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퓨터 시험을 앞두고 있어 바쁘다. 오는 10월 건양대학교에서 IT경진대회가 있어 준비하고 있다. 2014년 6월에 당진정보고에서 ITQ(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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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건 · '여기서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퓨터 시험을 앞두고 있어 바쁘다. 오는 10월 건양대학교에서 IT경진대회가 있어 준비하고 있다. 2014년 6월에 당진정보고에서 ITQ(국…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청 혹은 중도에 청력을 잃은 당진시 전체 언어청각장애인은 960명이다. 여기서 농아인이란 수화라는 시각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는 당진시수화통역센터를 부설기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여기서 지부장이 센터장을 맡아 겸직하고 있…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촛불은 벌써 200만 명으로 확장하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해체만으로는 우리사회 곳곳에 쌓여있는 폐단(적폐)들을 척결할 수 없다며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200만 명의 민중들이 청와대를 에워쌓고 적폐 중심이라며 대통령의 구속과 퇴진을 요구하자 박근혜 …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골에서 근엄한 듯이 구는 이는 덕을 해치는 도적이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시골에서 근엄한 듯이 구는 이’를 요즘 상황에 비추어 볼 때에 굳이 시골에서 거주하는 이로 해석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에서 전하고자 하는 바는 거주지의 …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어떤 도움을 줘야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할지 등에 대한 조언이 담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를 가정에 가져가면 가정에서 학교에 대한 요구와 아이에 대한 걱정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다시 교사에게 전해진다. 즉 이 기록장은 1년 간 아이의 삶을 담은…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료와 봉사를 통해 점점 밝은 미소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몇몇 어르신은 “여기서 자고 가라”며 손을 꼭 쥐고 놓지 않기도 한단다. 이복희 씨는 “봉사를 갈 때마다 어르신들의 얼굴이 달라진다”며 “배운 것을 알리고 또 봉사라는 즐거움에서 나 또한 행복을 …
2016.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노동 현장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직면하는 문제를 돕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노동 관련 상담은 단순한 상담에 그치지 않는다. 상담에서 직접적인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노동자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을 안겨주는 문제는 임금 체불 부분이다. 올해의…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며, 또 어떻게 늙어가야 하는지, 삶의 마무리는 어떻…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및 기념식이 열린다. 국권을 송두리째 일제에 빼앗기고 암울했던 시기, 우리고장에서도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대호지, 천의장터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고종 장례식에 참석했던 지역 유생들은 서울에서 3.1만세 운동을…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 흑인종, 백인종 등 세계 인류를 나타냈다. 또한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의 상황을 작품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그의 작품을 이제 당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당진은 천연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라는 이유에서 오 …
2015.08.28 · 문화·교육 · 구보리 시민기자
…어린이는 군인과 축구선수, 전투기 조종사 등 매일 꿈이 바뀌고 있단다. 여기서 복면가왕은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 날쌘 잠자리는 비행기 조종사를 뜻한다. 매쓰앤게임(창의사고력 홈스쿨)의 송한나 원장은 “당진에는 멘사 당진지부가 없어 서울지역 예선에 출…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하지만 현재 당진시 복지 욕구가 증대되고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리 시 상황을 감안한 선택과 집중의 복지예산 확보가 필요하다. 칸막이 현상 지양하고 협력·연계해야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은 ‘할거주의’다. 즉, 행정의 칸막이 현상이라는 뜻이다. …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교회에서 나름 두텁게 신앙심을 키우며 종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할까봐 걱정됐다”며 “또 같은 나이인 우리가 유가족을 만난다는 것이 상처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조심스러웠다”고 말했다. “함께 하고 싶어도 그렇게 하질 못하잖아요. 유가족들 옆에서 함께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기다려…
2014.04.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같은 분위기의 짧은 연결부분이 이어서 나오는데, 이 짧은 부분에서 우리는 또는(or)과 부정형(not)을 만난다. 곧이어 나오는 반복(to be)의 의미는 바로 앞에 있는 or not에 의존하고 있다. 여기서 콜론(:)과 관계대명사에 악센트가 들…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결론을 얻게 된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살펴보자. 우리는 병원 중환자실에서 아무런 준비도, 대책도 없는 죽음의 모습을 빈번히 보게 된다. 20년 전만해도 병원에서 죽으면 객사(客死)라고 하면서 무리해서 환자를 집으로 모셨다. 그런…
2013.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뿐만이 아니다. 최근에는 대한민국이 노인이 자살률 세계 1위라고 한다. 여기서는 좀 더 근본적인 측면을 살펴보기로 한다. 인생 100세 시대 노인복지의 핵심은 무엇일까? 첫째, 알폰스 데켄 박사의 말씀을 빌려왔다. 고령사회에서 노인복지의 핵심은 인간 …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의 열등감이 배어 있지 않은지 몇 번이고 돌이켜 봐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건강하게 만드는 책을 고를 수 있게 안목을 키우는 일도 게을리 하면 안 된다. 나는 아이와 함께 빠져든 어린이책 속에서 그동안 간절히 바랐지만 만날 수 …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철학’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철학이란 소크라테스, 칸트, 사르트르와 같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딱딱한 이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철학은 생각의 힘이요, 생각의 중심이며, 선택의 기준이다. 철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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