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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연도
2016년

54건 · '손님 마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6.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송악읍 가학리 오리촌 이향숙 대표노릇노릇한 오리고기로 몸보신 하세요

    …에 고기가 부드럽고 은은하게 달달하다고. 또한 로스의 경우 밑간을 해서 손님 상에 올라 특유의 잡내가 나지 않다. 백숙 또는 구이를 다 먹었다고 해서 숟가락을 내려놓아서는 안 된다. 그 뒤에 먹는 볶음밥과 들깨칼국수도 별미다. 볶음밥의 경우 주물럭 양…

  2.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운정리 삼시세끼삼시세끼 먹어도 질리지 않는‘조림’

    …고 있어 신선한 재료를 필요할 때마다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다. 그 덕에 손님들은 언제나 맛있는 생물만을 맛 볼 수 있다는 삼시세끼만의 장점이 있다. 유강자 대표가 자신 있어 하는 메뉴는 갈치조림과 생우럭탕, 묵은지 고등어조림이다. 신선한 재료로 만들었…

  3.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있고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15년 동안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을 반기는 곱창전문집 ‘소들곱창’이다. 소들곱창은 합덕에서 20평 남짓 작은 곱창집으로 시작해 아들에게 넘긴 뒤 4년 전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이전했다. 이명자 대표는 “지금까지…

  4. 2016.03.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우두동 로봇김밥 당진CGV점 신민옥 대표5대 영양소가 들어간 ‘기운 센’ 김밥

    …대표는 “우리 아이 건강에 좋은 재료들로 음식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며 “내가 만든 음식에 대해 자신이 있어야 판매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로봇김밥에서는 15가지 종류의 다양한 김밥과 현미수제비떡으로 만드는 국물떡볶이와 라…

  5.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고항 앞바다를 식탁 위에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와랑은 회 1kg에 4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김남수 대표가 활어차를 가지고 매일 같이 신선한 횟감을 서해안 인근 바닷가에서 직접 공수해 오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회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

  6.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건립에 뜻을 더한 일본인들과 외국이주여성들이 있다. “할머님들께 죄송한 마음” 이들은 한국에 오기 전에는 일본군 위안부나 독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역사 교과서는 이와 같은 사실을 다루지 않거나 언론에서도 크게 보도하지 않았기에 이들 역시 올바른…

  7.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등촌동 버섯매운탕 김기수 대표17년 간 변함없는 버섯매운탕

    …산이며 좋은 재료로 만든 샐러드와 동치미, 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담가 손님상에 내 놓는다. 또한 저렴한 가격과 달리 한 배 든든히 채울 수 있는 푸짐한 양으로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학생들부터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는 직장인들까지 선호하는 메뉴다. …

    당진시대
  8. 2016.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람들 북적이던 버그내장터의 추억합덕전통시장을 가다

    “원래는 말도 못할 정도로 손님이 바글바글 했어요. 이전엔 합덕이 당진보다 인구가 더 많았죠. 지금도 서울이나 인근 타 지역에서도 장날이 되면 찾아오곤 하지만 이전보다는 못해요.” 오랜 시간 동안 합덕시장에서 장사해 온 상인들과 또 합덕장을 자주 애용…

  9.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신평면 도성리 귀림식당추위 날릴 옻순 넣은 보신탕

    …주일 정도만 수확이 가능해 쉽게 접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귀림식당에서는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해 사시사철 손님에게 서비스로 옻순을 제공하고 있다. 귀림식당은 보신탕을 주 메뉴로 하고 있다. 개 사육 사업자로서 현재 80마리의 개를 키우고 있으며 도사견이…

  10.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곡동 도안동 감나무집 이홍주 대표몸보신은 이제 오리 수육으로

    시곡동에 위치한 도안동 감나무집이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안동 감나무집은 오리 및 닭으로 정성껏 만든 보양식으로 손님들의 기운을 북돋아 준다. 이홍주 대표는 “당진은 고향이지만 연고가 없어 초반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

  11.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1:1 상담으로 맞춤형 서비스

    … 찾아주는 헤어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조 원장의 마음가짐은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온 뒤에도 이어졌다.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는 제이헤어를 개업한 것이다.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 모발상태, 잘 어울리는 머리스…

  12.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칼국수는 내 운명

    면도 가득 해물도 가득 푸짐한 인심 작은 식당, 점심이면 손님들로 북적 “음식을 만들 때마다 항상 기도해요. 모든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저에게 특별한 건 없어요.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푸짐하게 담는 것 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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