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찬 바람이 불 땐 뜨끈한 국밥 한사발!
… 끓는 동안에도 수시로 기름을 제거하기에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난다. 정성껏 만든 육수를 기본 바탕으로 하며 내장 국밥이면 내장이, 순대 국밥이면 순대가 들어간다. 이 국밥을 뚝배기에 넣어 한 번 더 센 불에 끓인 후, 후추와 파를 넣고 거품을 제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건 · '손맛 정성'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 끓는 동안에도 수시로 기름을 제거하기에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난다. 정성껏 만든 육수를 기본 바탕으로 하며 내장 국밥이면 내장이, 순대 국밥이면 순대가 들어간다. 이 국밥을 뚝배기에 넣어 한 번 더 센 불에 끓인 후, 후추와 파를 넣고 거품을 제거…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 이창성 씨가 일하고 있던 당진으로 내려와 원당해장을 개업한 것이다. 손맛 좋은 양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요리하며, 48시간 푹 고은 육수를 사용해 정성을 더했다. 한편 원당해장은 단체 60명까지 받을 수 있는 홀이 마련돼 있어 각종 모임과 회식에도…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만 푸짐하게 한 상 차려 나오는 음식들은 정갈하고 깔끔하다. 할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음식들이다. 대중식당은 지난 47년 전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식당이다. 이곳에 메뉴는 된장찌개 단 한가지다. 찌개 하나만 주문해도 반찬이 15~16여 가지에 이를…
2017.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전남 나주로 시집가 3대째 손맛을 이어받은 추어탕집이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곤드레 나주 추어탕은 강원도 홍천에서 직접 공수해온 곤드레를 사용해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특히 대덕동에서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싱싱하고 건강한 …
2017.09.22 · 문화·교육 · 임아연
…려낸다. 계속해서 푹 고아내기 때문에 육수실의 불은 꺼지는 법이 없다. 정성들인 육수를 바탕으로 신선한 채소와 해물을 듬뿍 넣어 고온에서 볶아 내야 불맛이 살아 있는 짬뽕이 완성된다. 짬뽕이 대표적인 메뉴지만 중화요리의 기본인 자장면 역시 뽕사부만의 …
2017.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말했다. 더불어 1층에 위치한 식당 안다미로에서는 아내 김귀선 씨가 정성과 손맛 가득한 음식을 선보인다. 식당을 개업하기 전부터 김귀선 씨는 집에 찾아온 여러 손님들을 대접하면서 푸짐한 인심과 손맛을 인정받았다. ‘안다미로’는 순우리말로 “담는 것…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 속을 채운 김밥까지 등장했다. 이번호에서는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김밥 맛집 세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운산리 일심식당 포실한 계란 김밥 한 입! 경주에 교리 김밥이 있다면 당진에는 합덕 일심식당의 계란 김밥이…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 삼계탕, 그리고 겨울철 특별 메뉴로 붕어매운탕이 대표 메뉴다. 하지만 정성만큼은 전혀 단출하지 않다. 손님이 먹을 음식이기에 육수부터 고명까지 모두 이세미·김찬태 대표의 손에서 나온다. 보신탕의 경우 고기의 뼈를 하루 내내 우려 사용한다. 또 살코기…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 먹었고 주변에서도 음식 솜씨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했죠.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감자탕을 제공하겠습니다.” 고향산천 감자탕의 감자탕은 조금 특이하다. 미각이 예민한 이 대표는 돼지 등뼈가 들어가는 감자탕의 특유의 잡내와 느끼함을 제거하기 위해 …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으며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동안 운영되고 있다. 손맛 좋은 어르신들이 요리하기에 밑반찬까지 모두 정성이 담겨 있다.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단다. 또한 6000원의 가격으로 저렴하면서도 배 불리 한 …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나 어머니가 항상 요리하는 것을 지켜봐 왔고, 한 대표 역시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아 사람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기 좋아한단다. 자신이 요리한 음식을 누군가 맛있게 먹는다는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는 한 대표는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일주일에 두어번…
2016.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풍갈 때마다 엄마가 손수 싸준 김밥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리운 엄마의 손맛을 담은 달보드레 분식이 당진초등학교 인근에 지난해 12월 새롭게 문 열었다. 달콤하고 보드랍다는 뜻을 담고 있는 ‘달보드레’ 분식을 운영하고 있는 권영미 대표는 10여 년간 …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공수해 온 집된장을 사용해 깊고 깔끔한 국물 맛을 낸다. 이밖에 반찬도 정성껏 준비한다. 밖에서 사 온 반찬을 사용한 적이 한 번도 없을 정도로 김치와 깍두기, 열무, 물김치 등 직접 담가 손님상에 올린다. 이 대표는 “내가 시작한 이상 끝을 봐야 한…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을 포함해 손님 상에 오르는 모든 음식은 먹기 전에 준비할 정도로 많은 정성을 쏟는다. 김 대표는 오전 7시부터 식당에 와서 코다리 손질부터 시작한다. 점심에 먹을 음식은 오전에, 저녁에 먹을 음식은 오후에 준비할 정도로 바로바로 음식을 만든다. 한편…
201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의 집밥처럼 신선한 재료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함 속에 어머니의 손맛이 담겨있는 한식전문점 태현이네가 지난 6일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문 열었다. 태현이네의 백태현 대표와 그의 아내는 고대면 성산리에서 농사를 짓다…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타고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안동 감나무집은 오리 및 닭으로 정성껏 만든 보양식으로 손님들의 기운을 북돋아 준다. 이홍주 대표는 “당진은 고향이지만 연고가 없어 초반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지만 소문을 듣고 찾아주신 손님들이 있어 지…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여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받은 우승 상금에 회원들의 정성을 더 모아 지역의 소외계층을 도울 예정이다. 박 회장은 “경제적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데, 사회 구성원이 모두 하나로 어우러지길 바란다”며 “미약하지만 사오FC 회원들의 마음…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가족을 생각하며 만든 정성담긴 음식은 항상 맛있다. 먹어도 질리지 않고 시간이 흐르면 또 생각나는 것이 바로 할머니가 만든 푸근한 음식이다.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는 평균나이 70세인 할머니들이 직접 찹쌀을 발효해 기름에 튀겨 건조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간판을 걸고 문을 연 박흥미 씨는 마른 반찬부터 김치류까지 모든 음식에 정성을 다해 만들어 낸다. 반찬나라는 반찬에 들어가는 양념류를 비롯해 채소들 모두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쓰기 때문에 특별하다. 또한 박 대표의 손맛이 좋아 손님 사이에 입소문이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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