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탁구교실 운영하며 결속 다졌죠”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대호지면 송전리
농촌 고령화로 젊은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송전리는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다. 50대 장년층이 주축이 돼 마을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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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건 · '마을이 학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촌 고령화로 젊은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송전리는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다. 50대 장년층이 주축이 돼 마을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주민자치회에 모든 이·통장이 포함될 경우, 합덕읍(34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많은 곳과 대호지면(12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적은 곳은 주민자치회 구성에서 형평에 맞지 않는 지적이다. 뿐만 아니라 합덕읍의 경우, 마을 수가 많은 반면 각 마을의 인구…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농촌마을이 가을걷이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다. 방황하는 아이들의 터전 마련해 꿈나무 도서관에 문제아라 불리는 학교 밖 아이들이 찾아왔다. 결국 이용자 부모들이 행정에 민원을 넣을 정도로 논란이 됐다. 이 학교 밖 아이들을 7명의 어머니들이 품기 시작했다. 지난 2월에는 청소년 도서관인 ‘…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배형빈, 최윤정 학생은 씨엡립 반짜이 초등학교와 똔레샾 호수에 위치한 언롱따오 수상마을에서 교육봉사를 펼쳤다. 학생들은 두 조로 나뉘어 전통부채 만들기, 마술시연, 오락시간 등을 진행했다. 큰 배와 작은 배를 번갈아타며 …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지역에서도 정미면은 조용하고 순박한 마을이다. 특히 덕마리는 산들이 마을 주변을 아늑하게 감싸고 있는데다 푸른빛으로 너울거리는 들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진다. 오랜 시간 터를 닦으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 파출소 등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는 금천1리는 오래전부터 신평면의 중심 마을이었다. 최근 거산리에 위치한 학교 근처에 아파트와 상가가 대거 들어서면서 생활권이 거산리로 집중되긴 했지만, 여전히 공공기관은 금천1리에 자리하고 있다. 금천1리 경로당에 모…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2반이고, 대호 방조제를 막기 전에는 포구가 있었다는 삼포가 3반, 성천마을이라고 불리는 4반과 5반은 각각 아랫말, 윗말 이라고 불렸다. 삼승산의 첫 번째 봉우리 승당산에는 성말이라고 불리던 곳이 있었다. 조선시대 쯤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성터가 …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이다. 원당3통 원당마을아파트 노인회 회원들은 “산과 논, 밭뿐이던 원당마을이 10년 사이에 당진에서 제일 번화한 마을로 변했다”고 입을 모았다. 원당3통은 원당마을주공아파트 단지로 이뤄져 있다. 2003년 아파트가 준공되기 이전, 원당3통은 지금의 …
2012.06.13 · 지역사회 · 우현선
…뤄져 있다. 지금은 탑이 사라지고 없다고. 3반은 마술, 4반은 바닷가 마을이란 뜻의 해촌이라 불린다. 5반은 풍수지리상 목마른 말이 물을 마시는 모형의 명당이라 하여 갈마울이라 불린다. 길쌈 전통 이어져 와 슬항1리 주민들은 논농사를 주로 짓고 있다…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마을 어르신들에게 꽃을 달아드리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영호 이장은 “마을이 고령화돼 65세 이상 인구가 80%가 넘는다”며 “마을에 젊은 사람들이 일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음식을 장만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한 마음…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년 행정구역 통폐합 당시 선평리와 하거리, 부곡리의 일부가 합쳐서 생긴 마을이다. 오래 전부터 면소재지였던 상거리에는 한때 오일장이 설 정도로 번성을 이뤘다. 최근에는 바닷가 근처로 산업단지가 들어오면서 유곡리와 서정리 부근의 개발이 활발해 상거리가 …
2012.04.11 · 지역사회 · 우현선
…아 있는 초락도1리는 4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1반은 고개와 산을 끼고 마을이 발달하였다 해서 산너머라 불린다. 2반은 새터말로 샛말이라 불리기도 한다. 큰말이라 불리는 3반은 마을의 중심이 되는 곳으로 경로당과 마을회관이 자리해 있다. 4반은 대호방…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리 내경1리는 4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신 씨가 뚝을 만들어서 간척한 마을이라는 뜻의 신원말과 윗뜸, 중간뜸, 아랫뜸이라는 자연마을명이 주민들 사이에 전해 내려오고 있다. 내경리에는 마을명과 얽힌 전설도 전해지고 있다. 약 250년 전 서해에서 놀던…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순성면 양유리는 150가구가 거주하는 비교적 큰 마을이다. 370명의 주민이 모여 사는데 이중 200명이 여자이며, 126명이 65세 이상의 노인이다. 양유리는 원래 면천군 죽림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죽림…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새우젓 실은 황포돛대 오가던 구양도 서야고등학교를 지나 예산으로 향하는 32번 국도는 쭉 뻗은 대로와 길게 늘어선 가로수, 양 옆으로 펼쳐진 들녘으로 사계절 어느 때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도로 끝, …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활동과 정신지체장애인 폭행사건 및 운영비리 해결을 위한 활동, 친환경 학교급식 관련 조례 제정 활동 등 지역의 여러 단체들과 연대하며 더불어 사는 제주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회원 및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이곳은 소백산맥에서 시작된 물줄기를 끼고 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며 낡고 오래된 건물일지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등의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 본래 한드미…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전면 반대’ 중방2리는 본래 면천군 가미면(嘉未面)의 지역으로 중방들에 마을이 형성되어 중방들 또는 중방평이라 불렸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상중방리, 중중방리, 하중방리, 공수동 일부와 신남면의 창리(倉里), 일양일(日場日)을 병합해 중…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있었다. 세곡 실은 선박이 가득했던 옛 포구 배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마을이 갑진마을이다. 옛날 갑진마을에는 세곡을 가득실고 한양으로 향하던 뱃사람들로 북적됐었다. 마을 산에서 당제를 지낼 때면 행여 부정이라도 탈까 산에는 오르지도 못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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