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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정규직 노동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건
기간
1993—2026

88건 · '비정규직 노동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7.01.06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 횡포에 지역업체 운다

    …기 위해 최소한의 인력을 투입하는 한편, 공사기간 단축에 대한 압박으로 노동자들에게 과중한 업무가 부여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11월 당진공장에서 발생한 현대제철 사망사고 역시 근본적인 원인이 여기에 있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당시 현대제철에서 근무하…

    당진시대
  2. 2016.12.01 · 산업·경제 · 임아연

    또 산업재해…비정규직 사망

    현대제철에서 근무하던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가 업무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4시경 현대제철 당진공장 C지구 원료공장의 컨베이어벨트라인에서 근무하던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 한모(37) …

    당진시대
  3. 2016.07.29 · 산업·경제 · 임아연

    “휴가·시간 지원 가장 필요하다”

    …는데 주력해야 함. 특히 일·가정 양립의 사각지대에 처한 사회적 약자인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열악한 처우와 저임금의 노동시장의 구조로 향후 여성 비정규직은 더 확산될 것으로 보이므로, 이들에 대한 정확한 요구 분석이 필요함.

  4.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유권자를 만나다 7 경제 한동수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노동법 개정 역효과 날 것”

    …대제철, 당진화력 등 현재 당진에 있는 기업에서 경제활동을 펼치고 있는 노동자 수는 1만8000명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 중 당진의 대표적인 노동단체인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이하 당진시위원회)에는 6000명 정도가 소속돼 있다. 당진시위원회를 이끌…

  5. 2016.03.05 · 산업·경제 · 임아연

    사무국 설치·일자리창출위원회 구성키로

    당진지역 노동자·사업자·민간·정부 간 협의체인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지난 2일 올해 첫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의 노사관계 안정과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의결했다.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

  6.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민중총궐기’ 민심 외면한 정부와 언론

    …워 쉬운 해고와 청년 일자리를 핑계로 숙련직의 임금을 반토막 내려했다. 노동자들은 이런 것들을 원천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재벌기업들이 700조 원이 넘는 사내유보금을 투입해 청년 일자리를 확보한 뒤, 그래도 안 되면 정책을 시행하라고 주장하…

    당진시대
  7.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동자·농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노동자들은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농민들은 빚더미에 절망하고 있다.” 충남민중대회가 지난 10일 충남도청 앞에서 열렸다. 전국농민회총연맹 도연맹, 민주노총충남본부, 충남시민연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민중대회에서 이들은 성명을 통해 “노동자…

    당진시대
  8.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 넘는 수치다. 외환위기 이후 ‘고용 없는 성장’으로 이어지면서 저임금·비정규직이 양산되어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 대비 32.6%가 비정규직이다. 임금수준도 정규직에 비해 61.3% 수준이다. 현대자동차 공장의 자동차 앞바퀴 조립 노동자와 뒷바퀴 조립 …

    당진시대
  9.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산재 20건 은폐 의혹

    … 실추 등을 우려해 산업재해에 대해 쉬쉬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대다수 노동자들이 하청업체 직원들로 이뤄져 있어 산업재해 발생 시 하청업체 측에서 발생한 사고로 떠넘기는 사례도 많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관계자는 “…

    당진시대
  10. 2014.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우려 속 출발한 대전인권사무소

    …현판식과 축사가 대부분 대전시장 등 기관장 위주로 진행됐다. 여성·농민·비정규직 노동자·청소년 등 지역인권사무소 개소에 큰 기대를 갖고 있는 시민들은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이는 처음부터 예견된 일이기도 했다. 대전인권사무소 7명의 상주 직원 중 지역…

    당진시대
  11. 2014.08.29 · 산업·경제 · 김창연

    단협 앞두고 노조와 마찰

    … 통상임금 정상화 등 4대 요구를 내걸고 나섬에 따라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지회장 조민구)도 통상임금 범위를 놓고 임금교섭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파업에 돌입한 금속노조는 각 지역 및 사업장별로 파업집회를 개최했다. 현대제철 당진공장…

    당진시대
  12.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 2 노동 부문 기업 예우…그러나 노동자는 없다

    …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각종 협의회·위원회·자문단 등을 구성함에 있어 노동자 보다 기업의 의견과 이익이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있는 것이다. 지역내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산재방지위원회를 설치해 안전관리가 투명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와 더불어…

  13. 2014.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 비정규직지회 “최고경영자 책임 요구”

    …의 종합안전관리 개선대책에 대한 진정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지회장 조민구)는 지난달 28일 출근길 선전전을 통해 최고경영자 정몽구 회장의 책임을 요구했다. 조민구 지회장은 “하청노동자가 죽어도 원청사는 법적책임이 없다고 회피하…

    당진시대
  14. 2013.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1년에 9명 사망…‘노동자 무덤’

    …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는 “숨진 이 씨는 대체인력 없이 300℃가 넘는 고로 근처에서 장시간 일을 한 뒤 숨졌다”며 “유해한 노동조건과 과로로 인한 산재”라고 주장했다. 반면 현대제철 관계자…

    당진시대
  15.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약자들의 행복추구권과 생존권부터 보호하라

    … 투쟁 현수막과 반대·저지 촉구 현수막을 발견하기 어렵지 않다. 과거엔 노동자 농민 영세자영업자들의 집단적 생존권보호 차원의 대응인 반면 최근엔 가진자들, 심지어는 대기업 재벌들도 행복추구권과 생존권이라며 집단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런 현상은 역대 정…

    당진시대
  16. 2013.11.01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노동자 무덤’인가”

    …이하 플랜트노조)가 지난달 31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C지구 정문 앞에서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규탄집회를 열었다. 플랜트노조원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등 충남지역 노동자들과 시민사회단체에서도 참…

  17.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실무자 아닌 경영진 처벌 이뤄져야”

    …동연합, 플랜트노조 충남지부,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21일 당진 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집단 산재사망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는 지난 7월 고용노동부…

  18.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자본보다 노동이 존중돼야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하청노동자 다섯분이 가스질식으로 사망한 산재사건이 발생해 그 억울한 영혼이 구천을 맴돌고 있다. 또한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대책위도 꾸렸다니 늦었지만 다행스런 일이다. 현대제철의 산재사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며 지역경…

    당진시대
  19. 2013.01.25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조 교섭 무산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조(위원장 조민구)가 현대제철 사내 협력사 사장단과의 교섭을 요구하고 있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고 있다. 지난 23일 송악읍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치러진 2차 교섭은 지난 11일 진행됐던 1차 교섭 때와 마찬가지로 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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