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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건
연도
2014년

76건 · '따뜻 마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4.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회와 정진의 초파일

    항상 긴장된 공부에서 해방돼 행복한 마음으로 인천에서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났던 안산의 단원고 2학년 학생들의 꿈은 송두리째 빼앗겼습니다. 4월16일 오전 9시55분, 476명 탑승, 구조자 174명. 300명이 넘는 희생자와 실종자를 내며 공포와 두…

    당진시대
  2.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념 하에 산을 오르는 사람들과 인내와 고통 끝에 정상에 오른 뒤 가뿐한 마음으로 하산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하지만 당진서해산악회 회원들은 정상이라는 목표와는 상관없이 아름다운 주변 경관과 산을 오르는 과정을 함께 즐기며 산을 오른다. 회원들에게 산은…

  3.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국민의 안전 책임 ‘더 큰 선장’에게 물어야김희봉당진참여연대 부회장

    …실낱 같은 희망을 놓치 않고 있다. 하지만 그리고 간절히 기적을 바라는 마음에서 이제는 불신과 분노만 쌓여간다. 국민들은 사고 발생 후 탈출한 선박선장과 초기대응에서 우왕좌왕했던 정부기관들의 모습을 보면서 절망하고 있다. 이번 선박침몰 사고에서 초기 …

    당진시대
  4.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후배 향한 따뜻한 마음

    …금을 전달했다. 선후회 이은용 회장은 “어려웠던 시대에 살며 학창시절에 마음껏 누리지 못했는데 지금 아이들도 어렵게 지내는 것이 안타깝다”며 “이렇게라도 후배들에게 힘을 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누릴…

  5. 2014.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토종붕어 가득한 낚시꾼들의 천국

    겨우내 잠자던 낚시장비를 꺼내며 ‘어디로 낚시를 갈까?’ 마음 설레는 계절이 돌아왔다. 4~5월은 대다수 어종들의 산란철과 맞물리는 시기이기 때문에 얕은 수초지대로 몰려드는 붕어와 낚시꾼들의 한판 승부가 한창인 때다. 그만큼 봄이 오면 낚시꾼들은 모두…

  6. 2014.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국 천주교의 메카 당진과 교황 방문 의미

    …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진실한 뜻을 되새기며, 교황 방문으로 우리 모두의 마음이 낮은 곳을 향하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당진시대
  7.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찬 독립투사의 목소리조유정(호서중 3)

    …. 그래, 그거면 된 거다.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무언가가 마음속에 떠올랐다면, 무언가가 느껴졌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나라를 위하는 마음은 하나로 형태가 있는 것도 아니고, 특정한 단어로 형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특정한 …

    당진시대
  8.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아이들도 천천히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그가 추천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쫓기듯 사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혜민스님이 전하는 이야기다. 이 책을 통해 강 상담사는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치유해갔다…

  9.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만 그와 몇 번을 마주치고, 한참을 얘기하면서 인상과는 사뭇 다른 그의 마음 씀씀이에서 진하게 밀려오는 따뜻함을 느꼈다. 영락없이 정 많은 시골 아저씨다. “생긴 건 소도둑놈 같지 뭐. 근데 들어는 봤나 모르겠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

  10.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함께 음식을 전한다. 겨울에는 캔커피 같은 따뜻한 음료수를 제공하기도 하고, 청년회가 재료를 준비해 소세지나, 호떡 등을 손수 만들어 전하기도 한다. 거리 전도를 진행하다 자주만나는 분들이 생겨 가끔은 안부를 주고 받기도 …

  11.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당진시대
  12.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성결교회 생강청년회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함께 음식을 전한다. 겨울에는 캔커피 같은 따뜻한 음료수를 제공하기도 하고, 청년회가 재료를 준비해 소세지나, 호떡 등을 손수 만들어 전하기도 한다. 거리 전도를 진행하다 자주만나는 분들이 생겨 가끔은 안부를 주고 받기도 …

  13.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말 가족의 가치에 대해 인정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당진시대
  14.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장고항1리 싱싱회센타 윤택중·김복희 부부]장고항 앞바다의 신선한 수산물 가득

    점차 따뜻해져 가는 날씨 속에 서서히 봄의 기운이 느껴진다. 겨울철 추위에 한껏 몸을 웅크렸던 관광객들도 하나 둘 나들이를 시작하는 시기다. 장고항1리 석문방조제 끝자락에는 장고항 앞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수산물들을 판매하는 횟집들이 즐비하다. 그 중에…

  15.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면을 자연세계와 티엠아이에서는 각각 지원금을 고아원에 전달했다. 이들은 따뜻한 사랑을 안고 작년에 이어 평화의 집을 다시 찾았다. 원생들과 함께 식사를 마친 후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 허겁지겁 밥 먹던 배고픈 아이들 평화의 집에 도착한 (주)가곡환경…

  16. 2014.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지역에 봄은 언제 올까?

    …에 접어들며 봄이 한 걸음 우리 앞으로 다가온 느낌이다. 괜스레 설레는 마음으로 봄꽃을 기다리는 마음은 누구나 같다.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지역에서는 어느덧 꽃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는 3월 말부터 개화를 시작해 4월 초 봄꽃이 절정을 …

    당진시대
  17.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동전모으기 두 번째 나눔”

    …시간호사회(회장 김순재)가 당진시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에 따뜻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6월부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와 당진시간호사회는 협약식을 맺고 영유아 가정과 결연을 통해 다양한 활동과 매년 2회에 걸쳐 모은 동전으로 후원금을 전…

    당진시대
  18. 2014.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교복부터 학비, 생활비 등을 지원 받아온 지역의 학생이 성장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에게 양말을 선물한 적이 있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회원 모두 성실하게 자라준 학생에게 얼마나 고마운 마음을 느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송사모에게 ‘작은 개…

  19.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기반이 있다. 준비된 훌륭한 공약도 있고 선거자금도 준비됐다.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동의 연설도 자신 있다. 그래 난 당진군수다. 당진시대 칼럼을 보니 숭어와 망둥이, 꼴뚜기를 비교하면서 선거에 도전한 사람들에게 경고성 메시지가 있었다. 의미심장…

    당진시대
  20.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가 손님을 대하는 그의 마음 씀씀이를 짐작케 한다. 가슴팍에 쓰인 ‘모범’이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다. 올해 나이 일흔 하나. 어르신 대접 받는 지긋한 나이임에도 외려 “노인 손님은 더 극진히 모신다”는 택시운전사 이은석(읍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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