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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웃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건
연도
2012년

76건 · '어려운 이웃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엄마의 공부, 아이들에게도 영향 조용한 성격에 집안일만 하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전,…

  2.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4 임창수, 박진숙(삼익피아노 당진대리점) 부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뒤에는 조율사가 있다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무대에서 빛을 발하는 스타 뒤에는 그를 …

  3. 2012.05.18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2 -명민재, 이혜정(원당동) 부부신혼부부의 좌충우돌 정착기

    …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건강한 가족 이야기라고요? 저희 아직 부족한데... 초기에는 정말 많이 싸웠어요. 하루라도 안 싸…

  4. 2012.05.09 · 지역사회 · 박기욱

    김치 담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눠

    지난달 30일 정미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안묵, 김정숙) 회원들이 한자리에 뭉쳤다. 회원들은 그동안 가꾼 무를 뽑고 각종 양념을 준비해 열무김치를 담갔다. 갓 담근 김치와 새마을협의회에서 준비한 돼지고기는 지역의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저소득…

  5. 2012.05.09 · 문화·교육 · 박기욱

    김종근 시스템음향 대표“지역 균형발전에 더욱 관심가지길”

    …는 기사들이 마음에 든다고. 김종근 대표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곳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며 “신문에서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 대한 관심을 더욱 기울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이 급속히 개발되면서 빈부 격차가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지…

  6.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윤이 학원비 후원자 나타나

    …살고 있다. 미용사가 꿈이지만 한 달에 15만원 하는 학원비를 마련하기 어려운 가정 형편의 안타까운 사연이 보도된 바 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사연을 기다립니다(355-5440).

    당진시대
  7.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4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사고로 인한 장애 딛고 타향에서 자수성가

    …를 찾지 못해 방황하기도 했다. 어렵게 시작한 식당으로 자리를 잡은 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에 나섰고 이후 정치에 입문해 남동구의회 의장까지 역임했다. 현재는 삼환운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달에는 재인당진시민회 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어렵지만 …

  8. 2012.05.0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 국제봉사단체 시장과 간담회 가져

    …봉사단체가 당진시 및 당진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 가입되지 않은 국제봉사단체의 가입을 부탁한다”며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마련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

  9.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을 왜 하나 싶었죠. 결혼을 하면 나도 남편 될 사람도 모두 불행해 질 거라 생각했어요. 특히…

  10. 2012.05.04 · 산업·경제 · 김창연

    “실치도 먹고 행사도 즐기고”

    … 송 대회장은 실치축제를 통해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된 만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동도 추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 | 부평시 십정동 오길순 씨 “다양한 실치 음식 선보였으면” “주말을 이용해 국화도에 들려 바지락도 캐고 동료들과…

  11.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숨은 봉사자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여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하고파”

    우리 주변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의 손길을 전하며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는 이들이 있다.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는 20년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노인환자의 자택…

    당진시대
  12. 2012.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화제-지역사회 구성원들 함께 장애아동 치료 나서]“지역 구성원 손잡고 만든 선물”

    …음 한길이의 소식을 듣고 상생재단 사업비 지원을 추진한 이재상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고통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하나하나 고리가 되어 덜어 줄 수 있다는 것에 큰 감동을 느낀다"며 "어린이집에서 아이의 증세를 찾고 지역사회에 도움을 요청했고 재단에서…

  13.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태양처럼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봉사”

    …의 지경을 넓히자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다. 봉사단원들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찾아 봉사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는 당진중앙지부를 포함해 송산지부, 석문지부, 장고항지부, 석문차돌지부, 송악지부, 합덕지부, 순성지부 등 8개 지부로 구성돼 총…

  14. 2012.03.02 · 정책·행정 · 우현선

    [4.11 선거현장을 가다 2 - 사회복지]“무조건적 지원 약속보다 현실 맞는 공약 필요”

    … 많이 가져달라”며 “다문화, 저소득, 한부모, 조손, 장애인 가정처럼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국가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에 대한 고민을 해달라”고 요청했다. 다양한 가정 형태, 돌봄 정책 마련 시급 다문화, 조손, 한부모가족 등 …

  15.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문 씨~ 다음에 올 적에는 나 소금 한…

  16. 2012.02.28 · 지역사회 · 박기욱

    박용재 개인택시 기사“어려운 이웃에 대한 소식 많았으면”

    …해 주는 신문이라 애착을 가지도 구독하고 있다”며 “지역에 아직도 많은 이웃들이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언론에서 소외계층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단순히 어려운 이웃에 대한 소개에 그치지 않고 그들의 생…

  17.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

  18. 2012.02.17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대보름 맞이 척사주회 가져

    … “사회적으로 어렵고 전반적인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 우리 주변의 많은 어려운 이웃들이 봉사의 손길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당진로타리클럽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회원 결속과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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