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생명이 가득한 숲에서 놀자
… 것 같아요. 식물을 직접 만져보고 향도 맡아봤는데 신기했어요. 이주영(당진초5) : 산 오르는 것도 재밌고 식물들을 직접 만져보는 것도 재밌어요. 숲에 오니 자연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숲에는 자주 안 왔는데 생각보다 재밌는 것 같아요. 김성목(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0건 · '당진초 친구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 것 같아요. 식물을 직접 만져보고 향도 맡아봤는데 신기했어요. 이주영(당진초5) : 산 오르는 것도 재밌고 식물들을 직접 만져보는 것도 재밌어요. 숲에 오니 자연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숲에는 자주 안 왔는데 생각보다 재밌는 것 같아요. 김성목(탑…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모여 중창 연습에 한창이다. 전국대회를 앞둔 소민호(계성초4), 함지유(당진초4), 손윤서(당진초4), 김도연(당진초4) 학생은 전문적으로 음악을 배운 적은 없다. 하지만 배우는 대로 쏙쏙 흡수할 나이인만큼 하루가 다르게 실력이 성장하고 있다. 그 결…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 스스로 옷을 골라 입었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꾸미는 걸 좋아했다. 당진초, 호서중을 거쳐 지난해 당진고를 졸업한 뒤 곧장 영국에서 공부를 시작한 신한솔 군은 오는 10월 이스티튜토 마랑고니(Istituto Marangoni)라는 디자인패션스쿨에 …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남들보다 빠르게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교사로 지내면서 도성초, 송악초, 당진초, 내도분교 등등에서 아이들과 함께 했다. 이제 어른이 된 제자들이 나를 찾아오면 가끔 술 한잔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원당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정년퇴직을 하고 지금…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총 12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당진중 배드민턴부는 당진초와 송악초와 연계해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다. 중학교를 졸업하면 당진정보고 배드민턴부로 올라가는 수순을 밟아 계속해서 운동을 이어갈 수 있다. 하지만 이 노력을 이어가기가 쉽지…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당진초등학교(교장 상희구). 학교 곳곳에는 소소한 것들이 아이들과 함께 커가고 있다. 당진초는 교실 밖을 나와도 공부거리가 잔뜩이다. 동네 주차장이 100주년 기념 공원으로 당진초 서편에 위치한 운동장은 동네 주민들이 주차장으…
2012.07.31 · 문화·교육 · 김창연
…기 전국초등학생 검도대회에서 당진 검혼검도관(관장 이동섭) 소속 김서연(당진초 6학년, 부 김종식, 모 김영미) 양이 여자부 개인전에 출전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치러진 2회 대회에서는 5학년 임에도 불구하고 8강에 올라 주위의 기대를 모은 …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 수 있고 생각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연주(당진초 6) 학생은 후기문에 “나의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소감을 남겼다. 당진문화탐방동아리는 함께할 가정을 연중 모집한다. 회비는 매회 소요경비를 나눠 부담하…
2011.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중이다. 2교다리 부근에서 10여년간 삼천리자전거를 운영하다 11년 전 당진초등학교 앞 사거리에 자리 잡은 부부는 꼼꼼한 자전거 조립과 수리를 철칙으로 여기고 살아왔다. 성격이 꼼꼼하기로 소문난 남편 김후수씨. 그는 공장에서 기본적으로 만들어져 매장으…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같아요.” 박영롱 선수는 지난 1999년 가을 당시 초등학교 5학년때(당진초, 13세)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났던 박용빈(53), 정순미(47)씨(당진읍 채운리)부부의 장남이다. 이미 당진 바둑계에서는 천재로 알려진 박영롱 선수는…
2009.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참 나이가 많아 보인다. 24살 밖에 안됐는데.(웃음) 조숙해 보였는지 친구들이 내게 붙여준 별명이 ‘아버지’였다. 첫 발령지가 탑동초였고 이후 당진초·계성초·기지초·가동초등학교 등 여러 학교에서 근무했다. 가장 마음아픈 일이 가동초등학교 교장을 할 …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읍내리에 사는 의현이(당진초3, 사진)는 방학이 되어도 바쁘다. 당진초에서 실시하는 방학독서교실에 다니며 책읽기와 글쓰기 등을 배우고 정오가 되면 영어와 피아노학원에 나간다. 그래도 의현이는 투정 하나 없다. 왜냐면 2시부터는 의현이의 세상이기 때문이…
2008.12.08 · 문화·교육 · 강대원
…격 소감으로 부모님과 할머니, 큰아버지 내외분, 가족들 그리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당진초등학교를 거쳐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했던 최씨는 2001년 여름부터 사법고시를 준비해왔다…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최근의 사진들까지 들춰보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특히 당진여중 때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니 졸업 후 다같이 만날 기회가 없었던 것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진다. 서로 사는 데 너무 바빴던 탓일까. 이번 기회를 통해 친구들과 오랜만에 연락이 되면 좋…
2007.12.24 · 문화·교육 · 최운연
…동안 내린 눈이지만 눈을 바라보는 이들의 마음은 한없이 즐겁기만 했다. 당진초등학교 학생들도 하늘에서 내린 ‘깜짝’ 선물에 모두가 즐거워 했다. 아이들은 눈을 뭉쳐 눈싸움도 하고 눈이 내린 운동장을 반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2007.05.14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초등학교 제47회 졸업생 50여명은 지난 5일 당진초등학교 강당에서 은사들을 모시고 동창회를 가졌다. 이날 졸업생들은 지난 세월 귀천한 동창생들에 대한 애도의 묵념에 이어 2부 행사에서 졸업생들의 은사인 김진남, 김영호 선생께 스승의 날을 앞두고 …
2006.07.1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사였다. 그나저나 이때 함께 사진을 찍었던 동무들이 간절히 그리워진다. 친구들아, 이 사진 기억나거든 꼭 좀 연락 줘. 두 번째 사진은 1978년 6월 송산초등학교에서 체육시간에 찍은 것이다. 여자아이들이 ‘왜 너희만 공 차냐’며 남자아이들에게 골키퍼…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심재한 학생이 한자능력검정1급 시험에 합격한 소식이 얼마 전 알려진데 이어 이번엔 원당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배준서군(아버지 배동구, 당진축협근무, 어머니 박정미)이 1급 시험에 합격해 화제다. 한자능력 1급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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