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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물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9건
기간
1993—2026

139건 · '선물 같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8.02.05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과 작가, 음악이 함께한 시간

    …갔다. 또 관람객의 소망과 꿈을 박 화백이 직접 그 자리에서 글씨를 써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색소폰 공연과 노래 공연, 시낭송 등 여러 예술장르가 결합된 작은음악회도 진행됐다. 김회영 관장은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

  2.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삶의 지침서가 되는 책

    …부 건물은 그가 퇴사한 NH농협은행 당진금융센터 건물로, 입사와 퇴사를 같은 건물에서 하게 돼 그에겐 의미가 남다른 장소다. 퇴직 후 약 한 달 간의 휴식을 가진 최 상임이사는 인생의 제2막을 당진낙협에서 시작하고자 한다. 최 상임이사는 “이제는 협동…

  3.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2] 당진사진동우회멋진 사진 찍으며 친목 다진다

    …, 학생사전도 진행했다. 또한 추첨을 통해 관람객들이 원하는 사진작품을 선물하는 행사도 실시했으며, 지난해에는 도록을 대신해 회원들이 찍은 사진을 담아 달력을 만들었다.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길호 회장은 “사진…

  4. 2017.02.25 · 문화·교육 · 이영민

    아프리카TV 인기BJ (김별·대덕동 출신) 춤추는 곰돌내 인생은 럭키 세븐!

    … 알게된 ‘춤꾼’ 팝핀현준에게 잠시나마 춤을 배웠다. 하루에도 수백 번 같은 동작을 연습했다. 뼈에서 소리가 날 정도였다. 김 씨는 “하루에 몇 시간동안 춤을 추니 살도 빠지고 자신감도 생기더라”며 “춤이 인생을 바꿔놨다”고 말했다. 하지만 춤에 몰두…

  5.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영구 당진산악회 회원(송산면 당산리 거주)등산

    …만큼 보여주는 것이다. 산은 날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등산객을 맞이한다. 같은 산이라도 봄·여름·가을·겨울의 모습이 다르고 날씨에 따라서도 산은 그 모습을 달리한다. 봄엔 꽃의 향연으로, 여름엔 푸르른 젊음으로, 가을엔 단풍의 화려함과 낙엽의 고독으로,…

    당진시대
  6.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은 경영학과를, 윤석영 씨는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다. 조 시인은 “함께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동지가 있어 행복했다”며 “꿈을 키워나가는데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스승 찾아 방황하던 청년 1980년대 그가 대학을 다니던 당시 사회는 무척 혼란스러…

  7. 2016.09.3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전거로 일깨워 준 사랑

    …려워 자전거를 훔친 한 학생에게 자전거 주인과 아파트 관리소장이 오히려 선물을 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석문중에 재학 중인 모 학생은 조손 가정으로 평소 자전거를 가지고 싶었지만, 형편이 어려워 자전거를 구입할 수 없었다. 자전거를 갖고 싶었던 학생…

  8.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왜목바다축제 왜목에서 낭만을 찾다.

    …, 정유선, 이승미, 서호영(인천·24세)씨 “도전과 희망, 얻게 되는 선물 같은 시간” “친구들과 함께 당진으로 여행 왔어요. 우연히 왜목바다축제에 참여하게 됐는데, 음악이 함께했기 때문에 귀가 즐거웠습니다. 특히 보트를 타고 세계를 일주하셨던 김승…

  9.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수첩에 담은 최고의 고기 비법

    “처음 정육 기술을 배울 때 지인이 <고기수첩>이라는 책을 선물해 줬어요. 책에 따르면 소와 돼지에는 총 52가지의 부위가 있다고 해요. 그 책을 보고 저도 최상의 고기 부위를 선보이는 저만의 고기수첩을 통해 손님을 만나고 싶었어요.” 원당동 고기수첩…

  10. 201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민친구들에게 희망을

    …가움이 느껴졌다. 손에 든 시리아 과자를 먹어 보라며 권하는 옆집 삼촌 같은 그가 건넨 과자는 우리의 약과나 강정과 비슷한 맛이 났다. 난민 어린이 친구들이 어떻게 지내는지를 묻는 우리의 질문에 그는 “여러분은 아침에 일어나면 무엇을 하나요?”라는 예…

  11.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꾀꼬리 같은 오카리나 소리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0 풀피리

    …나에서 나오는 소리는 사람을 매료시킨다”며 “특히 잘 부를 때는 꾀꼬리 같은 맑은 새소리가 난다”고 전했다. 한편 풀피리 회원들은 아직 크고 작은 대회에는 출전한 적은 없으나 지역 내 동아리들의 축제인 아마추어리즘에는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풀…

  12. 2016.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제6회 전교인 가족운동회 열어

    … 이어 가족운동회가 진행됐다. 또한 축복권 나눔을 통해 교인들이 푸짐한 선물을 나눴다. 김재국 담임목사는 “매년 부흥·성장하는 당진장로교회에 속한 교우들의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이라며 “슬플 때는 서로의 눈물을 닦아주고, 기쁠 때는 함께 축하하고,…

  13.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는 소리도 감내해야 한다. “왜 그랬니”, “나이 들어 후회할 거야”와 같은 걱정 어린 시선은 물론이고, “조폭(또는 양아치)이냐”는 심한 말까지 들어야 했다. 심지어 일부 사우나나 수영장에서는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준다는 이유로 출입을 막기도 한다고.…

  14.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리 내 읽다보면 머릿속에 쏙쏙”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6 북코러스

    …속의 지혜를 혼자가 아닌 함RP 나누는 행복한 모임! 한혜진: 늘 초심 같은 기분을 유지해주는 것이 북코러스의 매력이 아닐까요? 최선희: 책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태도와 삶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더불어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당진시대
  15.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불편해도 괜찮아”세상사는 이야기 최성규 목공예 작가

    …격하게 나빠졌다. 몸이 서서히 굳기 시작하면서 그림에 집중하며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게 힘들어졌다. 더 이상 그림을 그리는 것은 무리였다. 그렇게 4~5년 동안 붓을 놓고 집에만 있었다. 점점 굽어 가는 자신의 모습에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

  16. 201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공짜 예술은 없다류종인 당진문화원장

    … 점, 작품 한 점을 그냥(공짜) 달라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할 것이다. 같은 작품이라도 10만 원에 산다면 그 만큼의 가치가 있을 것이고, 100만 원에 사면 또 그에 맞는 가치가 될 것이다. 즉 작품에 들어간 재료비만 보려고 들지 말고 그 작가의 고…

    당진시대
  17. 2015.06.19 · 문화·교육 · 신동선

    어쩌면 조로(早老)한 청춘을 달래고 계실 당신에게

    …해서 스스로 제동을 걸어 본 아날로그 세대의 서글픈 넋두리였을까. 요즘 같은 세상에서 ‘느림’을 추구한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이렇게 설레발을 쳐가며 괜찮은 척 하지만 나 역시 디지털을 강요당하는 현실들이 때로는 눈물겹다. 이번에 관람한 <행복…

  18. 2015.01.23 · 문화·교육 · 허혜주

    당진여객 장창수 계장이 추천하는 웃음으로 시한부 삶 극복

    …부의 삶을 선고 받았었기 때문이다. 6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웃음을 잃지 않았다. 투병 생활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을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유머책’이었다. 그는 “중환자실에 있을 때 항…

  19.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킬람] 오늘

    …것들 때문에 내가 계속 괴롭힘 당하고 발목 잡힌다면 과거는 정말 배설물 같은 것이다. 미래 또한 미리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미래는 오늘의 자세와 결단의 결과로 만들어지는 것이며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미래는 오늘 내가 방향을 어디로 나가느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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