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 경이면 어김없이 당진우체국 앞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6건 · '부모 소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경이면 어김없이 당진우체국 앞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오기도 했다. 이제는 스스로 공부 원해 한편 조손가정인 민수와 같이 한 부모 자녀, 맞벌이 자녀의 경우 학원에 다닐 형편이 안 되거나 집을 가도 돌봄이 미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북부사회복지관에서는 당진시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성인과 아이…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리석어야 정치인이 편안하고, 신도가 어리석어야 종교인이 배가 부르고, 부모가 무능해야 자식은 방종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모르니 눈먼 봉사가 든 등불을 쫓아 방황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좀 더 철학적인 삶, 좀 더 과학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
2017.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 직접 찾아가 손도장 편지를 제작, 발송할 계획이다. 원국희 위원장은 “부모님의 손 편지를 받아본 자녀들로부터 감사하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해 신평 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았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스토리가 있는 드라마라기보다 실업자와 한 부모 가족의 문제를 다룬 영국식 다큐멘터리(documentary)나 르포(reportage) 같았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 이 영화는 감독의 의도와 상관없이 관료제의 병리를 고발한…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 감동적이었다”며 두 경찰을 칭찬했다. 한유상 경사는 “주민과 지구대의 소통으로 공조가 잘 이뤄져 빠르게 할머니를 찾을 수 있었다”며 “마을에서는 할머니를 본 목격자를 찾는 안내방송을 실시했고, 주변을 살피는 등 할머니를 찾기 위해 모두가 자신의 일처…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활을 해왔지만 자녀 현지와 현성이를 낳고 키우며 다른 어린이집 엄마들과 소통을 하기 시작했고 자신만의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에 몽돈을 오픈하게 됐다. 한편 두 아이의 엄마로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몽…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위치했을 때 지역사회에 많은 반대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지역민과 소통하고 함께한다. 이처럼 지역사회와 장애인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을 바라보는 인식과 태도가 중요하다. 이를 개선하려면 장애인에게 충분한 기…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찾은 권 대표는 부산에서 30여 년간 건어물 등 유통판매업에 종사하신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지난해 여름 플리마켓에서 본격적으로 건어물 판매를 시작했다. 이미 마른여자네 건어물은 인터넷이나 SNS상에서 입소문이 자자할 정도다. 당진뿐 아니라 타 지역…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 없어 센터에서의 1박2일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이번 캠프에는 학부모들까지 초청해 함께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코자 했다. 지난 10일 진행한 1박2일 캠프에서는 아이들이 그토록 원하고 좋아하는 삼겹살을 실컷 먹을 수 있도록 저녁식사…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했습니다. 그러자 증자는 “아이에게 거짓말을 하면 안 됩니다. 아이는 부모가 하는 대로 따라 배우는 법인데,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아이가 무엇을 배우겠습니까?”라며 기어코 돼지를 잡았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 자신과 혹은 상대방과 약속을…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만들어 가는데 주민 모두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소지움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고 활발하게 아파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나눔장터 △깨끗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잔치 △가정의 달 행사 △입주민 야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특히 미소지움 아파…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못해 23세대로 축소 진행됐다. 당시 재독교포 대부분이 번 돈을 고국의 부모나 형제들에게 사용해 사업에 소요되는 막대한 비용을 감당하기가 부담스러웠기 때문이다. 당진포3리 유재길 이장은 “거주하는 사람들을 보기도 쉽지 않고 항상 비어있는 듯해 건물만 …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로 20명의 당진시민이 참가했다. 종이접기 등 교육봉사 진행 두 학생은 부모님의 추천으로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배형빈 학생은 친구와 함께 지원했지만, 작년에 참가했던 친구는 심사에 떨어져 혼자 가게 됐다. 최윤정 학생 역시 동생과 함께 지원…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치료사들은 약간의 도움만을 줄 뿐이죠.” 또한 센터에서는 아동뿐 아니라 부모들에 대한 심리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이 센터장은 “부모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모습이 달라진다”며 “아이의 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당진이 시로 승격됨에 따라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필연적으로 젊은 부모 층, 특히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맞벌이 부부는 바쁜 일상에 치여 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자연히 가족간 소통의 부재를 야기하고 나아가 가정문제로 번지…
2013.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 사례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어려운 청소년과 인연을 맺어 소통하고 후원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B.B.S가 1965년 중앙연맹이 창립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B.B.S 당진시지회는 회원 1인당 가정형편이 어…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14년 째 송사모 활동 “송산복지관 소통 공간으로” “송산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이 상은 저 혼자 일궈낸 상이 아니라 송산을 아름답게 만든 지역 선후배 모두의 공이 큽니다.” 지난달 23일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주최로 열린 제3회 사…
2013.02.22 · 지역사회 · 이선정
…프로그램은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취미여가프로그램과 장애인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참여프로그램, 보호자 자조모임으로 공예활동 프로그램이 있으며 3~4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장애인복지관 이병하 관장은 “재능 나눔을 통해 지역주민과 장애…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내가 아이 넷을 키우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단다. 다른 어른들이나 부모들이라면 일부러 놀이에 져주기도하고 벌칙도 당해줄텐데 남편은 단 한 번도 일부러 져준 일이 없을 정도다. 놀이도 유독 잘해 벌칙에 걸리는 일은 거의 없을뿐더러 혹시라도 벌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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