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3건
기간
1993—2026

1,703건 · '우리 것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9 / 86쪽

  1.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협동조합’

    … 못한 소규모 자영업자, 농민, 소상공인들은 살아남지 못하는 사회가 된 것이다. 복지·경제·사회 등 다양한 분야 거스를 수 없는 자본주의 사회의 흐름 속에서 협동조합이 뜨고 있다.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처럼 대기업 앞에서 나약하기만 한 사람들이 하나 둘…

    당진시대
  2. 2013.06.21 · 산업·경제 · 이규일

    [신설상가]“소비자-생산자 직접 잇는 정육식당”

    … 힘쓰고 있다. “소비자와 축산농가가 모두 만족하는 상가로 만들겠다”는 것이 정한영 대표이사장의 포부다. 정 대표이사장은 현재 여물한우협동조합 이사장도 겸하고 있다. 여물한우협동조합은 당진시 150여 개의 한우 농가가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

  3. 2013.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상임금과 창조경제의 해법

    …라앉아 있던 통상임금 문제가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사회적으로 공론화 된 것이다. 진작 털고 가야할 당연한 문제인데 대통령과 GM회장 덕에 공론화 되었으니 두 분께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 근로기준법상 통상임금은 노동자와 사용자가 법으로 정한 노동시간 …

    당진시대
  4. 2013.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SNS시대의 독일 지역신문

    …하고 있다. 경제민주화와 보편적 복지의 성공뿐 아니라 분단의 역사까지도 우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을 모델로 한 연구는 정치권과 학계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최근 지역 언론인들에게도 독일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다.…

    당진시대
  5. 2013.06.08 · 산업·경제 · 임아연

    청사신축 추진 vs 재검토 해야

    …회나 총회에 보고하지 않고 쉬쉬하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청사 신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가? - 축산 농가마다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합을 걱정하는 사람들은 사업추진 보류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축협직원들도 …

  6.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거룩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며

    … 다를 바 없이 진행되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지금 우리는 많은 역사적 사건과 교훈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나라를 잃고 온갖 탄압에 억압받았던 일제강점기가 불과 100여년 전이고 6.25전쟁이 끝난지 올해로 60년밖에 되지 않았지…

    당진시대
  7.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한·미 FTA발효 1년을 돌아보며

    우리나라는 2002년 칠레와 처음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타결한 후 10년간 47개국과 10개의 FTA를 체결했으며, 미국과는 2006년 협상에 착수해 2012년 3월 15일에 FTA를 발효시켰다. 한·미 FTA에서는 농축산물 협상대상 품목(HS…

    당진시대
  8. 2013.05.24 · 산업·경제 · 임아연

    축협 청사신축 논란

    …환계획은 어떠한지 등 구체적인 계획 없이 ‘밀어붙이기식’ 추진을 한다는 것이다. 특히 축협신청사에 포함될 하나로마트의 수익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유 감사는 “신청사 예정지는 당진 외곽으로 접근성이 좋지 않으며, 멀지 않은 곳에 당진농협 하나로마트…

    당진시대
  9.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자본보다 노동이 존중돼야

    …들의 범법행위가 용인된 시점은 군사 정권의 밀어붙이기식 경제개발 시대일 것이다. 경제개발시대에 기업주의 이윤을 위해 노동자의 희생은 필연이라는 사고가 오늘 현대제철에서 노동자 사망사고가 이어지는 이유이다. 그 결과 우리나라가 OECD 산업재해 사상자 …

    당진시대
  10. 201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지역여론과 지역사회 경쟁력

    … 잘 나오나며 의아해 했다. 자기 자녀 학교의 급식은 상당히 부실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학교급식은 지역사회마다 차이가 큰데, 그 차이는 자치단체가 결정한다. 자치단체에서 넉넉하게 보조금을 주는 지역의 학교급식과, 그렇지 못한 지역의 학교급식은 다를 수…

    당진시대
  11. 2013.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능대신 은행 취업 준비 ‘구슬땀’

    … 공부하라고 했지만 오지성 학생은 후회하지 않는다며 “내 꿈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내려놓는 것”이라며 오히려 부모님을 안심시켰다. 최근 고졸 취업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이 제시되는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도 이에 동참한다는 협약을 발표한 상태이다.…

  12.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민 희로애락 연주하는 자부심

    … “지역사회에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이주여성들은 더이상 이방인이 아니라 우리사회의 한 일원”이라며 “함께 농악을 연습하며 우리가락을 배우는 과정에서 한국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덩기덕 쿵덕’ 흥겨운 우리가락에 녹아든 한…

  13. 2013.04.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이 행복한 당진시를 위하여

    …끼는 행복의 정도를 수치로 측정해 매년 발표하는 데 회원국 34개국 중 우리나라는 24위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OECD회원국도 아니고 국민소득도 낮은 부탄이라는 작은 나라가 행복지수가 1위라는 사실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부탄은 국민의 97%가…

    당진시대
  14. 2013.04.19 · 산업·경제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7] “대기업 농업진출 끝까지 막을 것”

    …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식탁에서 쌀을 비롯한 우리 농산물이 설 자리는 갈수록 좁아지고 있고 그만큼 농민들의 시름은 깊어가고 있다. 이러한 시름 속에 대기업이 농업에 진출할 움직임이 보이자 농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이희조 당…

    당진시대
  15. 2013.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하나로마트 수입 농산물 판매 중단

    지난달 당진시농민회(회장 이희조)와 우리농업살리기 운동본부(대표 김희봉)가 농협 하나로마트의 수입 농축수산물 판매에 대해 제동을 걸면서 당진시내 하나로마트에서는 수입 농축수산물을 볼 수 없게 됐다. 이 같은 추세는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당진…

    당진시대
  16. 2013.04.05 · 산업·경제 · 이선정

    “소비자 입장 고려한 전략 필요”

    …떻게 살릴 것인가’라는 주제로 ▲전통시장·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방안 ▲우리의 농업·농촌을 살리기 위한 방안 ▲당진 기업에 힘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진행됐다. 정제의 당진시장상인회장은 “대형마트가 입점하고 타 지역에서 온 상인들이 5일…

  17. 2013.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경제 정상화를 위한 작은 실천

    … 그리고 농어민과 중소기업 등 서민분들이 앞으로의 전망 또한 쉽지 않을 것이라는 걱정섞인 말씀을 하실 때면 우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더욱 절실히 고민하게 됩니다. 대기업과 특정산업이 아닌 16만 시민 모두가 풍요와 여유…

    당진시대
  18. 2013.03.29 · 산업·경제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5] “농민 의식교육에 농업단체 역할 필요”

    …대로 알아야 농민 스스로 정책을 요구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 운동본부 당진시 대표는 농촌을 살리는 핵심은 농민에게 있다고 말한다. 당진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이하 APC)가 제대로 운영되려면 농민의 의식이 변해야 한다는 것. “지…

  19. 2013.03.22 · 산업·경제 · 김창연

    “순성 농민이 만든 우리 막걸리”

    … 연구를 시작했다. 순성왕매실막걸리의 주재료는 모두 순성에서 나고 자란 것이다. 매실은 애초부터 주민들이 심고 가꾼 것이고 막걸리의 주재료인 쌀도 물론 순성 것이다. 하지만 농민들이 막걸리를 대량 생산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농사만 지어온 터라 기술 …

  20. 2013.03.22 · 산업·경제 · 이선정

    지역경제 살리기에 당진시 머리 맞댄다

    …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며 “계획이 실행에 옮겨지면 충분히 효과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제대로 실행되도록 관리, 감독하고 공무원을 비롯해 대기업, 시민, 상공인 등이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터뷰-이철환 당진시장 작은 실천이 지역경제 ‘정상화’ 만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