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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기간
1993—2026

94건 · '사는 이런'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08.1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위기시대의 삶의 지혜 - 강유형

    …고 있는 형편에 처해있다. 이 같은 경제 위기의 시대에 어떻게 대처하여 사는 것이 좋을지에 대하여 필자는 몇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이번 국제 경제 위기는 그 본질이 자본 흐름의 경색에서 시작된 금융 유동성 위기라는 점이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당진시대
  2. 2008.09.22 · 산업·경제 · 우현선

    자식 250명 키운다는 생각으로 소와 함께 한 28년

    …. 가축을 키우는 일이 좋았다. 그저 그 뿐이었다. 즐거운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최고라 생각했다. 28년 동안 매일같이 소 먹이를 주고 나서야 아침을 먹었다. 소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말을 걸며 애정으로 키웠다. 28년 동안 젖소를 한우로 바꾸고 …

    당진시대
  3. 2008.09.15 · 산업·경제 · 강대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2]

    … 많았지만 올해 초 탐스럽게 열린 블루베리를 보고 비로소 농부의 마음이 이런 거구나 하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됐습니다.” 처음 작물을 재배하는 터라 김씨 부부는 시간 날 때마다 블루베리에 대해 연구하고 이와 관련된 책들을 함께 읽으며 정보를 얻는데 많은…

    당진시대
  4. 2008.05.12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 ‘당진 최대성한의원’ ] “사상의학 통한 체질별 맞춤치료”

    … 편이죠. 소양인은 기가 위로 향하고 있어 동적이며 더위를 잘 탑니다. 이런 체질을 정확히 알면 건강한 삶을 사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성향을 그냥 갖고 있기보다는 서로 반대되는 기질을 보충함으로써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최 …

  5. 2008.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② 정미면 사관리 ‘이안눌 신도비’ ] 조선의 ‘이태백’ 청백리 이안눌 선생

    …마을 정미면 사관리에 이안눌 선생의 신도비와 묘가 위치해 있다. 마을에 사는 이 선생의 후손에 의하면 사관리 땅이 당시 선생이 임금에게 하사 받은 땅으로 풍수지리가 좋아 이곳에 묘를 두고 신도비를 세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안눌 선생은 노후에 ‘동…

  6.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까 해당 지역의 보건지소와 연계해서 관리하면 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농업 문제가 아니라 농촌 문제인데 농업은 전국적인 문제로 인식해야 하는 문제라서 전국의 농민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 지원책을 몇가지 발의하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먼…

  7. 2008.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나기복 당진읍 예비군 중대장 - 아름다운 죽음 (Well Dying)

    잘 먹고 잘사는 Well being도 만큼‘Well Dying’도 중요하다고 요즘 인생사에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인류는 선사시대부터 오늘날 항상 ‘Well being’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다. 문명의 발전과 과학기술을 이용해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당진시대
  8. 2007.11.05 · 산업·경제 · 김기연

    [화제인터뷰] ‘전화사기’ 막아낸 석문농협 홍윤정 씨 - “모든 직원들이 같이 한 건데요”

    지난달 18일 낮 12시40분경 인근에 사는 조합원 김철수(가명)씨가 농협에 들어왔다. 김씨는 창구에서 농협 직원들에게 1200만원짜리 적금 통장을 해약해 달라고 요청해 해약한 뒤 농협 내 자동입출금기에서 돈을 입금시키려고 했다. 그러나 김씨의 적금을…

  9. 2007.09.10 · 산업·경제 · 김태숙

    [ 9월 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②] 경제·사회 - 예원공예협회 백춘자 대표

    …상 실질적인 직업활동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예원공예는 2006년 창업한 후 현재 서산지점과 보령지점 등 2개의 지점을 두고 각급 학교와 유치원, 대학 유아교육과 등을 대상으로 활발하게 방과후 공예프로…

  10.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용희 당진읍 한성이용원 대표“독자의 소리 잘 대변하는 지역언론이 되길”

    … 이야기 아는 건 이게 제일이지요. 중앙일간지에 실리는 사회면이야 우리 사는 것과 큰 관련 있습니까?” 한 대표는 당진시대에 특별히 경제면을 만들지 않아도 사회면에 당진 사는 이야기, 이웃의 선행, 미담기사는 물론 경제적인 이야기까지 포함하고 있어 좋…

    당진시대
  11. 2007.04.23 · 산업·경제 · 최운연

    [업체탐방] 공구의 모든 것 ‘공구백화점·범아교역’-“신뢰와 성실을 철칙으로 운영”

    …불을 갈고 공구를 나르며 밑바닥부터 배웠죠. 처음에는 대학원까지 나와서 이런 어려운 일을 한다는 것이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형님에게서 배운 것이 오늘날 밑거름이 된 것 같아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구백화점은 도소매와 함께 당진…

  12.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장동환-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군민의 자세

    …이렇게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개발을 하면서도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 사는 나라들이 바로 유럽의 선진국들이다. 최근 우리 당진군은 각종 개발 계획들을 쏟아내고 있다. 굵직한 것들만 살펴봐도 석문공단 개발계획 변경승인, 송산지방산업단지 30만평 추가 …

    당진시대
  13. 2007.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손창원 - 다복한 한해가 되길 기원하며

    …시고 행복 가득하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 얼마 전, 무심코 펼친 책에서 이런 구절을 읽은 기억이 새해를 맞은 오늘 새롭게 떠오른다. 책장에는 선명한 글씨로 ‘행복하게 사는 가장 간단한 비결은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행복과 불행 중에서 행복을 선택하는 것…

    당진시대
  14. 2006.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상혁 농업기술센터 공보담당자가 추천하는 문제의 근원이 나 자신의 욕심은 아닌지...

    … 때문이다. 얼핏 보기에 무소유라 함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거지처럼 사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요즘 같은 세상에 굶어 죽으란 말인가? 이런 단순한 선입견이 ‘무소유’같은 좋은 책을 만나는 데, 아니 스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나 자신의 내…

  15.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험난한 세상, 짐이 되고 힘이 되어 사는 母子(모자) 환자 이야기

    … 병에 걸려 고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집을 찾았다. 두 식구가 사는 곳은 당진읍 개나리연립 B동 201호. 많이 낡고 작긴 했지만 겉으로 보기에 그 집은 여느 연립주택과 다를 바 없이 평범하기만 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동안에도 특이한 …

  16.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그냥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에 사는 우동기씨(53). 사람들은 그를 가리켜 그 일대에서 가장 부자라는 말을 한다. 그리고 어떤 이는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아직도 해변에 널려있는 쓰레기를 치우러 다니는 그를 …

  17. 2005.09.12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송산농협 실버대학 제1기 수료생 배출

    …좋았죠”실버대학 수료한 조재민 학생회장 “개강 초에 실버대학 동기들에게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강의를 듣는 것도 좋지만 정해진 시간보다 30분 일찍 나와서 얘기하는 게 어떻겠냐고요.” 수료식장에서 만난 조재민(76, 매곡리) 학생회장에게 이번 실버대학…

  18. 2005.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종식 당진군쌀전업농연합회장] 황금들녘과 농부의 시름

    … 업계의 반발과 대책은 의당한 일이 아니겠는가. 공산품 수출이 나라가 잘사는 길이라면 이익집단이 피해집단을 도우며 사는 길이 바른 것이지 한쪽은 망하고 한쪽은 흥하는 것이 잘사는 일인가 묻고 싶다. 농업이 막중한 가치를 지닌 국민산업임을 인식해야 할 …

    당진시대
  19. 2005.0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사람

    …는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묵묵히 허락해줬다. 진료소에서 ‘사는’ 보건진료소장들 보건진료소는 보건의료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세워진다. 즉, 병원이나 의원, 약국 등 일반적인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건진료소를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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