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천안 향토문화유적 탐방기
…7호로 지정된 봉선홍경사적갈비와 국보 제280호인 성거산 천흥사 동종, 그리고 보물 제1189호로 지정된 암행어사 박문수 초상화와 보물 제1247호로 지정된 광덕사 면역사패교지 등이 있다. 40여 분간 관람이 끝나고 박물관 지하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0건 · '그리고 우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7호로 지정된 봉선홍경사적갈비와 국보 제280호인 성거산 천흥사 동종, 그리고 보물 제1189호로 지정된 암행어사 박문수 초상화와 보물 제1247호로 지정된 광덕사 면역사패교지 등이 있다. 40여 분간 관람이 끝나고 박물관 지하에 있는 식당으로 이동해…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에 둘렀고, 깃대를 다시 세웠다. 깃대에는 성난 민심이 담겨 있었다. “우리 당진 땅에서 생산된 전기, 평택시에 줄 수 없다.” “당진시민 홀대하는 산자부(산업통상자원부)를 규탄한다.” “당진시의 모든 철탑 지중화 하라.”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으로…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는 가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해는 우리나라가 광복을 맞으며 국권을 회복한지 70주년이 됐다. 동시에 남과 북으로 갈라져 동족상잔의 비극 6.25전쟁이 발발한 것도 어느새 65주년이다. 하지만 최근 DMZ 비무장지대에서 목함지뢰가 폭발한 것처럼 아직도 북한은 끊임없는 도발과 적화…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아내와 결혼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데이트장소로 탁구장을 자주 찾았던 우리 부부는 5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신평중학교에서 체육교사로 활동하다가 지난 2012년에 명예퇴직을 했다. 지금은 아내와 함께 신평요양센터를 운영하면서 노후를 보내고 있다…
2015.07.31 · 인물·동정 · 임아연
… 부풀어 있는 반면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아직 요트가 중화 되지 않은 우리나라 실정에 마리나 건설이 타당한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마리나를 만들어 놓고도 방치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걱정도 억지 주장만은 아니다. 그러나 1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라날 수 있도록 돕는 Wee센터가 상담자를 기다리고 있다. Wee센터는 우리를 뜻하는 ‘We’와 교육의 ‘education’, 그리고 감성‘emotion’을 본 따 만든 브랜드다. 이는 나와 너 속에서 우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지도하고, 감성…
2015.07.24 · 산업·경제 · 임아연
…동조합·사회적 기업·상호부조조합·커뮤니티비지니스 등의 형태로 등장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920년대 농민협동조합과 도시 빈곤층들의 두레조합의 형태로 나타났다. 이후 1960년대 시작된 신협운동, 1980년대 생협운동을 거쳐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구조…
2015.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용수로 시설을 즉각 보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바다를 연접하고 있는 우리시의 미래성장 동력으로서 항만·해양·레저를 총괄할 수 있는 수산과 부활을 통해 종합적인 수산업 육성방안의 수립과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건의하고, 전염병 발병 시 즉…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제는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대접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대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경제성장을 기록하면서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룩해 왔다. 그러나 경제발전이 전체국민의 복지를 자동적으로 보장하지는 못했으며, 오히려 경제발전의 성과를 올리기 위해 일부계층에게는 희생과 인내를 강요하는 반(反)복지적 …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는 물론, 교우들의 뜨겁고 끊임없는 기도와 봉헌, 그리고 사랑과 헌신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교회건축’이라는 말만 나와도 작은 교회의 교우들은 부담을 가지게 되고, 심지어 교회를 떠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그 …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상담 기관 및 가출하거나 비행하는 청소년들 쉼터도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당진에 청소년들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시설이 열악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시청과 청소년 기관들이 이러한 부분에 대해 정책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이영숙 : 공감합…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느덧 방학이 다가왔다. 바쁘게 한 학기를 달려온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부모가 함께 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품앗이협동조합 오윤희 사무국장은 워킹맘(근무하는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
2015.06.26 · 산업·경제 · 김한별
…현대 기업들의 이야기를 삼국지 인물들을 통해 풀어냈다. 경영학과 처세술 그리고 성공학을 통해 유비, 관우, 장비가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낸 책이다. 여 지사장은 “불가능한 일들도 생각만 바꾸면 가능하다”며 “항상 리더십이 무엇인지 고민하…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이들과 생활했지만, 중간고사·기말고사·체육대회 등 모두 꼴찌를 했던 우리 반은 꼴찌 탈출을 위한 몸부림으로 먼지 날리는 운동장 옆에서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 또 단합을 위해 노래방을 통째로 빌려 그때 당시 유행했던 DDR을 하며 꼴찌를 탈출하자고 …
2015.06.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당진시는 농업규모가 전국에서 가장 큰 지역 중 한 곳이다. 가구당 경지면적이 전국 제일이며 품목도 매우 다양하다. 특히 전국 최고의 생산량을 내고 있는 쌀을 비롯하여 감자, 고구마, 꽈리풋고추, 김장채소 등 대표적인 작목과 한우·양돈·낙농·양계 …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가리키는 것 외에는 전혀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현재 우리사회는 인구 노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노인세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거문화는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단독 주택이 없어지고 다세대 혹은 아파트가 주를 이루…
201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지만 매뉴얼에 빈 공간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채워나갈 판단력과 결단, 그리고 그로 인한 책임은 자신이 지겠다는 결의가 필요한 것이다. 지금까지 정부는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태도로 일관해 왔다. 정치가 있어야 할 곳에 정치가 사라졌고, 그 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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