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착한 아구찜 표영주 대표]매운 맛 조절 가능한 아구찜
“지금까지 착하게 살아서 ‘착한 아구찜’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이제는 진짜 ‘착한 아구찜’을 손님들에게 선보일 차례죠.” 매콤한 아귀찜과 해물찜을 자랑하는 착한 아구찜이 당진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착한 아구찜은 청양고추로 매운 맛을 내 1단계 매콤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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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건 · '살아 있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14쪽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금까지 착하게 살아서 ‘착한 아구찜’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이제는 진짜 ‘착한 아구찜’을 손님들에게 선보일 차례죠.” 매콤한 아귀찜과 해물찜을 자랑하는 착한 아구찜이 당진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착한 아구찜은 청양고추로 매운 맛을 내 1단계 매콤한…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과 교정 시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으며, 충분한 취재를 통해 완성도 있는 기사를 보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취재인력이 부족한 문제에 대해서는 프리랜서 기자 활용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며, 창간 20주년 특집기사…
2013.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잘잘못을 판단할 수 없다. 도덕성은 공동체 생활에서 상호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데 중요한 덕목이다. 버스에 노인 한 분이 타셨는데 자리가 없다. 내가 앉아 있는 자리를 양보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개인의 도덕성이라 할 수 있다. 자리를 …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실히 일하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 업체 내에서 중요한 일들 배워나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다. 점차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며 일하는 동안 황 대표 주변에는 대학을 졸업한 인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학벌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배움이 …
2013.10.21 · 인물·동정 · 김창연
… “자신감 심어주고파” “지체장애인들이 장애를 딛고 사회에서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차별이 예전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멉니다. 충청남도 지체장애인협회장으로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들을 개…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다. 바로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에 다녀왔다. 우리보다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봉사하는 것이 바탕이 돼 앞으로 평생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이 프로젝트를 신청하게 됐다. 이 시간은 내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봉사 전후의 생각이 달라…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농촌마을이 가을걷이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
2013.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걸친 박해로 많은 순교자가 배출됐는데, 현재 원머리성지에 유해가 안장돼 있는 박태진 마티아와 박선진 마르코는 1868년에 수원감옥에서 15일 만에 순교했다. 교회 순교록에 의하면 “그때 시신은 살아있는 이와 같이 정결했다”고 한다. 두 순교자의 유해는…
2013.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 방법이 필요하다. 또한 뜨거운 이슈를 찾아내고 적나라하게 토론할 수 있는 인재를 확보해 재미있게 여론화하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이기동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 “지역신문과 방송에서 지역주민이 빠져있다. 지역언론의 생존은 자치단체 등 …
2013.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 글로 위로를 받고 자신을 찾아 방황을 끝내고 돌아왔다. “내 안에 있는 것들을 글로 표현하지 못할 때는 너무 안타깝죠. 밥 먹고 소화가 안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글이 잘 써졌을 때는 밥 안 먹어도 배가 불러요.”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갔다. 카페 마을엔은 누구의 엄마로써, 남편으로써 살아가던 여성들이 스스로 일어나 자신들이 꿈꾸던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방황하는 아이들의 터전 마련해 꿈나무 도서관에 문제아라 불리는 학교 밖 아이들이 찾아왔다…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성화와 대규모 기업형 서점들이 자리 잡으면서 지역서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대지만 봉사에 대한 그의 신념은 변하지 않았다. 안 대표는 당진서점이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수입의 지속적인 사회 환원과 봉사의 실천”이라고 말한다. 특히 2004…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국·농협·신협 등의 지점이 중흥리에 자리 잡고 있다. 마을 역사 알 수 있는 자연부락 사하(寺下 또는 절아래)라고 불리는 1반 뒤쪽에는 숭학사라는 절이 조선시대 숙종 때까지 있었다고 전해진다. 지금도 주춧돌이 남아 있는 이곳은 쇠털고지(쇠털꼴 풀만 무…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요.” 현재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초급반 문해강사로 봉사하고 있는 강천 씨는 일생의 대부분을 적십자에 몸담고 나눔을 실천해온 사람이다. 1964년부터 적십자 활동을 시작한 이래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거쳐 지금까지 쉼…
2013.10.11 · 인물·동정 · 임아연
… 4개월, 작곡에 2개월이 꼬박 걸렸다. 수정만 24번을 거쳤다. 실력 있는 배우들을 선발하기 위해 소극장이 운집해 있는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 무려 7번의 오디션을 거쳐 4개월 동안 연습해 작품을 완성했다. 부족한 예산과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지역을 …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 고향을 떠나야 했다. 서정초 다니다 서울로 전학 “당진은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지요. 친구들과 딱지나 구슬치기를 하고, 겨울이면 논에서 썰매를 타는 게 전부였지만 돌이켜 보면 가장 즐거웠던 시절이 아니었나 싶어요.” 코를 찔끔거리던 시골 아이들은 순…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이 넘쳐 날 뿐 자연에 대한 감사와 겸허한 마음은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있는지, 스스로 자문해 본다. 요즘 우리사회에는 특히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법을 알고 법으로 국민을 다스린다는 사람들, 그들에게 자연은 있는가하고 묻지 않을 수 없다. 얄…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역으로 나가 일손이 너무나 부족해요. 젊은 사람들이 마음껏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어요.”(오경숙 부녀회장) 이덕기 지도자는 “정이 넘치던 마을들도 산업화로 점점 농촌의 정서가 약화돼 아쉽다”면서 “두레·품앗이 등 더불어 살던 우리의 옛 문…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를 갖고 생활했으니까요. 당시 웅변대회 입상은 내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됐죠.” 방송·언론계에 종사하겠다는 꿈을 가진 그는 꾸준하게 웅변을 연습해 충남도 웅변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당진정보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군복무를 마치고 …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흔들리면서도 더 견고하게 도전해 목표를 달성하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재에 충실해야만 할 것이다. 당진시청 앞 수변공원은 계절과 주야를 불문하고 시민들에게 휴식과 안정을 주는 매우 소중한 공간이다. 그런데 간혹 눈살을 찌푸리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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