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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금구 합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기간
1993—2026

73건 · '서금구 합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1996.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에 50만원

    당진 늘푸른적십자봉사대(회장 김병엽)는 지난 28일 합덕 대건노인대학을 방문, 노인복지향상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서금구 학장에게 전달했다.

    당진시대
  2.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김귀자 / 신평면 신송리, 합덕대건노인대학 간사

    …다. 또 월요논단, 월요일에 차 한잔, 세상사는 이야기, 사회단체탐방,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당진시대시론 등의 고정칼럼도 보기가 좋다. 각계각층 사람들의 의견을 알 수 있고, 또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다양하게 꾸며지는 신…

    당진시대
  3.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통화가 간신히 이루어졌다. 사투 2시간 후에 시숙과 조카들에게 의지하여 합덕읍내 의원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날을 밝힌 후에야 서울 큰 병원으로 옮겨갔다. 너무 늦게 병원에 도착한 탓인지 반신마비가 된 채 6개월여의 병원생활을 끝내고 휠체어에 몸을 실어 …

    당진시대
  4.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성규 느타리버섯 재배농

    …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이다” 박성규씨! 합덕읍 농가중 느타리버섯을 재배하는 농가는 세가구인데 그중 박성규씨도 그들중 한사람이다. 합덕읍 재오지리, 얕은 언덕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언덕에는 봄기운이 꽉 들어차 있다.…

    당진시대
  5. 199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사 주식회사 창립

    …었다. 이자리에서는 창간초기부터 를 연재해 1백회를 넘긴 본지 객원기자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에게 공로패가 주어졌다. 이어서 본사 장덕기 발행인겸 주식회사 창립준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당진시대의 출범과 성장에 중요한 물적토대를 제공하고 격려를 아…

    당진시대
  6.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에 성금전달

    …정정희)는 지난 10일 무의탁노인을 위한 쌀 및 생필품 비용 50만원을 합덕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에게 전달했다.

    당진시대
  7.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근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이웃의 애환과 기쁨 함께하는 베테랑 집배원 김 근 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매년 12월 31일 자정, 서울의 보신각 종을 타종하는데 구천(九天)으로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당진시대
  8.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윤 중 하 합덕읍 도곡리 누구도 참답게 사는 길을 처음부터 알지 못했다. 오래 산 뒤에 노숙(老熟)이 생기는 것이다. 마지막 달력을 뜯을까 말까 망설여진다. 금년도 저물었다. 젊은이들이야 주저함없이 며칠 남지않은 달력을 찢어내어 새해를 미리 맞는 기쁨…

    당진시대
  9.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방 유 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마음을 가꾸는 일은 자신을 바치는 일” - 정성과 사랑으로 수재민 구호활동에 앞장서 - 케핑세러모니(Capping Ceremony)를 우리말로 “대관식”이라고 한다. 캄캄한 밤에 왼손에 촛불을 켜들고 간호사들이 걸…

    당진시대
  10.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자리잡고 있어 마을전체가 단결하고 화합한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었다. 합덕읍 33개 리중에서 무슨 일이든 꼴찌 면하기에만 안간힘을 썼다고 그 당시를 회상하는 조강호 이장이다. 이장을 처음 맡으면서 마을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열심히 뛰어…

    당진시대
  11.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순애 천복종합화장품

    … 건강해지기를 노력하고 살아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정순애씨! 정순애씨는 합덕사회에서 미즈 마당발로 통한다. 마당발이라 하면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사교술도 좋고 아는 사람도 많은 사람을 통칭하는 것이다. 좋은 곳에나 궂은 곳에나 이해관계 없이 꼭 나타난다…

    당진시대
  12.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고 함). 한국의 의료계 시찰과 학술세미나 참석차 왔는데 며칠틈을 내어 합덕에 왔다.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 초청하여 강의도 듣고, 진료도 받고, 또 중국의 여러가지 사정도 들어보기 위해서였다. 우리의 생명은 어떤 생명인가. 천상천하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당진시대
  13.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합덕읍 성동리 이 성 우씨 각자의 재능이 다른 것은 공동을 위한 일” 10년간 성동리 이장으로 헌신 나보다 이 시대 우리사회가 요구하는 것을 찾아 다소의 불이익 견디고 한마음 되어야” “세계는 무대요, 모든 남녀들은 배우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영국의 …

    당진시대
  14.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기영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이 기 영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사랑을 사고 싶을 때 당신은 당신 자신을 지불해야 한다” 무보수비상근 이사장직 3년간 헌신 “발로 뛰는 이사장, 공부하는 이사장” 조합원들에게 평가받을 때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살아가면서 완전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

    당진시대
  15.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이웃의 추위, 배고픔은 공동의 책임 공익을 위해서라면 남의 성장도 도와주어야 뉴욕시장을 세번씩이나 역임(1933~1945)한 피오렐로라, 과르디아가 즉결심판법정의 판사로 일하고 있던 어느날, 무척 추운 겨울날이었는데 한 노인이…

    당진시대
  16.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신앙보다 거룩한 젊은이들의 봉사 무의탁 거택보호자 10분 모셔다 한달에 한번 따뜻한 점심대접 3~40년전만 해도 입동(入冬)을 전후하여 무척이나 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쯤에는 모든 가정에서 겨우살이 준비가 …

    당진시대
  17.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 눈물과 함께해야 되는 것이다. 24시간 복잡한 시장에서 맴돌고 있으니 합덕읍내에서 별로 아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꽁치 한마리를 오토바이로 배달해주는 사람’하면 아하! 하면서 알겠노라고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들은 많이 있다. 그가 바로 합덕시장에서 …

    당진시대
  18.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동을 할 수 있는 것이며, 바로 이런 행동이 효와 직결된다고 생각한다. 합덕읍 성동리 표학렬(61세)씨. 그의 아버지(표순영. 1974년 작고), 할아버지(표진수)는 2대에 걸쳐 효자상을 받은바 있는데 1933년도 향약본소(鄕約本所)에서 내려준 포창완…

    당진시대
  19.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합덕합성상회 리철하 시신 염하며 인생관 가다듬는다 “사람은 주먹을 쥐고 태어나지만 죽을 때는 손을 펴고 죽는다”라는 독일 속담이 자주 머리에 떠오른다. 가을이라는 계절 탓일까하고 생각했으나 시간시간마다 어마어마한 사건들이 계속하여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

    당진시대
  20.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달이기도 하다. 조용하고 한가롭던 농촌마을도 추석때만 되면 떠들썩하다. 합덕읍 신리에 사는 김동식(79세) 할아버지는 떠들썩한 바깥세상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작은 방에 홀로 앉아 세월만 낚고 있다. “할아버지, 좋은 날 방에만 계시지말고 운동회 구경이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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