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신평면 상오리 오봉제 찜 전문점 이막례 대표매콤하고 쫀득한‘코다리찜’
…제 옆에 위치한 ‘오봉제 찜 전문점’의 대표 메뉴는 단연 코다리찜이다. 겨울이 제철인 코다리는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흰살 생선인 명태를 반건조 시킨 것으로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별미로도 꼽히는 이 코다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바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7건 · '겨울 제철'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제 옆에 위치한 ‘오봉제 찜 전문점’의 대표 메뉴는 단연 코다리찜이다. 겨울이 제철인 코다리는 지방 함량이 적어 담백한 흰살 생선인 명태를 반건조 시킨 것으로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별미로도 꼽히는 이 코다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바로 …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우유, 바다의 인삼 등 별명이 많은 만큼 몸에 좋은 ‘굴’이 어느새 제철을 맞이했다. 굴은 찬바람이 부는 계절인 9월에서 12월까지면 통통히 살이 차올라 이맘때 꼭 맛봐야 할 제철 음식이다. 굴에는 아연과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철분과 칼슘, 비타민A…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적했다. 이 의원은 “도로의 중앙만 공사하는 부분복개는 온도가 낮은 겨울철 빗물이 스며들어 얼어버리면 틈이 생겨 도로가 금방 망가지게 된다”며 “특히 농로로 이용되는 지역은 도로의 훼손이 더 빠르게 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비도·초락도에서…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침 저녁이면 불어오는 찬 바람이 초겨울 못지않다. 이럴 때 더욱 생각나는 것이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푸짐하게 나오는 칼국수다. 특히 당진은 바다와 밀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상 바지락 등 해물이 가득 담겨 더욱 시원함을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지 25년 간 그곳에서 기술 과목을 가르쳤다. 그후 천안여자중학교, 합덕제철고, 당진정보고를 오게 됐다. 숨 가쁘게 달려 온 교직생활은 오는 2016년이면 끝이 난다. 전문계와 인문계 학교를 오갔던 이 교사는 스스로 ‘전과범’이라 부른다. 한 과목만이…
2014.10.10 · 환경·안전 · 한수미
…것만으로도 입이 떡 벌어진다. 또한 스페셜 메뉴에는 바닷가재가 들어가며 겨울철에는 특수한 조개인 밀조개와 칼조개가 포함된다. 김 대표는 해물을 더 맛있게 먹으려면 키조개와 관자와 문어는 살짝 익혀 먹어야 질기지 않고 나머지는 오래 익힐수록 부드럽다고 …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 환절기로 건강을 챙겨야 할 시기, 든든한 추어탕으로 몸보신하며 다가올 겨울을 준비하자. 대덕동 큰집추어탕 김석운·유경자 대표 ‘큰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많은 이들에게 담백하고 깔끔한 맛으로 사랑받아온 큰집추어탕의 맛의 비결은 ‘시래기’에서 찾을 수…

2014.01.03 · 정책·행정 · 김창연
[대덕동] 촌가네 보신정 대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촌가네 보신정에서는 겨울 특별메뉴로 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정희 대표는 매년 겨울 맛있는 굴요리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그는 서해안에서 캐낸 자연산 굴만을 사용하고 있다. 자연산만을 고집하…
2013.08.09 · 지역사회 · 김창연
…료된다. 50여 년 전에는 냉동기술이 없어 아구를 말릴 수밖에 없었다. 제철을 맞는 겨울동안 잡아들인 아구의 배를 따서 볕에 말렸다. 아구와의 최고 궁합은 콩나물이다. 콩나물은 건아구의 수분을 보완해 준다. 이선복 대표는 “말려 놓았던 건아구를 12시…
2013.05.03 · 산업·경제 · 김창연
실치를 비롯해 장어, 키조개, 주꾸미, 멍게, 다슬기, 장어 등이 제철을 맞았다. 5월 제철음식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본지는 매월 첫째주에 테마별로 맛집을 선정해 추천하고 있다. 실치요리 장고항 수덕회관 속이 다 비칠 정도로…
2012.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굴과 전복, 매생이를 이용한 음식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요식업체다. 특히 겨울철 뿐만아니라 사계절 내내 시원하고 영양가 높은 굴요리를 맛볼 수 있게 통영에서 굴을 택배로 들여오고 있다. 매일 아침 들여오는 신선한 굴은 굴국밥, 굴순두부, 굴해장국, 굴전…
2012.07.31 · 환경·안전 · 김창연
… 더 들지만 육질과 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굴찌개의 경우 제철이 아니라 주 재료인 굴을 구하기 쉽지 않지만 지난 겨울 구한 굴을 보관하고 있어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원한 굴찌개를 맛볼 수 있다. 금호가든은 대호지면 지역민 뿐 아니라 당진,…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를 되찾자 농부들도 자리를 털고 일어나 자연 속으로 들어갔다. 장고항은 제철은 맞은 실치를 맛보기 위한 사람들로 붐비고 만선을 꿈꾸는 어부들의 그물을 다듬는 손길이 분주하다. 밭에는 마늘이 어느새 발목 높이까지 자랐고 감자가 싹을 틔워 얼굴을 내민다.…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한 각종 나물들과 하얀 살과 함께 씹히는 뼈가 씹을수록 고소한 도다리가 제철을 맞았다. 4월 제철음식을 이용한 나물 비빔밥과 도다리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본지는 매월 넷째주에 테마별로 맛집을 선정해 추천하고 있다. 제철 나물…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몸이 절로 웅크려 드는 추운 겨울이면 든든한 밥 한 끼가 보약보다 낫다 싶다. 시장을 반찬 삼아 제철에 나는 음식으로 차려진 상과 마주 앉아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겨울,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광명식당을 소개한다. 당진시장 한 켠에 자리한…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준신·차화선 부부가 23년째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금호가든의 주메뉴는 겨울에는 굴찌개, 여름에는 영양탕이다. 전통적으로 건강 보양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당연지사 영양탕일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꺼리는 경우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즐기…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 전 일이다. 고향에 작업실을 마련한 뒤 박 작가는 작품활동에 매진하며 겨울마다 해외로 여행을 떠났다. 세계 각지를 여행하던 중 덴마크 루이지아나 미술관에서 처음 아미미술관 개관을 마음먹게 됐다. “루이지아나 미술관은 장고항 같은 바닷가가 있는 미술관…
2011.05.21 · 환경·안전 · 김기연
…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다. 이 때문에 생태찌개는 겨울철이 제철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시원하고 얼큰한 맛을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신평면 신당리의 ‘터주 생태찌개’는 생태찌개가 자랑하는 ‘시원하고 얼큰한 맛’을 내세…
2011.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미 ‘실치’의 고장, 장고항 세상에는 맛있는 게 참 많다. 그 중에서도 제철 별미란 것이 있다. 가을 전어와 겨울 매생이 같은 것들이다. 모두 그때가 아니면 먹을 수 없는 것들이다. 물론 기후변화와 양식·보관 기술 발달로 계절을 불문하고 세계 각지의 …
2011.01.14 · 산업·경제 · 김창연
…창구이에 이은 막창전골은 사골육수를 느끼하지 않게 우려내는 방법을 통해 겨울철 냉이, 파, 야채, 팽이버섯 등을 곁들여 조리한다. 곱창의 고소한 맛과 매콤한 맛, 냉이의 향긋함이 더해져 돈주랑만의 절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김 대표는 이 외에도 우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