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나는 이래서 목사가 됐다
…이나 의지하고 좋아했다. 이미 고인이 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따뜻한 사랑은 내 가슴을 달구고 있다. 어릴 적부터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청소년이 되어서는 엔지니어가 되는 포부를 가졌었다. 그래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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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건 · '따뜻 위로가'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나 의지하고 좋아했다. 이미 고인이 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따뜻한 사랑은 내 가슴을 달구고 있다. 어릴 적부터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청소년이 되어서는 엔지니어가 되는 포부를 가졌었다. 그래서 공…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스스로 낮추는 삶을 실천하면서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을 따뜻한 사랑의 손으로 감싸며 종교를 초월해 존경을 받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기간 내내 낮은 곳에서 상처받고 소외돼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고, 진정한 …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얘기하면서 인상과는 사뭇 다른 그의 마음 씀씀이에서 진하게 밀려오는 따뜻함을 느꼈다. 영락없이 정 많은 시골 아저씨다. “생긴 건 소도둑놈 같지 뭐. 근데 들어는 봤나 모르겠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결이 비단결같은 강준구 경위는 오…
2010.08.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장영희 교수님의 다른 많은 글들처럼 이 책도 역시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사랑, 그리고 희망이 잔잔히 그려지고 있다. 평범한 일상이 꾸밈없이 진솔하게 펼쳐지고, 읽다보면 어느새 미소가 지어지며, 가슴이 따뜻해지는 감동이 마음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2007.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치 담기가 힘든 취약농가와 사고나 질병으로 인해 일손이 어려운 농가에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어 회원들 모두 행복한 마음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또한 행사가 끝난 오후에는 얼마 전 화재로 인해 살고 있던 집을 잃은 남궁현 회원을…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는 딸 또한 슬픔이 컸을 겁니다. 그러나 트로이 목마여, 당신은 사실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발령받은 프로젝트 1팀에서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시선으로 사람을 대하기 시작했거든요. 늘 다른 사람의 단점을 찾아 공격만 하고 그것을 당신의 발전…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마음이 상처받고 감당하기 힘든 일로 지쳤을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말 마디와 너그러운 눈길은 저에게 감동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가 이 세상에서 살아오는 동안 함께 곁에서 저를 아껴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 탓으로 인하여 여…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끊임없이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변옥자·윤정화씨의 따뜻한 마음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가족들에게는 든든한 위로가 되고, 먼 길을 떠나는 사람들에게는 아름다운 배웅이 되고 있었다. 이필용 기자 pylee@djtimes.co.k…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약 열봉지 보다 더 좋은 약, 마주잡은 손에 따뜻한 말 한마디 “오늘은 좀 어떠세요?” 병원없는 오지마을의 움직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겨울 나무로 다가옵니다 객지에서 고단한 삶에 지쳤을 때 술 한 잔의 위로가 전부일 수밖에 없는 술 빛 같은 노을이 당신의 가슴을 싸안아 내려가듯 따뜻한 색깔로 곱게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철없이 조잘대던 새끼를 품고 오늘도 그 곁에 날아와 깃들이며 …
1999.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쓸쓸한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장기수들을 위해 영치금과 탈수기를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최근 IMF사태로 인해 그동안 조금씩 도움을 주던 손길마저 뜸해져 방문단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는데 그런 중에도 독실한 믿음으로 재소자들의 교화에 …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까치발을 하지 않아도 들여다 볼 수 있는 집들이 남아있다는 게 여간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원칙없는 도시화, 산업화의 물결은 자연환경을 훼손하지만 추억마저 빼앗기기는 싫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구두를 생각합니다. 그 임자가 바로 저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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