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변하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건
기간
1993—2026

151건 · '변하지 않는'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오렘(OREM) 송진우 대표

    …용한다. 송 대표는 “모든 요리를 혼자서 한다”며 “시간이 오래 걸려도 변하지 않는 맛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오렘의 매운맛 파스타는 Red Pepper(고추씨)를 넣어 파스타와 어울리는 매콤한 맛을 내 매운 음식을 선호하는 손님에게 인기…

  2.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총선 후보자 공약·정책 평가

    …해 일하겠다고 했는데, 개성공단 폐쇄에 찬성하는 입장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어기구 후보 고교무상교육, 복지공동체, 환경 문제 해결 등 여러 분야에 대해 고르게 정책을 제시했다. 경제학을 전공한 만큼 경제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큰 듯하다.…

    당진시대
  3.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자와의 경쟁 속에서 그들의 성품을 발견하게 된다. 타고난 운명과 성품은 변하지 않아 평생 이어진다. 만사분기정 부생공자망(萬事分己定 浮生空自忙)이라는 말처럼 모든 일이 정해져 있어 어떤 일을 해도 흥망의 운세가 나타나는데 사람들은 부질없이 그 꿈을 이…

    당진시대
  4.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민

    우강면 송산리 우리소한우천국 진정금·임선영 대표

    …에 이런 음식점을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말을 들었을 때 가장 뿌듯합니다. 변하지 않는 맛과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가격: △소 - 생등심 3만 5000원 , 꽃등심 4만 5000원 , 살치살 5만 5000원 △돼지 - 무한리필 1만 3000원, 오…

  5.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情’

    …나 박 대표의 얼굴에는 항상 맑음이 가득하다. 좋은 재료에 마음만큼이나 변하지 않는 손맛 그리고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고운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박 씨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이웃을 걱정하며 함께 더불어 살자고 손 잡아주는…

  6.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 순리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이제는 아쉬워하며 너무 마음 아파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푸름 간직한 사람 되고파 김 대표는 “화려한 꽃보다는 항상 변하지 않고 푸르름이 있는 꽃이 좋다”며 “여느 때나 한결같이 싱싱하고 활짝 피어난 꽃이 되고 싶다”…

  7.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자연과 함께하는 농업인이 되고 싶어요.” ‘ 농업인’이라는 꿈 한 번도 변하지 않아 사실 동현이가 농업인이 되겠다고 했을 때 아버지 강규모 씨와 어머니 정소라 씨는 크다보면 바뀌는 게 꿈이라 아이의 말을 들어주기만 했단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갈 때까…

  8.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로 나열돼 있는 책이다. “요즘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세상살이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죠. 사자소학에는 바로 인간의 근본이 담겨있어요.” 그는 원당마을아파트 부녀회장을 거쳐 원당마을 노인회 사무국장을 맡게 됐다. 부녀회장으로 활동할 당시 항상 …

  9. 2014.06.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진국이 될 수 없다. ‘농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이치는 분명하고도 변하지 않는 진리라고 확신한다.

    당진시대
  10. 2014.04.25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홍삼

    …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입소문을 듣고 많은 분들이 찾아오는 만큼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항상 최고의 상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한편 박 대표는 해나루 인삼 브랜드를 만들어 당진의 인삼을 대외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가격:홍삼아이플러스(8만원…

  11. 2013.12.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채운동 고창풍천 장어

    … 이제는 당진의 손님들까지 고창풍천장어의 맛을 느껴보시길 바래요. 항상 변하지 않는 맛과 정성으로 고창풍천장어를 찾는 손님들에게 만족을 드리겠습니다.” ■위치:탑동사거리에서 고대방향. 채운교(북창다리) 지나기 전 좌측 은혜와 진리교회 옆(구 청송가든)…

  12. 2013.10.18 · 정책·행정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당진시협의회가시박 제거 및 환경정화 등 활발한 활동

    …을 알리고 직접 실천케 하는 역할을 도맡을 것”이라며 “시민 하나하나가 변하지 않는다면 환경은 점차 파괴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름다운 국토를 소중히 보존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 지역민과 함께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아…

    당진시대
  13.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정도 등에서 빵의 맛과 질의 차이가 확연하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변하지 않는 빵에 대한 고집 때문인지 아직도 터미널 베이커리의 맛을 선호하는 단골손님들도 많습니다.” 독거노인에게 빵과 함께 사랑 전해 그렇게 5~6년 정도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할…

  14.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 소희 양은 학업과 국악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는다. 평생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자신과 함께해주는 가족들과 7000여 명에 달하는 팬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녀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 중 하나인 어머니 양복예 씨는 소희 양의 머…

  15.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전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어려운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겨울에는 하우스를 이용해 다양한 채소를 길러내고 있죠. 봄이면 오이부터 각종 채소를 심기 시작해 일손이 바쁠 듯 합니다. 그렇게 바쁘게 시간을 보내지만 식사시간을 기분 …

  16. 2013.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춘추(春秋)’읽기

    …통찰력은 단순한 소일거리류의 독서나 영화 드라마등으로는 절대로 길러지지 않는다. 시대의 통찰력은 역사의식에서 나온다. 역사의식은 오직 좋은 책을 읽는 것에서 나온다. 그것 외에는 없다. 세상에는 수많은 양서들이 있다. 그러나 수천년 역사를 통해 변하지…

    당진시대
  17. 2012.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4)

    …는 사람이 타고날 때 장부대소는 한 번 정해지어 태어나므로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 것으로 봅니다. 간혹 환자분들께서 “체질이 변하느냐?” 문의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답은 체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만 사람이 나이를 먹어가고, 노화가 진행되…

    당진시대
  18. 2012.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송산청년연합회“지역을 위해 일하는 청년들의 모임”

    …산청년연합회는 송산의 푸른 이미지에 맞춰 푸른송산 푸른청년이란 이름으로 변하지 않는 푸른 마음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변하지 않는 푸른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송산청년회는 지역을 위한 사업에 성심성의껏 활동 중이다.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모이다 보니…

  19.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 반대하고, 공해조사를 요구하던 주민들 중 일부는 이제 “말하면 뭐해, 변하지를 않는 걸…”이라고 말했다. “취재도 하나마나 한 일”이라고도 했다. 인근 마을의 환경과 주민건강문제의 해결이 가장 우선이지만 주민들을 지치게 하는 환영철강의 태도가 가장 …

  20.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염되지 않은 깨끗함으로 집착, 욕망을 비워야

    … 엄마들이 자식들 건강을 챙긴다는데, 말로만 챙기지 실질적으로는 챙기지 않는다. 손쉬운 가공식품 사다 주고 ‘공부해라’하고 사실 우리가 건강하고 잘 산다는 게 튼튼하고 건전한 생각을 하면 되는 것이다. 선오스님은 “무엇을 얻고 성취하는 게 중요한 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