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김영옥 독거노인생활보호사가 추천하는 “교황처럼 사랑 주는 리더를 기대해”
…다. 교황의 미사를 인터넷과 핸드폰을 통해 하나하나 경청하고 있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교황의 마음을 꼽았다. 교황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떼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의견에 “인간적인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가장 기억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다. 교황의 미사를 인터넷과 핸드폰을 통해 하나하나 경청하고 있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교황의 마음을 꼽았다. 교황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떼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의견에 “인간적인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 어린시절부터 들은 것도 많았고, 어깨너머로 배운 것도 많았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재인석문면민회(회장 박영수)는 면단위 향우회 중 가장 먼저 출범한 향우회다. 1967년부터 활동해 왔지만 오랜 기간 정비되지 않아 운영에 기복도 많았다. 재인석문면민회는 침체와 활성화를 반복하는 가운데 나름의 기틀을 갖춰 나갔고 2007년부터 활동에 …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새로워요.” 송악읍 기지시리에 거주하는 이순옥 총무는 “사량도가 특별히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급경사와 아찔한 높이의 출렁다리, 정상에 펼쳐진 바다 경치 등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이 총무는 서해산악회는 젊은 회원들이 많고 다양한 연령대가 고르…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 많았다. CBMC는 다양한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다문화가정 친정 부모님 초청’이다. 이주여성들의 부모님을 비행기 값부터 방문절차까지 당진지회의 회원들이 손수 진행했다.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만…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 막걸리 한 병 사 들고 찾아가 두런두런 말벗이 돼주는 게 어르신들에겐 가장 큰 기쁨이자 위로가 된다. 강 경위는 “경찰관 생활을 오래 하면 사회의 어두운 면을 많이 보게 된다”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경찰…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카페에 소감, 추천 글 등을 올려 회원 간의 소통을 이끌었다. 연말에는 가장 열심히 활동한 동아리를 선정해 회원들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당진시지부는 전국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읍면…

2013.12.20 · 지역사회 · 김창연
…연한 일을 한 것뿐인데 부끄럽다”고 말했다. 한 고문은 그동안 봉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1998년 홍수피해를 손꼽았다. 당진전역에 걸쳐 피해주민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고, 수많은 봉사자들과 함께 복구작업, 식사마련 등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을 전…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만날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덕분에 당진시대 독자도 됐고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로 정토사 선오스님을 만나 인터뷰했던 것을 꼽았다. 취재에 성심성의껏 응해줬을 뿐만 아니라, 기자의 마음까지도 잘 알고 이해해줬기 때문이다. 오랜 천주교 신자…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등의 작은 마을들이 있다. 홍수골, 구억말 등이 포함된 중말은 마을에서 가장 먼저 형성된 중심지로 중흥마을이 축약된 형태라고 하며, 새로운 시장이 섰다는 새장터는 앞으로 상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예언도 내려온다고 한다. 삽교천이 방조제로 막히기 전까…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어르신들이 병원에 다녀오셔서 많이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을 때가 가장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그동안 여러 어르신들을 돌봤는데 건강이 더 좋아진 분들이 여럿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요양 보호사 제도는 참 좋은 제도”라며 “사명감이 없으면 …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회, 경로잔치가 한자리에서 열리는 사생대회가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이는 가장 큰 행사이지요.”(신창식 전 이장)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사생대회는 지난해 6회를 맞았다. 이제는 마을의 전통이 되어 정착해 나가고 있다. 다음달 이임을 앞둔 …
2012.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시민학교’ 등 무려 6개의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봉사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뭐냐고 묻자 강 단장의 눈시울이 붉어진다. “한 달에 2번 씩 요양원에 봉사를 가요. 봉사단들이 떠날 때가 되면 어르신들이 저희들 손을 잡고 ‘고맙다’며 ‘…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다. 어려운 일, 보람 되는 일 “경비원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순찰을 돌다가 불이 난 걸 목격하고 초기에 진압을 했던 일이에요. 밤중에 동료와 함께 순찰을 돌다 목격했죠. 칭찬도 많이 받았어요. 며칠 전에 아파트 앞에 …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환 지도자는 “마을꽃가꾸기사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날이 가물었는데 주민들이 나와 꽃밭에 일일이 물과 영양제를 준 덕분에 다른 마을보다 꽃이 더 활짝 피어 마을이 환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정재연 부녀회장은…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있는 체계가 마련된 의미가 깊은 일이었다. 마지막 사진은 인생에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기도 하다. 13년간 청룡리 이장을 해오며 당진읍 이장단과 함께 견학을 갔다 찍은 사진이다. 첫 여성이장이라는 부담이 컸지만 진심을 담아 마을주민들을 위해 일…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엇보다 우리마을사랑운동과 경로잔치 등 마을 주민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없는 자금에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펼치느라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고생해서 3등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새마을 운동은 대부분이 몸으로 실천하는 것이라 할…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 원장님이라고 불러줄 때면 보람을 느낀다. 유아원 운영이 내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일이라 생각하고 졸업한 아이들이 모두 장성해서 아이를 낳은 모습을 보며 기쁨을 느낀다. 세 번째 사진은 산악회에서 금강산 등반기념으로 찍은 것(오른쪽 두번째)이다. 마…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 김화자, 정미 장정순, 송악 정순기 부녀회장이다. 새마을 활동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94년도 충남도 사례발표에서 1등상을 타 시상금으로 4천만원을 받아 마을회관을 지었던 일이다. 그때 받은 1등상은 그래도 내가 헛되이 시간을 보낸 것은 아니…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다. 수상의 공을 새마을 가족들에게 모두 돌리는 그는 현직 부녀회장 중 가장 긴 세월인 18년 동안 묵묵히 봉사에 헌신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대호지면 장정리 부녀회장을 시작으로 대호지면 부녀회장을 12년간 역임하고 2003년도 군부녀회장으로 취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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