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2) - 우리 삶의 시작과 끝 ⑶
…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다음주까지 계속해서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에는 많은 살아 있는 것들이 있다. 이들은 제각기 다른 삶의 기간을 갖는다. 나무들은 키가 크고 튼튼하고 햇빛과 우로를 받고 천천히 자란다. 어떤 나무들은 아주 오래 몇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2건 · '사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다음주까지 계속해서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에는 많은 살아 있는 것들이 있다. 이들은 제각기 다른 삶의 기간을 갖는다. 나무들은 키가 크고 튼튼하고 햇빛과 우로를 받고 천천히 자란다. 어떤 나무들은 아주 오래 몇 …
2007.09.10 · 문화·교육 · 전수진
…소식을 숨김없이 솔직하게 전하고 있는 것은 당진시대에서 제가 가장 높이 사는 부분입니다.” 정 씨는 “한편으로 군내 행사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부분은 아쉬운 점”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주민들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으면…
2007.09.10 · 산업·경제 · 최운연
… 이장은 또 “토지가 있는 주민들은 그나마 괜찮겠지만 토지 없이 어렵게 사는 주민들의 생계보장대책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광 군의원은 “테크노폴리스 예정지가 오곡리라는 보도 이후 지역주민들이 새벽에도 전화를 걸어와 문의하는 등 주민들이 크…
2007.09.10 · 산업·경제 · 김태숙
…산점에서는 주부를 비롯한 20명의 여성이 일하고 있다. 당진군 합덕읍에 사는 진영자(39)씨도 합덕도서관이 운영했던 수지침강좌에서 백대표를 만난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은 예원공예의 강사로, 사무를 맡아보는 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진씨는 집안일만 하다가…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당부드린다. 당진군민 모두가 미래와 비전을 가지고 풍요롭고 행복하게 사는 당진시 건설에 모두 참여해주기를 당부한다.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어색하지 않은 부부라는 이름표! 인연이라는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부부로 사는 알콩달콩한 이야기에서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 존경과 믿음 어느 것 하나 귀하고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당신의 손안에는 세상의 어느 것과도 바…
2007.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예산절감 등의 업적으로 1000만 서울시민과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사는 2000만 수도권시민들에게 절대적인 신임을 얻었다. 그러나 비례대표 국회의원, 반쪽짜리 지역구의원의 취약한 당내기반으로 대통령 경선에 나선 것이 무모해 보일 정도였다. 따라서…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부모들 스스로는 일상의 피곤과 무기력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사는 것말고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바로 우리 삶의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고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다. 우리의 현실과 생활은 하드웨어다. 우리 삶…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에에서는 도시 집중화가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초래하지 않았다. 우리가 사는 당진을 한번 살펴보자. 2007년 현재 당진의 인구는 13만명, 이미 수많은 아파트가 들어섰고 올해만 8개 단지 3560세대, 2010년까지 3만호 건설이 예정됐다. 그러나 …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도시의 사는 이유로 인해 가끔씩은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을 오가기도 한다. 그날도 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미술 재료를 사고나니 버스시간이 남아 시간도 때울 겸 서점에서 서성이며 책들을 보고 있었다. ‘예술가로 산다는 것’. 제목이 한눈에 들어왔다. 그…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이보다 더 공부에 대한 중압감을 갖고 있는 것 같았다. 당진읍 대덕리에 사는 다솜이는 거리가 멀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어 편하다고 말했다. 에세이 부문으로 나갔던 다솜이는 실은 이번 수상은 기대하지 않았다. 시험장에서 …
2007.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왜냐하면 군은 명령에 따라 죽고 사는 조직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 부산했던 청문회와 사법심판을 통해서도 발포명령자를 비롯한 책임자 하나 밝혀내지 못하고 결국 교묘한 말장난을 통해 전두환 일당에게 면죄부만 주고 말…
2007.08.20 · 문화·교육 · 전수진
…맛은 손님들의 맛에 대한 평이다. 유씨는 김치 하나, 깍두기 하나 일체 사는 것 없이 누구 손에 맡기지 않고 직접 담아 손님상에 올린다. 가족들의 도움도 대단하다. 밤새 고기를 삶아내고 하루 종일 끓인다는 육수는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불을 살펴봐…
2007.08.13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읍 신성아파트에 사는 A모씨 소유의 자동차 앞유리가 파손된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에 따르면 “지난 6일 점심식사 후 외출하려고 주차장에 나가보니 자동차 앞유리가 깨져있었다”며 “관리사무소 CCTV를 확인 한 결과 아파트 인근에서 부동…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다. 거기에다 안동포와 하회마을을 생각하면 안동사람들은 남들보다 잘사는 방법을 일찌감치 터득하며 살아온 게 틀림없는 듯하다. 태국 악어농장을 벤치마킹해 연 50억원씩 수입을 올리는 의성의 사과영농회사, 온 주민이 메밀밭과 단편소설 한권에 기대어 …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또 현대 호스피스의 선구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에 관하여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 분입니다.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들을 돌보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으로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글은 이세형님의 <엘리자…
2007.07.30 · 지역사회 · 김기연
…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난지도로 들어가는 차량 도선은 현재 석문면에 사는 최모씨가 소유하고 있는 3대가 도비도에서부터 대난지도 마을 선착장까지 차량들을 실어나르고 있다. 그러나 최모씨가 지난 20일 관할인 태안해양경찰서에 돌연 두 달간의 휴업계를 …
2007.07.23 · 문화·교육 · 김태숙
… 마을 용연리의 젊은 인구 감소로 어린이 대부분이 당진읍내 다른 마을에 사는 아이들이지만 동네사람들에게는 몇 년간 비어있던 자신들의 마을유산이 아이들의 삐약거리는 소리로 다시 북적대는 것만으로도 흡족한 일이다. 벌써 이 유치원의 3대 원장에 취임한 강…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할 것이며, 끊임없이 이동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 칭기스칸 - 겸손한 자는 높임을 받지만 스스로를 높이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한다 - 탈무드 -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공했다. 박봉자 부녀회장은 “이번 경로잔치를 통해 주민 화합과 ‘더불어 사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마을의 어르신들이 벚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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