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건
연도
2012년

153건 · '사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경로당을 가다 26]대덕2통시도1호선이 지나는 당진의 문턱 마을

    …바로 그 약수터 자리다. “약수빌라 앞에 샘이 있었는데 옛날에는 읍내에 사는 처자들이 와서 멱도 감고 물도 길어가고 했었지~.” 한편 마을 곳곳에 공장이 들어서 마을 주민들이 품을 팔러 다녔다고. “지금은 서진산업 사원주택을 짓는 자리가 대덕석회 광산…

  2. 2012.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입니다. (2)

    …견하신 이제마 선생님께서는 그의 저서 <동의수세보원> 말미에 “만 호가 사는 마을에 한 사람의 도공만 있다면 그 그릇이 부족하듯이 백 호의 마을에 한 사람의 의원만 있으면 사람을 살리는 게 부족하니 반드시 의학을 널리 밝혀 집집마다 의학을 알게 하여 …

    당진시대
  3.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4.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67주년 광복절에 즈음하여

    …)이 만전책(萬全策)이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그와 같은 비극의 역사는 최소화 했을 것이다. 역사는 반복순환(反覆循環) 하는 것으로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 못하면 과거의 비극의 역사가 재현되는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한 것이다. 단순히 흘러간 과거…

    당진시대
  5.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두수선을 가르쳐주겠다고 나선 것이다. “부자가 되진 못해도 세식구 먹고 사는 건 해결할 수 있다길래 배웠어요. 그래도 처음에는 구두수선을 한다는 게 왠지 창피해서 아는 사람 없는 곳을 찾아서 당진에 오게 됐죠. 시장오거리에 가건물을 짓고 구두수선을 시…

  6.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 것이다. 한흥수 예방 주임은 “인간의 시선으로만 봐왔던 세상을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바라본다면 이웃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혼자 사는 노인들에 대한 관심을 요구했다. “사고는 사소한 것, 부주의한 것으로 인해 발생해…

  7. 2012.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 소소리 이덕호 씨“다양한 지역 소식들이 실렸으면”

    …사가 농사 중에서도 힘들다고 하지만 안 힘든 농사가 어디 있겠냐”며 “농사는 다 그렇다”고 태연하게 말한다. 아들이 담배를 널고 있는 하우스 한켠에서 일꾼들과 담뱃잎을 엮고 있는 그의 어머니 이숙자 씨는 12년 동안이나 내리 부녀회장을 하다 3년 전부…

  8.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다문화가정을 만나다 2] 전국 최다 외국인거주 다문화마을 특구 지정

    … 2009년 지식경제부로부터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가정과 내국인이 모여 사는 다문화마을 특구로 지정됐다. 거리의 상점 간판과 도로표지판 등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중 언어로 표기되어 있다. 거리를 걷다 보면 외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9.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 백석리를 아래자천으로 불렀다 한다. 3반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동네로 대야리, 대하리, 대아리로 불린다. 4반은 백석리의 이름이 유래된 곳으로 차돌배기라 불리는데, 흰색 돌인 차돌이 많아 50여 년 전만해도 차돌을 캐는 작업을 했다 한다…

  10.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소설작가 조동인(고대면 용두리) 씨 화제의 영화 '연가시' 원안 작가 스물여섯 당진 청년

    … 작가는 올해 스물여섯의 대학생으로 당진에 살고 있다. 고대면 용두리에 사는 조동인 씨는 군 입대를 앞두고 썼던 공포소설 <네마토모프(연가시)>가 영화로 개봉해 흥행을 이루고 있는 지금도 이 모든 상황이 어리둥절하다. 자신이 쓴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져…

  11.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경 이기고 10년 만에 산에 오른 김흥태 씨

    …보인다. 그곳을 지나 100m쯤 더 가면 오른쪽 첫 번째가 김흥태 씨가 사는 곳으로 당진시 합덕읍 덕평로 43번지다. 문을 열고 웃으며 맞이하는 모습에서 과거의 고통을 찾기는 쉽지 않다. 김흥태 씨는 18세 때부터 무엇을 만드는 것에 재미를 붙이곤 했…

  12.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청소년들의 틴스 페스티벌

    … 생각해보는 우정지수에서는 자기의 단점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으며 합덕에 사는 오민주 학생은 부채에 꽃을 그렸고 옆학생은 부채에 바다색을 칠하며 좋아했다. 체험부스로는 거리상담, 종이비누, 전통부채, 소원 팔찌, 과학체험, 명함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

  13. 2012.07.20 · 산업·경제 · 임아연

    50만 자족도시 가능한가

    …에 일터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수도권에 가족을 두고 홀로 당진에 내려와 사는 형태가 아니라, 가족 단위로 이주해 살 수 있도록 정주환경을 조성해야 하며, 대학과 병원을 유치하여 특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이주민이 급격하게 증가면서 …

  14.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9] 읍내동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몸에 딱 맞는 나만의 옷을 만들어요”

    …라고 홈드레스를 하나 만들어서 선물로 줬죠. 그게 인연이 되어 요즘에는 사는 이야기,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친자매처럼 지내요. 모두 오랫동안 같은 일을 한 덕분에 누릴 수 있는 행복이죠.” 이 씨는 “제일 좋아하는 일을 제일 잘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15. 2012.07.20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9] 충남 서산시 다인돌봄60% 이상 취약계층 고용직원 25명 맞춤형 간병 서비스

    …서 노인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당진에도 마을 곳곳에 홀로 사는 노인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시골마을의 경우 아직까지 공동체 문화가 남아있어 그나마 덜한 편이지만 경제력을 잃은 노인들은 힘겨운 삶을 살아간다. 특히 아프기라도 한다면 문…

  16. 2012.07.16 · 문화·교육 · 최종길

    [기획]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세계 최고의 지역신문 포랄베르거 나흐니히텐를 가다(하)“독자는 자신들의 주변 이야기를 원한다”

    …운영하는데 있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무엇인가? - 포랄베르그 지역에 사는 시민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일을 하는지, 시민의 문제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늘 시민과 함께하려는 자세를 갖고 있다. 편집국은 어떻게 …

  17. 2012.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전북 에너지자립마을 임실 중금마을에 가다

    …수거 임실 중금마을의 에너지자립은 분리수거로 시작됐다. 불과 31가구가 사는 작은 마을의 분리수거장에 무려 12가지의 수거함이 있다. 농약병, 농약봉지, 병뚜껑 등 세밀하고 촘촘하게 분리수거를 한다. 처음엔 복잡하게만 느꼈지만 분리수거를 꼼꼼히 할수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