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03년

70건 · '우리 가족'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福)이 있는 가정

    … 신록의 지혜가, 서로 다른 남남이 만나 하나의 색을 만들어 내야 하는 우리네 가정사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 부부 혹은 자녀들이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생각과 개성을 존중하고 배려할 때 평화로운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조금씩 다른 초록이 더 아름다…

    당진시대
  2.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재미 맛보러 오세요” -

    …지 못해요. 요즘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라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기에 우리 식당 뿐 아니라 성구미 포구의 식당들이 간재미 요리로 인기를 누리고 있죠. 저는 그저 한 번 다녀간 손님들이 단골손님이 돼서 오기에 성심 성의껏 손님을 대접하고 있죠.” 송춘…

  3.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애완견 4대가 모여 살죠” - 읍내리 비너스노래방 이영희씨

    …르기 시작한 강아지가 코코. 그 코코가 벌써 7살이나 됐어요.” 이씨의 가족들은 다행히 강아지 기르는 것을 좋아해 강아지 코코는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잘 자라 주었다. 그런 코코가 첫 출산을 했을 때 5마리의 강아지들을 얻었는데 모두 기를 수 없어 다…

  4.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번 주말 모두 집합! - 이재화(송악면 가학리)

    …학 입학식 때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했던 큰아들이 우리나라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좋은 대학에 들어간 것이 무척이나 대견스러웠다. 세번째 사진은 집앞에서 아내와 큰아들, 막내딸(이선용)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만 해도 막내딸의 머…

  5.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 “영심이는 너무 착해요. 어떤 때는 너무 착해서 답답할 때도 있어요. 가족생각을 많이 하는데 특히 엄마 생각을 제일 많이 하는 아이예요.”(김진아) “수정이나 진아가 더 착해요. 늘 절 위로해주고 도와주는 고마운 친구들예요.”(김영심) 같은 반 남학…

  6. 2003.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포를 아시나요④환경과 생태, 천혜의 자연학습장

    … 느낌이다. 또한 조선시대 금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았던 황장목, 즉 우리 재래종 소나무는 ‘안면송’으로 명명되어, 자연휴양림으로 내방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내포지역의 휴양지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온천을 뺄 수는 없다. 덕산·도고·홍성 온천이 …

    당진시대
  7. 2003.04.27 · 문화·교육 · 조영미

    “문화의 집에서 만나자!”

    …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5월 행사로는 3일 ‘가족영화 상영’(상영작 ‘I am sam'), ‘인터넷 게임대회’, 노래자랑 형식의 ‘우리동네 음악회’, 윗세대와 삶의 지혜를 배우는 ‘세대 공동체 교육’ 등을 계획하고 있다. ■…

    당진시대
  8.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에서 회갑까지 - 김영옥(송악면 가학리)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요즘들어 새삼 실감이 난다. 아래 두 사진은 우리 부부가 결혼을 하고 첫 딸(오미경)을 낳았을 때 찍은 사진이다. 30여년이 훌쩍 넘어버린 세월 동안 사진은 빛이 바래고 낡아졌지만 그때의 기억만큼은 또렷하다. 안고 있던 어린…

  9.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 한장에 담긴 아련한 기억들 - 한창애(당진군 새마을 부녀회장)

    …박영옥, 인옥자, 최명옥씨와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세번째 사진은 가족들과 함께 소백산으로 등산을 가서 찍은 것이다. 이 날 소백산 정상은 구름으로 덮여있어 우리 가족은 ‘구름 속의 산책’을 만끽했다. 맨 왼쪽부터 남편 김종수, 시조카 김진선, …

  10.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하원이와 유리꼬의 풋풋한 교감

    …있게 먹어주니까 고마워요.” “맛있어요!” 뜬금없는 유리꼬의 한 마디에 가족 모두 크게 웃는다. 한국 생활이 처음인 유리꼬 만큼이나 일본하면 옛날 일제강점기의 어두운 역사나 꼭 이겨야 하는 상대국만 떠올렸던 하원이네 가족도 유리꼬가 낯설기는 마찬가지였…

  11.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새마을 가족 - 가교1리 이인자 부녀회장 가족

    아버지·아들은 새마을지도자, 딸·두 며느리는 부녀회장 【송악】 일가족 5명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으로 마을을 위해 헌신해온 가족이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부부가 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는 경우는 가끔 있지만 가족들이 5명이나 지도자, 부…

  12.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13. 2003.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 엄연한 고전의 자리에…

    …903~92)은 누구인가. 벽초의 장남으로 월북한 국어학자다. 30년대 우리나라 학예운동이던 언어와 역사, 민속 등에 대한 조선학 운동을 당시 문일평, 신채호, 안재홍 등과 왕성하게 펼친 지식인이기도 했다. 35년 조선일보 학예부장으로 입사한 그는 4…

  14. 2003.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신용협동조합 김명란 과장이 추천하는 불행과 고통을 감내하며 깨달은 삶의 가치

    … 의미, 참다운 삶의 가치를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모리 교수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사랑, 일, 공동체 사회, 가족, 나이가 든다는 것, 용서, 후회, 결혼, 죽음’ 등 살아가면서 우리가 한번쯤 고민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

  15.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 구자국(송악면 가교1리)

    …사업(전기보급사업) 추진위원을 맡아 이장을 쫓아다니면서 동분서주한 끝에 우리 동네에 전기를 끌어오는데 성공했다. 당시 내 손으로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과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뒤 이장을 맡아 새마을금고를 운영하기도 했고 전기가 들…

  16.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광기’라 불린다 해도, 때로는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다

    …토투의 사랑스러운 연기와 팬시(fancy)한 영화 분위기에서 비롯된다. 가족이라고는 아무도 없던 안젤리끄(오드리 토투)는 우연한 기회에 스치듯 알게된 심장전문의 루이 르가렉(사무엘 르 비앙)을 사랑하게 된다. 그에게 장미 한송이와 메모를 배달시키고, …

  17.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도·농간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최우선 추진”

    …지난 2월20일 취임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섭 신임 회장은 새마을 가족 내부의 화합과 함께 전국적인 새마을 조직을 활용한 농산물 직거래 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992년 면천면 송학리 지도자로 새마을 가족이 된 오 회장은 면…

  18. 2003.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인생을 바꿔 놓은 태권도 - 권동호(짐스쿨 관장)

    …연미)도 이제 태권도 2단이다. 서로에게 첫눈에 반해 1년 동안 연애한 우리는 매일 보고 싶고, 헤어지기 싫어 결혼을 하게 됐다. 결혼 준비할 때 집도 장만해 주시고 신경을 써 주신 아버지 덕분에 좀 더 일찍 아내를 매일 볼 수 있었다. 지금은 세리(…

  19.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그래도 아쉬운 사람들은 주방에 서서 음식을 맛볼 정도로 가게가 비좁다. 가족이 곁에 있어 큰 힘 기자가 식당을 찾았을 때 식당 안에는 주인 김원순 씨와 남편 양천석씨, 일손을 돕고 있는 이웃 주민 3명과 잠시 들렀다는 친정어머니 구정애(78)씨가 있었…

  20. 2003.02.10 · 지역사회 · 김정진

    “새마을운동이 군민 모두의 인정을 받도록 노력할 터”

    …도자 당진군협의회장에 선출된 유광현 신임회장은 당진군 새마을운동이 새마을가족 뿐 아니라 군민 모두로부터 확실한 지역 봉사운동으로 인정을 받도록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중앙회부터 각 마을의 남녀지도자들까지 3년 임기제가 처음으로 적용된 올해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