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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 기록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기간
1993—2026

106건 · '역사 기록해'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4.08.15 · 인물·동정 · 김창연

    클럽회보 창간호 발행

    …에 대해 생각해 보는 자리에서 기획된 사업으로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기록해 미래를 기획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한만우 회장은 “30여년의 역사를 한 회보에 모두 담아 낼 수는 없었지만 회차를 거듭하며 클럽 역사와 새 소식들을 꾸준히 담아낼 것”…

  2.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2013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지난해 비해 요구자료 118건 증가

    …” 이종윤 의원은 내년부터 본격 시행할 도로명주소로 인해 마을의 유래와 역사를 담고 있는 고유지명이 없어질 위기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역의 역사와 여건을 모르는 사람들이 현장에 대한 파악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 채 서면심의를 통해 도로명을 결정했…

  3.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20년간 당진의 역사를 기록하다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 첫 환경운동으로 기록되는 사건이었다. 그동안 당진시대가 현장을 누비며 기록해 온 생생한 역사의 흔적들을 선정해 10대 뉴스에 담았다. 20년간 10대 뉴스 1. 당진시로 승격, 지역발전 계기 마련 2. 서해대교 개통, 수도권과 1시간 대로 거리 앞 …

    당진시대
  4.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파출소·우체국·농협·신협 등의 지점이 중흥리에 자리 잡고 있다. 마을 역사 알 수 있는 자연부락 사하(寺下 또는 절아래)라고 불리는 1반 뒤쪽에는 숭학사라는 절이 조선시대 숙종 때까지 있었다고 전해진다. 지금도 주춧돌이 남아 있는 이곳은 쇠털고지(쇠…

  5.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온하게 살았는데 하루아침에 주민들의 삶이 완전히 변해버렸거든요. 마을의 역사를 함께 겪은 마을회관인데 허물어야 한다니 아쉽네요.”(유호근 이장) [우리마을 주민대표] 끈끈하던 정… “옛날이 그리워” “당진지역 발전을 위해 우리 마을 주민들이 희생한 거…

    당진시대
  6.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라는 기획을 통해 마을의 모습과 사람들이 전통을 이으며 살아온 이야기를 기록해 두고자 한다. ※이 기획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선조들 일군 전통 전해주고 싶어” “예로부터 마을주민들이 단합이 잘 됐고,…

  7.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과 개발로 전부 없어졌다. 말목에 위치한 신덕교회도 꽤 오랫동안 마을의 역사를 함께한 교회다. 약 40년 가까이 한 자리에서 뿌리내린 지역의 터주대감이다. “교회 앞에 큰 팽나무도 있었지. 아주 오래된 고목이었어. 이 나무에 서낭당을 만들어 정월에 굿…

  8.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양한 종의 물고기가 많이 잡혔단다. 거산2리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거산교회다. 103년 전 작은 예배당으로 시작한 거산교회는 현재 700명이 모이는 교회로 성장했다. 이곳은 마을 어르신들의 신앙의 중심이자 어린 시절 추억으로 자리…

  9.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 입으로 전해내려 오는 옛 이야기가 넘쳐난다. 유서 깊은 고찰이 마을의 역사와 문화, 생활의 중심이다 보니, 절을 둘러싼 전설이 많다. 면천면 성하리 주민들에게 영탑사는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이자 경외의 대상이다. 면천이 지역의 중심지로 읍성을 축조했을…

  10.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며 미꾸라지도 논마다 그득했다. 고려시대 창건된 신암사 가교1리의 오랜 역사를 말해주는 것은 단연 신암사다. 이곳에는 보물 제987호로 지정된 금동여래좌상이 있다. 신암사는 고려 충숙왕때 능성 구씨 4대손인 구예가 가문의 원찰로 창건했다. 특히 신암사…

  11.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말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주민들과 끈끈한 정 이어가” “창1리는 역사적으로 큰 역할을 한 중요한 지역입니다. 지금은 우강면사무소 소재지로 면의 중심이 되는 곳이지요.” (문수일 이장) 문 이장은 오랜 역사를 간직한 유서 깊은 마을이 발전에서 소…

  12.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후 ‘꿩배산’이라 이름 붙었단다. 떠난 주민도 함께하는 ‘산통계’ 오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던 서정리에는 지금 너무나 빠른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원룸단지가 생기고, 중명아파트가 들어섰다. 현대제철 등 인근 기업에 일하러 온 이주민들이 뜨내기처럼 오고…

  13.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신문은 세상과 소통하는 문”

    …지부장은 “지역이 발전하며 사라져 가는 공동체, 집성촌, 동네 정취들을 기록해 역사적 자료로 남겨놓는 것도 신문의 중요한 역할일 것”이라고 조언했다. 최 지부장은 “젊은 세대부터 노인연령대까지 여성들의 문제와 가족관계, 자녀교육, 세대 간의 갈등해결과…

  14. 2013.04.22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송산의 기록 당진 발전에 도움”

    … 가장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변화의 소용돌이 안에 있는 송산면, 그 역사를 기록한 면지는 그래서 더욱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송산은 더 큰 변화를 겪겠지요. 역사의 기록은 과거에만 갇혀 있는 게 아닙니다. 역사를 돌아보며 반성도 하고 새로운 각오…

  15. 2012.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4] 고대면 진관2리 밀양 손씨의 집성촌 진관2리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16.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2 신평면 금천1리면사무소, 은행,우체국, 파출소 자리한 면소재지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17.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1-정미면 천의1리 정미면의 중심마을, 천의장 열리던 천의1리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18.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9 송악읍 기지시리열두장 서고, 우시장이 열렸던 기지시리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19.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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