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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5건
연도
2001년

225건 · '우리 것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도대체 뭐 해먹나 한탄은 해도 쌀을 버릴 수 없는 사람들

    …싸니까 업자들이 빚을 내서라도 쌀을 샀는데 지금은 억지로 안돼. 그러니 우리가 보관능력을 갖추고 조절해서 팔아야지.” (허전욱) “우리 누님은 말야 도시에 나가 사시는데 우강쌀이 그렇게 맛있대. 그런데 이 우강쌀이 우강에 남아나 있어야지.”(유천종) …

    당진시대
  2. 2001.09.24 · 산업·경제 · 김태숙

    [인터뷰]이수/농협에 400억 지원해 44%이상 수매하겠다

    …같다. =정부는 이제와서 증산정책을 포기한다는데… -정부가 방향을 돌린 것은 결코 쌀감산정책을 뜻하지 않는다. 다만 목표를 ‘증산을 통한 소득’에서 ‘질을 높이고 소비를 확대해 소득을 높이는 쪽’으로 돌린 것뿐이다. 농민들이 이것을 ‘정부의 쌀농사 포…

  3. 2001.09.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장준섭/폭염(暴炎)

    …한 기록이 있다. 지구가 생겨난 것이 45억년전이고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100만여년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18세기 이전에는 이런 폭염이나 기상이변은 없었던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다. 최근 200년 사이에 지구는 무차별하게 훼손되어졌다. 화석연료를 …

    당진시대
  4. 2001.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노화용/쌀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기부터 계속되는 가뭄으로 수확량은 물론 수율이 낮아져 생산성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누적되는 쌀재고와 소비 둔화로 인해 소비지의 쌀가격은 전년대비 현재 10%정도 떨어져 농업인들의 걱정과 한숨소리가 그칠 줄 모르고 있다. 급기야 일부 농민들은 생산비에도…

    당진시대
  5.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부군수님께 묻습니다

    조선형 왜목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우리군은 대규모 간척사업이 시작되기 전에는 200킬로미터의 해안선에 전국 어느군에 지지 않는 갯벌을 보유하고 넉넉한 어획으로 풍요로운 어업군 이었습니다. 식량증산의 미명아래 농토를 조성한다 하여 무차별적으로어장을 메워…

    당진시대
  6.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일에 포기를 너무나 쉽게 하며 좌절의 쓴맛 또한 자주 본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하지…

  7. 2001.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강복환/독서의 힘

    …을 전제로 한 지식기반사회요, 정보화 시대이다. 이런 사회일수록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창의력이다. 그러므로 창의력 육성을 위해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미국에서 창의력 계발로 대성공을 거둔 어떤 사업가에게 신문 기자가 그 성공의 비결을 물었을 때…

    당진시대
  8.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꽁배로 시작해 풍물가락 50년 - 당진농악대 부상쇠 이은권 어르신

    …운 것도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게 있는 그대로 생활과 함께 구전된 것이 우리의 풍물이었다. 풍물이 본시 그랬던 것처럼 어르신도 그저 있어서 하고, 좋아서 한 것이 풍물이었다. 그러던 것이 한 10여년 전에 어르신처럼 나이 지긋한 분들끼리 ‘당진농악대’…

  9. 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족 밥상에 수저 하나 더 놓는 마음으로 ” - 사조회참치

    …된 까닭은? 일설에 의하면 생선이름 끝에 유난히‘치’자 붙이길 좋아하는 우리 나라 사람들이 다랑어 회를 맛본 후 생선 중에서 가장 클 뿐만 아니라 ‘맛의 백화점’이라고 부를 정도로 맛이 있기 때문에 ‘치’자 붙은 생선중의 으뜸이란 의미에서 ‘참’자를 …

  10. 2001.09.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투고]신태운/쌀이 남아 문제라니요

    …요 농촌운동을 했던 농촌지도자의 한 사람으로서 남달리 걱정 또한 크다. 우리나라 곡물 전체자급도 31.4% 과연 우리나라가 쌀이 남아서 문제인가? 2000년 농림부에서 발표한 곡물 전체자급도는 31.4%이며, 쌀은 104.5%이지만, 밀은 0.1%밖에…

  11.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을 뇌리에 담아두고 싶은 가족들이라면 애써 피하고 싶어하는 일일 게다. 우리 이웃에는 누군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그리고 피하고 싶은 힘든 일이 있을 때 곁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는 이은우(42세)씨. 이웃의 누군…

  12.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 여념이 없던 할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있어서 똥을 남의 집에다 눴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었다. 참 우습지만 우리 세대에게도 결코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컴퓨터공학과 고도의 사고활동을 하면서도 우리인간이 여전히 자연의 소박한 일부로서 존재한다는…

  13. 2001.09.10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송영진/“공조파기로 더이상 자민련 남을 명분없어”

    …=자민련을 탈당한 이유를 밝힌다면… -지난해 말 자민련으로 당적을 옮긴 것은 공동정권의 안정적인 의석 확보를 위해서였다. 그러나 지난 3일의 임동원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안 가결에 따라 공동정권 붕괴로 더이상 자민련에 남아 있을 명분도 이유도 없었기…

    당진시대
  14. 200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희봉, 당진의 원로 정객 김현욱씨에게 고함

    …간 송영진 의원이 탈당하였다. 한국정치의 현란한 역동성을 보는 듯 하며 우리지역 정가에도 지방정객들의 이동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이런 정국의 혼란기에 원로 정치인인 김현욱 전 의원이 당진시대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여 몇가지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물…

    당진시대
  15. 2001.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민종기/삶과 자연

    민종기 충남도 경제통상국장 우리사회에서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사람이고 그의 삶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삶의 질, 근로자 생활의 질, 복지국가 등의 용어가 정치·행정·사회 이념으로 자주 등장하곤 한다. 개인에게 있어서 자신의 삶을 의미있고 행복…

    당진시대
  16.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현욱/자유민주연합은 안보정당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

    … 안보통일특별위원장)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주)주간 당진시대 신문사 우리 자유민주연합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수평적 정권교체를 통한 내각제 실현을 위해 민주당과 연합해 오늘의 공동정부를 탄생시켰다. 이후 우리는 공동정부의 한 축으로써 정치안정을 위해…

    당진시대
  17.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미국 시의회의 특징을 가장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은 다른 무엇보다 독특한 공간배치였다. 회의장의 대부분은 놀랍게도 방청석이 차지하고 있었다. 의원석은 회의장 가장 안쪽에 한 줄로 방청석을 향해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따라서 의…

  18.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음악처럼 사는 우리 - 신평초등학교 사물놀이반

    … 전근도 유보하고 사물놀이반을 맡고 있다. 신평초교에 사물놀이반이 생긴 것은 지난 97년. 처음엔 취미활동 이상의 의미는 없었다. 그해 운동회 때 가진 발표회에서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기 전까지는. 이때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사물놀이반은 정식 동아리가…

  19.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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