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이 특징이라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좋아할 맛이다. 이 대표는 “커피는 서울에서 25년 된 실력있는 전문가가 직접 로스팅한 커피콩을 공수해 사용하는데 매니아층 사이에선 벌써 맛있다는 입소문이 났다”고 전했다. “넉넉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남녀노소 가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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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건 · '신설상가 서울'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이 특징이라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좋아할 맛이다. 이 대표는 “커피는 서울에서 25년 된 실력있는 전문가가 직접 로스팅한 커피콩을 공수해 사용하는데 매니아층 사이에선 벌써 맛있다는 입소문이 났다”고 전했다. “넉넉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남녀노소 가릴 …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에 왔고, 이곳에서 당진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로 대학을 가서 지금껏 송파구에 살았다고. 그는 “회사를 나오면서 이제 월급쟁이는 그만해야겠다고 결심하면서 안 해본 일, 가장 좋아하던 장르인 음악과 관계된 일을 고향 당진에서…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대학도 관련 학과를 다녔다”고 말했다. 피부미용학을 전공한 백 대표는 서울 강남의 에스테틱 샵과 피부과에서 경력을 쌓았고 결혼 후 당진에 와서는 피부과에서 상담 실장으로 일했다. 그는 “강남의 피부관리실에서 일하며 수기관리 기술을 익혔고, 병원에서는…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요식업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에 정착했다. 신 대표는 당진으로 오기 전 서울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며 대형 레스토랑에서 실장으로 근무했다. 또 제주 애월의 게스트하우스를 차려 주방에서 음식을 맡아서 운영한 경력도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며 살아온 그는 다…
2024.08.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남편과 함께 당진으로 이주했다. 현재는 당진에서 초·중·고를 마친 뒤, 서울예고에서 클라리넷을 전공한 딸 이민지 씨와 함께 한삼인을 운영하고 있다. 박 대표는 “오래전부터 일을 고민하다, 올해는 정말로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딸이랑 함께 디저트 카페…
2024.08.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있는 이 카페는 부산을 본사로 두고 있다. ‘심심푸리’는 대전과 화성, 서울 등지에 지점이 있으며, 당진본점은 지역에서 첫 번째 매장이다. ‘심심푸리’의 박상훈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당진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향기가 손님들께 풍기길 바란다는 의미로 상호명을 지었다. 오수경 대표는 서울의 꼬치 전문점에서 2~3개월 동안 일하며 배웠다. 오 대표는 “서울에서 배운 꼬치 요리는 재료 부위에 따라 굽는 법에 따라 다양해서 맛도 있고 매력적”이었다며 ”당진에는 이런…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애니 일러스트’ 등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 방학기간에는 학생들과 함께 서울 일러스트 페어와 같은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학생들이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추후 포토샵, 일러스트, 출판까지 디자인의 모든 것을 …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당진에서 안경사로 일했다. 강원도 원주시 출신의 정 원장이 안경사로서 서울과 원주, 대전을 거쳐 당진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30살 무렵이었다. 정 원장은 “2006년 처음 당진에 오게 됐다며 원래 서귀포에 면접을 보러 갈 예정이었으나, 당진에서의 …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전 점장은 “서울에서 여러 장사를 많이 해 봤는데 당진 식당 손님들로부터 ‘너무 좋고 오래 장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며 “당진에서 지내다 보니 동네도 너무 마음에 들어 이주…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서울이 고향인 정미정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은 남편과 함께 당진에 온지 30여 년이 넘었다. 정 이사장은 타지에서의 생활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다 정 이사장의 시아버지가 구독하던 신문 속 ‘어머니 학교’ 수강생 모집 기사가 정 …
2024.05.10 · 환경·안전 · 김나은 기자
…넘쳐 창업까지 이어진 경우다. 20살 때부터 강아지에 대한 관심이 생겨 서울에 있는 보호소에서 유기견 두 마리를 직접 데려와 키우기 시작했다고. 한 마리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지금은 ‘백당’이라는 이름의 강아지만 보살피고 있다. 경북 구미가 고향인 …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을 만나 1988년도에 이곳으로 시집왔다. 결혼한 뒤 지금까지 이 자리에서 1996년도부터 약 30년이 넘도록 세탁소를 운영한 세탁의 달인…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 순성면 봉소리에 새롭게 문 을 열었다. 미미커피방앗간의 김기태 대표는 서울과 대전에서 로스팅 카페를 운영했었다. 대전의 바리스타 학원에서 강사로도 활동했던 그는 지난 2014년쯤에 아내의 고향인 당진을 찾아 바리스타 학원을 차리고 지역에서 수많은 바…
2023.10.13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장고항에서 선창어부횟집을 하면서 단골이 꽤 많이 생겼다”며 “경기도나 서울에서 간혹 당진을 찾아주실 때도 선창어부횟집을 와 주실 때 손님들에게 고맙고, 또 뿌듯했다”고 말했다. 단골을 마주하는 것이 행복했던 김 대표는 더 많은 단골을 만나고 싶었고,…
2023.09.23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무수리 출신의 배수민 대표는 당진초와 당진중, 호서고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의 한 인쇄소에서 근무하다가 사고를 겪으면서 일을 그만뒀다. 그때 새롭게 시작한 일이 구두판매업이었다. 서울 영등포에 있는 롯데백화점과 천안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구두를 판매했으…
2023.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남희 실장과 함께 김현 실장이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현 실장은 서울에서 일한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어 손님이 원하는 요구에 맞춰 세심한 스타일링 하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머리카락이 손상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인다고. 나미 앤 헤어는 감각적인…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 가능하다고. 내부에는 다양한 꽃과 식물, 화분들이 비치돼 있다. 꽃은 서울 양재꽃시장에서, 식물은 과천 화훼단지에서 공수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각종 꽃다발과 꽃바구니는 물론 근조·축하 화환, 개업 화환도 구매·배달 수 있다. 장 대표는 “동네 …
2023.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희·조성용 대표는 충남 부여 출신으로, 지난 1997년 건설업을 하고자 서울에서 당진을 찾았다. 하지만 IMF로 인해 사업을 중단했고 지난 2000년 코바코를 문 열었다. 코바코를 운영하면서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부부는 점점 세월의 변화를 느끼…
2023.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부상으로 선수의 꿈을 접게 된 그는 골프 지도사의 길을 걸었고 9년간 서울에서 골프 레슨을 해왔다. 박 대표는 “서울에서 오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일했다”며 “새로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생겼고, 골프 대회에도 출전하고 싶어 고향으로 돌아와 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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