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반인데 주민들은 ‘쥐눈’이라 부른다. ‘쥐눈’은 마을 지형이 쥐가 누워 있는 형국으로 명당이 있다고 한다. 칠절리에는 집성촌을 이룰 만큼 집단 거주하는 성씨는 없으며 현재 40가구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없으며 노인회원이 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3건 · '쉽게 있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반인데 주민들은 ‘쥐눈’이라 부른다. ‘쥐눈’은 마을 지형이 쥐가 누워 있는 형국으로 명당이 있다고 한다. 칠절리에는 집성촌을 이룰 만큼 집단 거주하는 성씨는 없으며 현재 40가구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없으며 노인회원이 전 …
2012.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천을 방문할 수 있었다. 지금은 KTX다 고속도로다 이동수단이 편리해져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 되었지만 친정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큰마음을 먹고 시간을 내야만 했던 시기였다. 중매로 남편(김수현, 사진 두 번째 줄 좌측)을 만나 결혼하기까지 1년이라…
2012.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찌기 쉬운 체질이다. 소비하는 양보다 음식을 섭취하는 양이 많아 가장 쉽게 살이 찐다. 아무리 먹어도 허기를 자주 느끼고 체내의 흡수 능력이 강해 영양분을 저장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주로 체구가 크고, 위장 기능이 좋아서 어떤 음식이든 무난히 잘 먹…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비실에 들린 한 정비기사는 “경비원들이 하는 일이 뭐가 있냐는 사람들이 있는데 곁에서 지켜보면 잡일이 참 많다”며 “쉽게 말해 경비원에게는 주민 수만큼 사장이 있는 셈”이라고 말을 거들었다. 사장님이 경비원이 된 사연 경비원 차 씨도 한 때는 ‘사장님…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큰 문제는 미룬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는데 있다. 현재 개정이 논의되고 있는 사업자 선정 기준 완화의 주요 내용은 △자기자본비율 △기업 신용도 기준 △당기순이익 실적 △부채비율 등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 재무구조가 튼튼하지 못한 기업도 사업자로 선정할…
2012.07.03 · 환경·안전 · 김창연
…러냈다. 현재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진 삽교호 주변에는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폐통발과 폐그물, 폐타이어 등 각종 쓰레기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동안 삽교호에서는 지역 내 많은 사회단체에서 보트 및 잠수장비, 예산을 들여가며 수중정화활동을 벌여왔다. …
2012.07.02 · 산업·경제 · 김창연
… 선술집 형태로 운영 중인 이곳은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닭목살의 경우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특이한 메뉴로 손꼽히고 있어 여성 손님과 젊은 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2막5장 오돌뼈와 왕막창’은 돼지막창과 소막…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으로 닭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부담이 적은 가격에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다. 읍내동의 밤나무집은 옻닭, 마닭, 백숙, 닭볶음탕 등의 각종 닭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

2012.07.02 · 산업·경제 · 박기욱
…대표하는 아메리칸 드림의 핵심 가치는 가능성이다. 누구에게나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것은 큰 희망을 품게 한다. 하지만 출발선이 다르다면 같은 노력을 해도 성취도에 차이가 생길 수밖에 없다. 특히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 성장한 아이는 …

2012.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먹을 수 있게 됐다. 지난 14일 개업한 ‘해나루 정육식당’은 아래층에 있는 ‘해나루 정육점’에서 손님들이 고기를 직접 사와 2층 식당에서 먹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당진 지역에서 생산한 해나루 한돈만을 취급해 유통 중간 이윤을 낮춘 저렴한 가격에…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될까요?” 그럴 때마다 제가 생각하는 게 그분의 체질만 안다면 답은 쉽게 해결되는데...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본인의 체질을 알면 우리에게 제일 와 닿는 것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으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
2012.06.25 · 환경·안전 · 임아연
“믿을 수 있는 저를 만난 것이 큰 행운이 될 겁니다.” 14년 차 보험설계사 우종상 씨는 보험설계사가 일곱 번째 직업이다. 천안농고 기계과를 나와 농기계 수리센터부터 비디오샵, 치킨집까지 다양한 일을 거쳤다. “자본금 없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어김없이 거의 매시간 서울 지역의 교통 상황이 흘러나온다. 당진에 살고 있는 청취자가 서울 시내 교통상황을 듣는 것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불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있는 너무나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80년대 민주화 이후 지역신문은 전국 거의 모…
2012.06.19 · 문화·교육 · 김창연
… 교육에 전념했다. 그 후에도 많은 학교로 발령을 받았지만 아내와 집이 있는 합덕 및 우강 지역으로는 쉽게 발령 받지 못해 많은 고생을 해야만 했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의 명예퇴임식 사진이다. 합덕초등학교 교감으로 있던 아내는 당시 젊은 교사들이 임…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에 위치한 합덕제면(합덕국수)은 3대째 소·중면 및 칼국수 면을 만들고 있는 업체다. 합덕제면의 면은 조리 후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잃지 않고 쉽게 불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합덕읍과 당진 전역은 물론이고 택배를 이용해 전국의 납품업체…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읍면마다 대표적인 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육지 절반이 해안으로 둘러싸여 있는 당진이지만 모래사장이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만들어진 해수욕장은 대난지도를 제외하곤 없다. 대신 서해에서 볼 수 있는 일몰과 동해에서 볼 수 있는 일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
2012.06.12 · 환경·안전 · 최운연
… 귀농, 귀촌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건축양식이 바로 스트로베일 하우스다. 쉽게 말해 볏짚을 이용한 흙집이다. 흙집은 1970년대 새마을 운동 이전의 농촌에서는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이것이 최근 친환경 주택에 대한 관심과 귀농귀촌 인구의 증가로 새로운 건…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편집자주] 최근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슈들을 주제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본 기획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각종 교육 제도들에 대한 지역 구성원들의 의견을 통해 과연 아이들 교육에 올바른 정책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
2012.06.07 · 산업·경제 · 우현선
… 바다와 하천으로 둘러싸여 있다. 특히 서해안의 특성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는 당진 바다 갯벌에서는 바지락이며 낙지, 소라 등을 쉽게 채취할 수 있다. 하지만 급격한 개발로 대부분의 바닷가에 서면 높이 솟은 굴뚝과 대형 선박들이 시야에 들어와 온전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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