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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1건
연도
2011년

231건 · '살아 있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11.10.28 · 정책·행정 · 우현선

    합덕읍 중심시가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래시장은 현대와 과거가 조화를 이루고 옛 버그네장터의 모습을 회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야 한다. 합덕제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해야 한다. 합덕 내 시민단체가 많지만 구심점이 없는 것이 문제다. 시민사회단체를 하나로 묶어 활성화할 수 있어야 한다.…

  2.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족족이 "한약넣고 삶아 숯불에 한 번 더 구운 족발"

    …” 김 씨 부부는 족발과 함께 냉면도 내놓았다. 칡냉면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당진에서 김씨는 31살 젊은 나이에 함흥냉면 식당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함흥냉면의 맛을 지역에 선보인다는 생각 아래 반죽부터 면을 뽑고 육수를 만드는 것까지 모두 직접 하고…

  3.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다. 할아버지가 1시간 반 가까이 쉬지도 않고 들려준 이야기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였다. 이야기 속에는 ‘해방, 이승만, 야학, 공동경작회, 상록수, 심훈’같은 역사의 굵직한 요소부터 ‘송악국민학교, 한진리 학살사건’ 등과 같은 지역의 역사들…

  4.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 사회활동, 단체활동이 익숙치 않죠. 독선적이 될 가능성도 높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모두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는 살 수 없어요.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죠.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기…

  5.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 간혹 김 씨가 동네에 일거리가 생기면 품을 팔러 나가지만 그것도 자주 있는 일이 아니라 고정수입이 되지 못한다. 모자는 안성에서 일을 하고 있는 막내아들이 매달 보내주는 30만원으로 생활하고 있다. 정부에서 지원되는 돈은 지적장애을 앓고 있는 아들 …

    당진시대
  6.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큰집 다락방에서 찾은 아버지 심훈의 유품

    …열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이 평생토록 경험하고 기억하고 있는 역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호 씨가 한 달여간 당진에 머물며 심훈 육필원고를 총정리한 …

    당진시대
  7. 2011.10.2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8 독일 겔젠키르헨, 탄광·공업도시가 친환경도시로 태양열산업, 샬케04 축구관광으로 재도약

    …전의 공업도시의 모습에서 탈피해 독일을 대표하는 친환경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겔젠키르헨시가 탄광도시에서 친환경도시로 변화를 준비하게 된 때는 다른 루르지역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1960~70년대였다. 산업구조의 변화를 맞닥뜨린 것이다.…

  8.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독거노인 12명에게 과일을 한 상자씩 전달했다. 나와 함께 상자를 들고 있는 사람은 유재건 전 노인회장이다. 두 번째 사진은 2009년에 수덕사 인근 식당에서 마을 사람들과 잔치를 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2009년 당진군 군민모범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9.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건강한 지역언론을 키워야 한다

    … 결정했다. 이미 아이스크림과 탄산음료에 25%의 높은 세금을 부과하고 있는 덴마크 정부는 육류와 유제품에 세금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버터, 우유, 치즈, 피자, 고기, 기름, 가공식품에 대해 포화지방 1kg당 16크로네(약3400원)를 과세할 계획이…

    당진시대
  10.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35회 상록문화제 새로운 시도 돋보여

    … “이번 상록문화제는 그동안 상록문화제 운영의 노하우와 경험이 잘 녹아 있는 것 같다”며 “체험코너의 경우 그동안 검증되고 인기와 참여도가 높은 부스를 선별적으로 참여시켜 행사장을 찾는 이들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심규상 위원은 특히…

  11.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열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이 평생토록 경험하고 기억하고 있는 역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호 씨가 한 달여간 당진에 머물며 심훈 육필원고를 총정리한 …

    당진시대
  12.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지만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동료의원, 담당공무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장애인, 저소득계층, 영세 소상공인, 고령화시대의 어르신, 이주노동자를 비롯한 다문화가족 등에게 도움이 되는…

    당진시대
  1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항상 누나 불평 다 들어주고 누나가 아프면 같이 울고, 누나한테 기죽어 살아서 소리 한번 못 질러보는 7살 마음여린 동생, 내가 해 달라는거 다 해주고, 짜증 다 받아주고 좋은 건 나 다주고, 나쁜 건 다 자기한테만 가게 하는 너무 착해서 어찌할 수 …

    당진시대
  14.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사평 “우리 시대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비정규직 삶을 통해 동시대인의 모습 그려

    …고 이서진의 <강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위태롭게 삶을 지탱하고 있는 동시대인의 모습을 밀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비정규직에 매달려 살아갈 수밖에 없는 비정규직의 삶은, 그 삶 자체가 너무나 혐오…

    당진시대
  15.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외국인 근로자 건강한 삶 위해”

    … 있다. 지난달 25일 당진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는 군내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로 붐볐다. 당진 YMCA(이사장 김근화)가 제1회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및 한마음 잔치를 열었기 때문이다. 서산 YMCA와 함께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

  16.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포크듀오 둘다섯 멤버 오세복 당진에 정착

    …와의 인연으로 당진에 내려오게 됐다”며 “아들 세대까지 5대째 서울에서 살아온 서울 토박이지만 당진에서 남은 생을 보내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두 달여 간의 공사를 진행하며 당진 사람들과 함께 한 시간을 통해 지역의 정서를 이해해 가고 있다”며 “…

  17.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먹해지는 고향집 마당이다. 심재호 씨가 옛 시절을 회상하며 숨을 고르고 있는 사이, 털털털 요란한 소리를 내며 오토바이 한 대가 필경사로 들어왔다. “아이고 이게 누구여~ 안 죽고 살아 있으니 이렇게 만나네~” “미국서 여까지 왔다는데 와야지 암만, …

  18. 2011.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획 -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 (2) - 태안화력발전소를 가다]천혜의 자연환경 태안, 화력발전소에 시름

    …산업과 해양관광산업을 주요 기반으로 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태안군에 1990년 3월 전원개발사업 실시 계획승인을 받아 화력발전소가 건립되기 시작했다. 1995년 6월 1호기 준공을 시작해 2007년 8월 8호기가 준공됨으로서 약 40…

  19. 2011.09.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철수 전 의원 “법의 판결 무조건 존중”

    …존중한다”며 “의원직을 떠나 자연인으로 돌아가 이웃과 사회에 봉사하면서 살아가고자 한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철수 전 의원은 “2006년 제5대 당진군의회 의원에 출마해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사랑과 지지에 힘입어 당선돼 초심을 잃지 않고자 노력했으며 …

  20.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로부터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지나친 과장일까. 빛은 어둠을 물리칠 수 있는 힘 우리에게 있어 빛은 두 가지다. 그 첫째는 눈으로 보는 태양빛과 두 번째는 마음으로 느끼는 빛이다. 전자는 우리에게 육신의 생명을 이어가게 하는 힘을 주지만, 후자는 마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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