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 우강초등학교]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가 필요”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우강초등학교는 다른 면단위 초등학교들과 마찬가지로 전교생 157명의 소규모학교다. 4학년과 6학년을 제외하면 학년별로 1학급 밖에 없다. 반 친구들이 전체 학년의 동기생인 셈이다. 규모가 작다고 해서 아이들의 꿈과 교육 성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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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건 · '우강 송산리에'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우강초등학교는 다른 면단위 초등학교들과 마찬가지로 전교생 157명의 소규모학교다. 4학년과 6학년을 제외하면 학년별로 1학급 밖에 없다. 반 친구들이 전체 학년의 동기생인 셈이다. 규모가 작다고 해서 아이들의 꿈과 교육 성과까지…
2011.02.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우강면은 우강문화복지타운 조성을 위한 토지매입비를 요구한 가운데 보건지소가 송산리에 신축 중이고 면사무소와 농업인상담소의 신축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 올해 우강문화복지타운 조성을 위한 예산이 일부 마련했다. “우강면민의 숙원사업인 우강문화복지타운과 …
2010.07.07 · 산업·경제 · 우현선
…시설채소와 마찬가지로 난방비를 절감하는 방안이 농가의 가장 큰 과제다. 우강면 송산리에서 1만3223㎡(약 4천평)에 50여종의 꽃을 키우고 있는 노영수·이영자씨 부부는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의 지원을 받아 에너지절감 저온성 화훼 절화용 수국…
2010.02.05 · 정책·행정 · 우현선
지난 4일 치러진 우강농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지승복 조합장이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경찰이 우강농협을 압수수색하는 등 지역내에서 파문이 일고 있다. 사건은 우강농협 조합원 허모씨와 허씨의 지인 신모씨가 지승복 조합장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
2009.05.04 · 지역사회 · 최운연
…해 중점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 중인 ‘희망의 집수리 사업’으로 실시한 우강면 송산리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이종분(80)씨의 집수리가 마무리됐다. 현대제철은 올해 당진지역 42채를 수리할 예정이며 향후 2011년까지 현대제철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과 포…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천주교인들은 물론 일반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이곳은 5만㎡(15000여평) 부지로 가장 먼저 빽빽하게 심겨진 소나무들이 눈에 띈다. 250여년 된 소나무는 20여…
2007.07.02 · 정책·행정 · 김기연
우강면 송산리에 있는 체육시설의 나무들이 무차별적으로 벌목돼 이용객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이용객들은 “공무원들이 허가를 내줄 때 현장을 확인했더라면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인근에 체육시설과 산책…
2007.02.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합덕지방산단 추진으로 인구증가 요인 발생해 우강면 송산리 일원에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된다. 당진군 경영개발사업단 경영개발팀의 염태상 팀장은 지난 14일 “미래지향적 소규모 도시개발사업 확산으로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우강면…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우강면 송산리에 있는 중앙전파관리소 당진분소에서 모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마추어교신, R.C자동차 경주대회, 방향탐지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
2006.03.06 · 산업·경제 · 이명자
… 뭐 있겠습니까? 그저 수확할 때까지 병충해 없고 대풍 드는 것이죠.” 우강면 송산리에서 1만 2천평의 과수원에 사과농사를 짓는 윤명현씨(45)는 지금 전지작업 중이다. 선친에게서 물려받은 과수원에 사과나무가 몇 그루인지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아 …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은 1942년 10월1일 일제의 지방행정구역 명칭변경에 의해 과거 범천면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조선시대의 범근내포의 범근내에서 유래된 범천면은 당초에는 면천군에 소속돼 있었으나 1914년 군면 통폐합으로 당진군에 편입됐다. 우강이라는 명…
2005.03.29 · 산업·경제 · 이명자
…화 끈을 조여매고 집을 나선다. 빠른 걸음으로 합덕시내를 지나 바로 옆 우강 송산리 은골에 들어서면 이내 솔내음이 풍겨오기 시작한다 오솔길을 따라 해발 150미터의 당산에 오른다. 당산의 산책로는 2.2키로미터. 이씨는 이 산책로를 세바퀴 돌고 내려온…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합덕】 합우정비회(회장 강근환, 우강공업사 대표)는 지난 6일 합덕읍민회관 마당에서 제3회 장애인 자동차 무료정비행사를 가졌다. 합덕과 우강지역의 카센터 정비사 17명이 모여 만든 합우정비회의 강근환 회장은 “1년에 한번 장애인을 돕는 자동차 무료 …
2002.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우강면 송산리에서 한일건재약방을 경영하는 한약업사 류숙현씨가 건강과 장수 등에 대한 안내서「장수비결」을 발간했다. 사상체질과 한약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작성한 「장수비결」은 의식주와 장수비결, 체질론, 성생활, 건강 등 다양한 소주제에 따라 내용을 정…
2001.04.16 · 지역사회 · 김태숙
사기혐의, 우강 40대 부부 검거 당진경찰서는 지난 5일 우강면에 사는 이아무개(45세)씨와 이씨의 부인 김아무개(43세)씨를 사기와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부부는 3년전인 지난 98년 같은 면 송산리에 사는 박아무개씨에게 대출보…
199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에 백로떼 수백마리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신기해 하고 있다. 한달전부터 합덕읍내로 진입하는 국도변 합일주유소 맞은편 소나무숲에 떼지어 날아든 백로는 그 수가 수백여마리에 이르러 밤에는 소나무에 흰꽃이 피어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라고 주민들은…
1998.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어리석은 사람은 물을 퍼내고 현명한 사람은 고기를 잡는다 우강면 송산리! 합덕읍과 인접한 지역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지만 합덕읍과 지척에 위치한 곳이라 주거는 우강면에 두고 삶의 터전은 합덕읍에 있어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하…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성지솔뫼에 위치한 노인복지타운 우강땅은 복받고 풍요로운 땅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렇듯 복받고 풍요로운 땅으로 가꾸기까지는 우강에 살고 있는 많은 농민들의 피와 땀이 범벅이 되어 있었음을 헤아려야 한다. 불과 20년전 그러니까 79년도에 …
199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마을 평화의 수호신 당산 거북바위 우강면에는 산이라고 이름 붙여진 것이 송산뿐이다. 일명 당산이라고도 한다. 당산의 끝자락이라 하여 당산미라고 부르는 곳, 당산의 허리쯤에 띄엄띄엄 매달려 있듯 집들이 자리하고 있는 곳 송산리 1구이다. …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복받고 풍요로운 땅! 우강 우강면,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게 연출되는 곳, 우리들의 시각과 마음이 와닿는 곳이 우강면이다. 비록 우강면 뿐이랴! 그러나 넓은 뜰을 가슴에 보듬고 있는 곳, 우강면이다. 우강면 전체면적이 35,26km2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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