11 · 지역사회 · 김정진

    “주민들과 같이 나눠야죠”

    …5)은 “목욕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오늘 하루만큼은 어른들과 지내고 싶은 마음에 가게 문을 닫고 직원들과 함께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 구합덕성당 주변에 살고 있는 오영자(69)·박도화(75) 할머니는 “이렇게 노인들을 생각해 무료로 봉사해주니…

  5.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밝고 맑은 영심이 ‘보고 싶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 영심이’ 만화영화 주인공 영심이처럼 밝고 맑은 아이. 교실 안쪽에 앉아 따뜻한 녹차 한잔을 마시며 두리번거리고 있을 때 세 명의 학생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세 명의 학생 중 가운데 앉아 있던 …

  6.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보철강공업 신형철 씨가 추천하는 자연과 자아의 통합, 그리고 농촌 삶의 애환 그려

    …되기도 했다. 요즘 들어 자주 ‘섬진강’을 펼쳐본다. 꾸밈없고 진솔하게 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연유한 것일까. 펼쳐보면 물안개가 자욱한 맑은 강물이 가슴깊이 밀려오는 듯 하다. 한동안 읽다보면 주체할 수 없는 마음을 움켜쥐고 사원아파트 옆 논둑으로…

  7.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하원이와 유리꼬의 풋풋한 교감

    …는 하원이(김하원, 우)는 요즘 기분이 너무 좋단다. 일본 친구와 같이 살고 있는 게 너무 재미있다는 하원이. 하원이와 하원이를 기분 좋게 하는 일본 친구 유리꼬(사또 유리꼬, 좌)를 만나기 위해 늦은 밤 하원이네 집을 찾았다. “오늘은 유리꼬와 시내…

  8.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 없는 자신의 미욱함을 탓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럼, 자기가 뭐 하고 싶은 일이라도 있어?” “그럼, 있지." 너무나 자신만만하게 말하는 남편의 대답이 궁금해졌습니다. “그저 마음 편하게 트럭 하나 사서 채소 장사나 하면서 살고 싶다. 다른 사람 눈…

    당진시대
  9.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신액, 실물, 구설 주의. 9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를 주의. 뱀 하고 싶은 일은 많으나 뜻을 펴내기 어려운 운세. 세워놓은 계획은 화려하고 장엄한 것일지라도 어려움이 따를 수니 마음의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하고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3일 신액…

    당진시대
  10. 2002.12.08 · 지역사회 · 이희철

    어머니에 대한 지극한 사랑

    …남산리에서 과수원과 돈사를 운영하고 있는 유씨는 어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꿈을 버렸다. 다만 어머니가 살아 있는 동안 편안하게 지냈으면 하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당진시대
  11.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 배고파서 들어 온 사람한테는 국 한 그릇, 물 한 모금이라도 더 주고 싶은 것이 사람인심이라고 말한다. 할머니의 그런 인심 탓인지 계절을 타긴 하지만 꾸준하게 장사가 되는 편이라고 한다. 평생 음식장사를 해 온 할머니 음식솜씨는 소문이 파다하다. 닭…

  12.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할머니, 할아버지 얼굴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다. 할머니…

    당진시대
  13.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 이용성, 김낙찬, 서영동씨

    …다. 17살 때 오토바이 사고를 당하기 전만 해도 그는 운동선수가 되고 싶은 꿈에 부푼 청소년이었다. 치료비가 없어 아물지 않은 상처 그대로 퇴원한 서씨는 몇 개월간 집안에서 혼자 지냈다. 그에게 밝고 아름다웠던 세상은 장애물과 불가능, 소외로 변해있…

  14.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힘들고 고통스런 달동네 사람들의 삶 이야기

    …”에서 나왔다는 것도 한몫했지만 괭이부리말이 무슨 뜻일까? 궁금해 읽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책크기도 그리 크지 않아 요즘 아이들이 읽기에는 적합할 것 같아 잡은 ‘괭이부리말 아이들’. 선물하기 전 어떤 내용인지 먼저 읽어보는 습관 때문에 읽기 시작해…

  15.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지 핸드폰 사드리려구요” - 최연정 바이더웨이(경찰서앞) 아르바이트생(당진읍 계성리)

    … 당진읍 계성리 경동빌라에서 부모님과 늦둥이 남동생 민섭(9)이와 같이 살고 있다. 원래 1남 2녀지만 둘째 지호(19)양은 공주사대부고에 다니기 때문에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다. 최양의 아버지는 현재 탑동초등학교 교감인 최병태 선생님. 어머니는 평범…

    당진시대
  16. 2002.05.25 · 지역사회 · 김정진

    “지역에 마지막 봉사하고파”

    …" 선거구를 바꾼 게 아니다. 대덕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대덕리에 살고 있다. 주민들이 고향을 등지면 안된다는 의견을 나타내 1선거구로 출마하게 된 것이다. -올해 농협조합장 선거에서 낙선한 것을 보면 군의원 출마는 과욕이 아니냐는 지적이 있는데…

    당진시대
  17. 2002.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가 저렇게 곱던 때도 있었을까? - 구본기(순성면 봉소리)

    … 모든 것을 허물어뜨렸던 전쟁. 그 시절엔 피난온 사람이나 남에서 계속 살고 있던 사람이나 어렵기는 매한가지였다. 그 와중에도 2남3녀를 둔 것은 하늘의 축복이다(왼쪽 위사진). 인천에서 살다가 당진으로 내려온 것은 1986년, 미군 P.X부대에 다니…

  18.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우체국 오연정 씨가 추천하는 결혼이라는 제도에 대한 담론

    …새로 쓰는 결혼이야기는 성과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이 살고 싶은 일상생활과 자신이 맺고 싶은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 결혼은, 그리고 삶은 우리 각자가 자신이 선 자리에서 만들어갈 예술이라며…

  19. 2002.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경쟁력있는 조직을 원한다면 “사람에 투자하라”

    … 시간과 예산의 투자를 조직구성원 관리에 최우선한다는 얘기다. 4천만이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는 충남도가 지난 23일 전국 최초로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 만들기 선언식”을 갖고 강력한 추진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은 그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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