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기간
1993—2026

109건 · '우리는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째, 셋째 동생들과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속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바로 나다. 나는 여섯 자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맨 왼쪽에 있는 아이가 셋째 동생인데, 딸 밖에 없다보니 부모님은 동생을 아들처럼 꾸며놓곤 하셨다. 이후로도 아들을 원하셨…

  2.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 제 주인에게 돌려주는 등 자신에게 할당된 택배는 끝까지 책임져 왔다. 우리는 택배 할아버지·할머니 이제는 어엿한 택배 할아버지·할머니다. 택배를 배달할 때 이웃을 만나면 서로 안부를 전하기도 하며 집 주소를 잘못 찾아도 척척 해결한다. 일 하는 것이…

  3.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상 공동체’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시작한 나눔 운동의 일환이다. 우리는 친구나 지인들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 할 때 밥을 같이 먹는 것은 부수적이고 사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경우가 많다. 당진YMCA는 올해 3월부터 …

    당진시대
  4.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찌는듯 한 무더위가 가시지도 않은 채 아이들은 개학을 맞아 찜통교실의 두려움 속으로 등교를 한다. 어떤 친구에게는 어쩌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

    당진시대
  5.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요즘 세상이 험악해졌다는 말을 많이들 합니다. 밤길을 다니기도, 아이들을 밖에 내놓기도 불안하다고 합니다. 또 예전에는 돈 없이 살았어도 내 일, 남의 일 가릴 것 없이 궂은 일이든, 좋은 일이든 팔 걷어붙이고 함께 하는 이웃 간 정이 있었습니다. 하…

    당진시대
  6.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가족들의 희망을 만들어 가야만 하는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까? 첫 번째, 문제를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화나 기업의 성장, 부동산 가격 안정 등을 논하기 이전에 무너져 가는 …

    당진시대
  7.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당진시대
  8. 2015.09.25 · 지역사회 · 임아연

    젖소목장 조성에 산산조각 난 마을

    “아이고, 이게 뭔 일이래. 이 좋은 날에….” 고대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던 지난 22일, 당진종합운동장에 모인 면민들은 들뜬 모습이었지만 불신과 갈등으로 분열된 한 마을주민들은 눈부시도록 푸르른 가을 하늘마저도 야속했다. 저마다 마을을 응원하는…

    당진시대
  9.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

    …일에 5만 명, 1년에 1800만 명이나 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더욱 아이러니 한 것은 지금 지구상에서 1년에 생산되는 식량은 약 100억의 인구가 먹을 수 있는 양이고, 굶어죽는 사람보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의 수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지구촌의 가…

    당진시대
  10.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멜로디언 연주를 가르친다. 공연이 잡히면 일주일에 4~5번도 모여 연습을 하곤 한다. 악보 준비부터 아이들 가르치는 것까지 오롯이 그의 …

  11.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카르페 디엠”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에서 스팅 선생님이 아이들을 향해 던진 말입니다. ‘현재를 즐겨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당진시대
  12.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

  13.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마을로 변화하기에 이르렀다. [주민자치 해외사례 2] 독일 바이에른주 아이든하우젠 “주민 운영, 마을자치상점”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

  1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변하는 세태에 적응해야 하고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다. 그러다보니 아이를 양육하면서 일을 병행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이곳은 아이를 돌보면서 일하기가 수월한 편이다. 박미영 : 전에는 학원 강사였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야 했다. 육아와 …

  15.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선해져서 그런지 그만 집 안으로 쥐가 들어온 모양입니다. 외출을 하려다 아이들과 쥐를 마주친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락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

    당진시대
  16.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집을 나서는데 어린 아들이 같이 가겠다고 울며 떼를 썼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시장에 다녀온 후 돼지를 잡아 맛있는 반찬을 해 줄 테니 집에서 놀아라”라고 말합니다. 아들은 울음을 그치고 증자는 옆에서 묵묵히 아내의 말을 …

    당진시대
  17.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18.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

    당진시대
  19.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면서 밤낮 없이 험한 일들을 하느라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날도 많았고,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도 적었다.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신경을 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은 아버지를 닮아갔다. 큰아들은 육군대위로, 작은아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찰관이 됐다…

  20.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눈물로도 지워지지 않는 슬픔이 있다면, 욕설로도 삼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