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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세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기간
1993—2026

70건 · '따뜻 세상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 작은 경제적 힘을 보탤 수도 있다. 새해를 맞이하여 넓고 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니 새로운 희망의 싹이 터오를 것 같기도 하다. 아이티 고아 한 명을 데려다가 기를 수 있겠다는 멋진 뜻을 가진 젊은 부부가 우리지역 사회에서 한 쌍만 있으면 우리의 …

    당진시대
  2.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 세상을 마치신 어른. 그 분의 돌아가시는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빈 마음으로, 이웃에게 베풀면서, 즐겁게, 기쁘게 살 수…

    당진시대
  3.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 봄에 그리운 사람 - 안효권

    …으로 달아났던 내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고 미웠다. 할아버지는 몇 년 후 세상을 뜨셨다. 하지만 이렇게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내 가슴에 할아버지도 찾아오신다. 거칠지만 따뜻하던 손으로 내게 오백원을 쥐어 주시던 그 모습으로..... 당시 할아버지가 …

    당진시대
  4. 2008.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과 이웃의 든든한 대변자 되어주길...

    …가 지방화 시대를 여는 참 언론으로, 지역과 이웃의 든든한 대변자로써,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당진시대 창간 15주년을 14만 군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더욱…

  5. 2008.01.21 · 지역사회 · 이지혜

    [독거노인 손석희 할머니의 겨울나기] “다른 사람에게 폐 안 끼치는게 소원이지”

    …가 있는 방에서 세들어 살고 계셨다. “이렇게 살아. 그래도 이불 속은 따뜻혀.” 방안에 들어선 손 할머니는 그래도 가장 따뜻한 자리라며 이불 속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손 할머니는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이 반가우면서도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민망했는지 …

  6.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을 줄인다면 우리 사회에 만연된 악습이 사라지게 되어 얼마든지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게 됩니다. 문득 각 분야에서 주인공으로서 존경받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을 떠 올려봅니다. 주인공은 그간의 피나는 노력의 결실을 박수갈채로 보상받게 됩니다. 그러나 무대 …

    당진시대
  7.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6)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4)

    …했다. 그 소리가 어디서 들려오는지는 모른다. 그말은 “더 크게 알려고 세상을 사랑하는 것, 더 큰 삶을 얻으려고 너의 생명을 벌이는 것, 더 큰 사랑을 위해 사랑하던 친구를 떠나는 것, 제집보다 더 따뜻하고 이 세상보다 더 큰 땅을 발견하는 것, 그…

    당진시대
  8. 2007.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6) - 영예로운 삶 : 노년기

    …려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배우자 혹은 자녀, 형제자매가 먼저 이 세상을 떠나는 상실감을 맛보기도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노년기가 되면 있는 것이 없게 되고 또 새롭게 얻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노…

    당진시대
  9. 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려움 겪는 가족, 당연히 도와야죠”

    …가 벌써 20여년 전 이다. 새 보금자리 갖게된 사연 네 사람이 차례로 세상을 뜬 후 이집 저집을 전전하며 살아가던 이씨가 너무 안타까웠던 시동생 이성수씨는 자비 2100만원을 들여 형수가 살 집을 지었다. 이성수씨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공주…

  10. 2004.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으로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만으로 가슴 훈훈한 사람하나 가슴에 새기고 따뜻한 시한편 읊조릴 수 있다면 우리는 이 겨울 가장 소중한 연탄한장이 될 수 있지 않을지! 류영미 당진군자원봉사센타 사회복지사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함 석 헌 만릿길 나서…

  11.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민경옥 팀장이 추천하는 이웃의 삶과 향기 가득한 이야기

    …족이야기가 담긴 좥콩깍지 사랑좦을 읽고 나면 편안한 마음과 함께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다. 작가가 쓴 머리말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어쩌면’ 아름다운 세상이 아니라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눈’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추천…

  12.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들의 따뜻한 격려에 지점장 됐어요” - 이롬 황성주생식 지점장 이현진씨

    …는 것이 건강악화를 가져와 작년 9월에 8년간의 투병생활을 마감하고 이 세상을 떠났다. “남편의 일하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몰라요. 투병 중에 복용하는 약들은 고가라 자신이 일을 하면서 약값을 충당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다 보니 무리를 했던 …

  13.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 없는 무의탁노인들이나 독거노인들의 시신까지 무료로 염습을 해준다. 한 세상을 살면서 받은 고통과 슬픔, 아픈 기억들이 배어있는 시신을 깨끗이 씻어 가벼워진 몸만을 저 세상으로 보내는 것이다. 신앙심이 불러다 준 힘 염습을 하면 한참 기운이 펄펄 나는…

  14. 2002.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쓸쓸한 편지 - 정호승

    …하기보다 죽음을 먼저 생각하게 될까봐 두려워라 세상이 나를 버릴 때마다 세상을 버리지 않고 살아온 나는 아침햇살에 내 인생이 따뜻해질 때까지 잠시 나그네새의 집에서 잠들기로 했다 솔바람소리 그친 뒤에도 살아가노라면 사랑도 패배할 때가 있는 법이다 마른…

    당진시대
  15. 2002.03.08 · 지역사회 · 이희철

    작지만 큰 사랑, 소소봉사회와 소망의 집

    …처럼 느껴졌다. 추한 인간들보다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에 이 세상을 아름답다고 말하는가 보다. 단비 속에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들을 보며 얼음 밑으로 흐르는 강물처럼 각박한 현실 속에 따스한 온기가 흐르고 있음을 깨달았다. 현재는 비인가 …

  16.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미쳐 웃음에 미쳐 30년 - 만년 새마을금고맨 전경환씨

    …의 장문의 편지도 더불어 잊지 못한다. 하지만 그날, 아직 봄바람이 채 따뜻해지기 전에 만학도들 가운데 서 있으면서 그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원망했다. 또 한번 길게 눈물이 흘렀다. 그로부터 8년간 방송대 경영학과를 졸업할 때까지 전경환 전무…

  17. 2000.1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오십줄 넘어 결혼식 올린 고건만·지희순씨 부부

    …을 하다 한 남자를 만났다. 그러나 첫 남편은 딸 하나를 남겨두고 일찍 세상을 떠 지씨는 서른네살 때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됐다. 당시 서른다섯의 노총각이었던 남편 고씨는 땅 한평, 변변한 집 한채없이 남의 농사채를 빌어 어머니와 장애인인 형, 조카딸…

    당진시대
  18.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북한 조병권씨, 동생 조병균씨(송악면 영천리)

    … 말문을 열지 못했다. 벌써 50년의 세월이 흘렀다. 전쟁의 광기가 온 세상을 휩쓸던 1950년 몹시도 무더웠던 여름 어느날 평상시와 똑같이 학교에 등교하던 작은형의 환한 얼굴을 다시 보기까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릴 줄이야... 정말 죽은 줄 알았는…

    당진시대
  19.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수칙

    …히 지킨다면 건강한 정신생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다. 1. 긍정적으로 세상을 본다. ⇒ 동전에 양면이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된다. 2.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 생활에 활력이 된다. 3. 반갑게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한다. ⇒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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