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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처 아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건
기간
1993—2026

132건 · '상처 아픔'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밀양 할매들 당진에 오다

    … 지역주민들의 갈등과 분열을 불러온다는 점에서 밀양주민들과 당진주민들의 아픔이 서로 닮아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어린이책시민연대 박희란 회장은 “서로의 고통과 상처를 공감하면서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크콘서트 주요 발언 이계삼 …

  2. 2017.08.20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매 가족 위로하는 ‘헤아림’

    …식전달부터 마음 이해하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경험을 함께 나누며 아픔을 공감하고 있어 치매 가족들의 참여도가 높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 씨(여·60)는 “3년 째 치매를 앓고 있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있는데 온화한 성품을 가진 분이 갑자기 며…

    당진시대
  3.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 김동겸 신리성지 주임신부: 은총과 기쁨의 부활절입니다. 시대의 많은 아픔과 상처가 치유되어 새롭게 거듭나는 시간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용호 솔뫼성지 주임신부: 죽음을 넘어 승리하신 주님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믿…

    당진시대
  4.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당진 평화의 소녀상 제막 1주년을 맞이하며

    …에 우리 당진에서는 일제 강점기의 피해 상징인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리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여 제막하였다. 이 일을 계기로 일본군에 의해 저질러진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청소년들에게는 역사…

    당진시대
  5.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화로 나왔을 때도 챙겨봤단다. 소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성폭행의 아픔이 있는 미대교수 유정과 죄를 뒤집어 쓴 사형수 윤수가 만나 상대방으로부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며, 사랑을 통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과정이 그려져 있다. 김 국장은 태…

  6.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려 이 땅에 육신의 몸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으로 혼돈과 아픔이 치유되고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찬 조국 대한민국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손주표 동서감리교회 담임목사 아기 예수 탄생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

    당진시대
  7.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재희 탑동감리교회 선교사시리아 난민에게 관심을

    …갑게 웃으며 우리를 맞아 주었다. 정기적인 방문으로 관계를 맺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진심어린 마음으로 함께 울 때, 그들의 닫힌 마음이 열리고 내면의 상처가 회복되어 가는 것을 보게 되었다. 더 상처 입을 상황만 기다리고 있는 이들에게 회복은 …

    당진시대
  8.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오른다. 함석헌 선생은 국민과 함께 울고 자고, 굶고 눕고, 뼈를 깎는 아픔의 세월을 수십 번 뒹굴어 ‘씨알의 소리’로 태어났다. ‘씨알의 소리’는 비폭력, 민주, 평화의 이념을 기반으로 백성의 눈물을 먹고 품어 키워낸 민족의 씨알이다. 값진 진주를 …

    당진시대
  9.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주노총 “책임 통감…재발방지 노력”

    … 성명을 통해 “먼저 민주노총세종충남본부는 피해자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아픔과 상처가 치유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언론에 보도된 성희롱·성추행 및 인권유린 실태는 그야말로 충격과 분노 그 자체였다”며 “오랫동안 노동자의 권리향상과 인권증진을 …

    당진시대
  10.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의 남부지역에 비해 역동적인 지역이지만 그만큼 갈등이 많아 주민들에게는 상처와 아픔도 크다. 송산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김봉균)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진행하고 있다. 탁구 등 취미활동을 함께하는 동아리도 생겼고,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미용을 배운 주민들…

  11. 2015.04.0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9 청아상담연구소 신완정 소장

    …아이와의 관계, 가족관계, 자신의 심리 등 상담 교육을 받다가 상대방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매력에 빠져 상담사 자격증 공부를 하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신 소장은 “인터넷 중독, 비행청소년, 학교폭력 등과 관련된 초·중·고 사춘기 …

  12.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장년 대상 무료성경대학

    … 지난달 24일부터 무료성경대학을 진행하고 있다. 기쁜소식당진교회에서는 상처와 아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죄에서 구원받는 방법을 알리고자 청·장년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과 목요일 오전 10시30분에 기쁜소식당진교회 소예배당에서 무료성경대…

  13.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치유회복 수양회와 설맞이 민속놀이

    …3일간 ‘2기 치유회복 수양회’를 진행했다. 치유회복 수양회는 성도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을 함께 가져 마음을 회복하는 모임이다. 이번 수양회는 ‘하나님 저를 만나주세요. 저를 사용하여 주세요’라는 주제로 하나님을 만나 인생을 고백하는 시간을…

    당진시대
  14.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은가? 나는 얼마나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살았는가? 혹시 나는 남에게 아픔과 상처를 주지 않았는가?” 내가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세상을 둥글게 살아야 되는데 우리는 너무나 모나게 살고 거칠게 살아왔습니다. 다시금 우리 내면을 돌아보며, 감사의 에너지…

    당진시대
  15.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나의 인생 나의 음악세상 사는 이야기 19 ‘신촌블루스’ 출신 드러머 정태국 씨

    … 젖어드는 듯했다. 19세기 말 미국땅으로 강제이주 당한 흑인 노예들의 아픔으로부터 시작된 블루스 음악은 태생이 그러하듯 사회에서 온몸으로 비를 맞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했다. “나 하고 싶은 음악할거야” 십 수 년이 지났어도 ‘신촌블루스’는 정태국 씨…

  16. 2014.10.0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인터뷰] 김기재 의원“SNS로 소통 넓힐 것”

    …배치하는 대안이 있다. 시민에게 한마디 하자면? 당진시민들의 삶 속에서 아픔과 상처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변호인 같은 당진시의원이 되겠다. 특히 서민, 취약계층, 노인, 여성, 청년, 노동자들의 크고 작은 민원을 깊이 귀담아 듣고 행정에 반…

  17.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3)

    …여기엔 자식들이 아버지를 잘 섬겨야 한다는 부자간의 도리를 잊고 사는데 아픔이 있다. 자식이 많으면 나이 들어서 부양을 받으며 편한 여생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식에게 재산을 모두 상속한 뒤, 버림받는 ‘상속 빈곤층’의 이야기는 결코 남의 이야기가…

    당진시대
  18.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않다. 그런 사람이 어디 나뿐이겠는가? 우리에게 근대사는 지울 수 없는 상처이고 지워서도 안 되는 기억이다. 아직도 아픈 역사의 흔적은 곳곳에 남아있고, 제대로 청산되지 못한 과거의 여파가 여전히 우리 삶을 왜곡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은 게으르…

    당진시대
  19. 2014.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대박의 꿈은 계속됩니다김석붕전 청와대 비서관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세월호 참사의 아픔 속에서도, 당진을 사랑하고 당진의 변화와 발전을 바라는 깨끗한 마음으로 부족한 저, 김석붕을 성원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 길지 않았던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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