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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대덕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기간
1993—2026

80건 · '맛집 대덕동'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대덕동 먹자골목“불야성 이루던 먹자골목은 옛말”

    5년 전 전성기를 이뤘던 이른바 대덕동 ‘먹자골목’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줄어들고 있다. 여러 식당과 주점들이 들어서며 다양한 먹거리가 있지만 먹자골목을 찾는 이들은 현저하게 줄었다. 새롭게 형성된 상권으로 식당 손님들이 대거 이탈한 데다 경기 불황…

  2.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오리요리 전문점 먹고오리가 대덕동에 지난달 20일 새롭게 문 열었다.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는 면천면 출신으로 대전광역시 천개동에 30년 동안 맛집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천개동 농장에서 7년간 일하며 기술을 전수받았다. 서빙부터 시작해 오리를 다루는 법…

  3.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삼겹살로 꾸준히 사랑 받는 곳이 있다. 고기와 식재료에서 만큼은 여느 곳에 뒤지지 않고 항상 좋은 맛을 선보이고 있는 먹자골목에 위치한 금상첨화다. 맛 좋은 음식도 먹고 또 건강도 챙기니 이것이야말로 ‘금상첨화’다. 김영일 대표는…

  4. 2016.10.16 · 문화·교육 · 이영민

    대덕동 아이러브닭갈비 서정희 대표“10년 노하우 담은 닭갈비”

    닭갈비 전문점 아이러브 닭갈비가 지난 2월 대덕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서산 출신인 서정희 대표는 많은 친척이 거주하고 있던 당진으로 고등학교를 진학했다. 그는 당진에서 결혼한 뒤 서해대교의 개통과 함께 송악읍 중흥리에서 닭갈비 전문점을 개업했다. 손…

  5. 2016.09.24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해바라기갈비 김성진 대표

    … 마찬가지다. 서울에서 인쇄소를 운영하던 김성진 대표는 당진으로 내려와 대덕동에서 사촌누나와 함께 돼지갈비와 한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대덕산마루를 운영했다. 매장도 컸고 손님도 많았지만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난생 처음 접하는 일이기 때문에 모든 업무를 …

  6.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 김석운·유경자부부감칠맛 나는 붕어와 시래기의 만남

    봄이 성큼 찾아와 포근함이 느껴지는 4월, 이 시기는 붕어가 제철이다. 지금부터 7월까지 먹는 붕어는 영양도 가득, 맛도 두 배다. 하지만 민물고기는 비린내가 나고 가시가 많다는 이유로 꺼리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큰집원조추어탕 붕어찜은 잡내 없이 푹…

    당진시대
  7.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불판 위 두텁게 잘린 고기가 지글지글 익어 간다. 여기에 새콤한 명이나물 혹은 매콤한 파채 위에 육즙 가득한 고기를 얹어 먹으면 저절로 침이 고인다. 이 맛있는 상상은 몽돈에서 현실이 된다. 프리미어 숙성육 전문점인 몽돈에서는 통삼겹 혹은 통목살이 판…

  8.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운정리 삼시세끼삼시세끼 먹어도 질리지 않는‘조림’

    …어느덧 4년을 넘어가고 있다. 한진포구에서 작은 횟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대덕동에 위치해 있었던 어촌마을을 운영했다. 그리고 지금은 삽교호 관광지에서 삼시세끼를 통해 손님들을 만나고 있다. 지역을 옮기면서도 단골이 같이 움직였을 정도로 삼시세끼를 찾는 …

  9.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합덕에서 20평 남짓 작은 곱창집으로 시작해 아들에게 넘긴 뒤 4년 전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이전했다. 이명자 대표는 “지금까지 돈을 많이 번 것은 맞다”며 “하지만 남은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변치 않는 마음으로 손님을 대해 왔다”며 …

  10.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대덕동 어머니밥상 생선구이 신윤희 대표엄마의 마음 담은 따뜻한 밥상

    어머니밥상 생선구이(이하 어머니밥상) 신윤희 대표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숙 씨는 무엇보다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넓은 공간도, 다양한 메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항상 어머니밥상을 찾아 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그는 “…

  11.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제철 맛집 굴 요리몸에 좋은 굴을 다양한 요리로!

    …양하게 즐겨보자. 이번 호에서는 당진시내권에서 굴 요리를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촌가네 보신탕 이정희 대표 다양한 굴 요리를 한 번에 13년이라는 전통을 가진 촌가네 보신탕은 이맘 때 쯤이면 통통하게 속이 차 오른 신선한 굴로 손님을 …

  12. 2015.10.15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추위에 얼큰한 짬뽕 호로록~

    … 얼큰한 국물로 뜨끈하게 몸을 녹여 줄 당진 시내에서 갈 수 있는 짬뽕 맛집을 소개한다. 공리 박동표·김경순 부부 아로니아 넣은 건강한 면 공리에서는 짬뽕면에 아로니아를 넣어 직접 손 반죽해 쫄깃하면서도 건강이 가득한 면을 만들어 낸다. 아로니아는 지…

  13. 2015.06.26 · 지역사회 · 김한별

    [신설상가] 무수동 불소식당 안민기·윤기동 공동대표은은한 숯불향을 입은 소갈비

    …하는 숯불 소갈비 전문점 불소식당이 무수동에 문 열었다. 안민기 대표는 대덕동 먹자골목에서 채선당을 9년 동안 운영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불소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안 대표는 무엇보다 고기의 맛을 위해 숙성시간에 많은 신경을 쓴다. 또 참숯…

  14.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워질 1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무수동 박가네 면사랑 푸짐하게 내오는 칼국수 대접에 놀라고 면을 집기 위해 젓가락을 한 번 휘졌을 때 들려오는 바지락 소리에 두 번 놀란다. 푸짐한 양과 육수의 …

  15. 2014.09.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끝내주는 선지해장국”

    인천에서 맛집으로 이름을 알린 송도골이 대덕동으로 본점을 이전했다. 20여 년 간 송도골을 운영하며 선지해장국과 양곰탕을 대표 메뉴로 인천 지역에서 인기를 얻어 지난 2006년에는 SBS 프로그램 ‘결정 맛 대 맛’에 출연해 우승하기도 한 경력이 있는…

  16.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달달한 빙수로 무더위 날리세요

    …이마트 맞은 편 우두동 CGV 공사현장 옆) ■문의 : 353-1341 대덕동 아미띠에 아미띠에(대표 윤미경)는 언제나 팥빙수를 먹고 싶어 하는 손님들을 위해 사계절 내내 팥빙수를 판매하고 있다. 아미띠에의 빙수는 곱게갈린 얼음과 달짝지근한 연유 그리…

  17.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따르릉~” 끓는 물에 들어간 국수가 제 맛을 내기 위한 준비를 마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알람 소리다. 대다수 면 종류의 요리는 육수나 양념이 맛을 좌우하지만 어떻게 면을 삶아 내느냐에 따라 식감이 더해진다. 따라서 우리국수 조석현 대표는 면발의 익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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