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함께 할 때 재밌고
…이시여 곰곰이 생각해 보니 좋은 친구를 사귀고 좋은 벗들과 함께 있다는 것은 이 거룩한 도의 절반은 이미 성취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와 같은 생각은 옳은 것인지요?” 부처님이 답하셨다. “아난다여, 그렇지 않다. 그런 생각은 옳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1건 · '우리 것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여 곰곰이 생각해 보니 좋은 친구를 사귀고 좋은 벗들과 함께 있다는 것은 이 거룩한 도의 절반은 이미 성취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와 같은 생각은 옳은 것인지요?” 부처님이 답하셨다. “아난다여, 그렇지 않다. 그런 생각은 옳지 …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몽해 줘야할 일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고 토론해야 한다.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원머리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교계에서는 충남도 지정문화재로 지정해 관리하고자 학술적인 조사를 진행해…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며 빌딩 임대업을 하고 있는 김용우 씨는 “승강기가 있어 조건이 괜찮은 우리 빌딩의 경우에도 방 2개가 비어 있고 2층 PC방도 문을 닫았다”며 “불법 유흥업소에 대한 단속과 규제가 심하다 보니 상권이 위축된 것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쌀국수와 월남쌈을 맛 보기도 했다. 용호 학생은 “봉사로 해외를 간 것은 처음”이라며 “준비를 통해 봉사를 가게 되니 봉사가 더욱 즐겁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봉사는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를 하고 싶다”고…

2016.10.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 교수님의 말을 인용한다. “사실상 외유성 해외 취재가 계속돼 왔다는 것은 기업과 언론 간 관계가 어떠했을지를 짐작할 수 있다”, “역설적으로 김영란법의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국내 기업들의 ‘팸투어’는 유럽에서도 진행됐다. 지난 9월 …
201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건의된 육성우 단지 조성, 아스콘공장의 악취문제와 안전사고로 건의된 것은 도시가스 공사구역, 인도 없는 차도 통행에 따른 위험 등 지역별 공통된 의견이었습니다. 이에 시의회는 우선적으로 비예산과 시급성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집행부에 통보하고 건의자…
2016.10.02 · 문화·교육 · 장재광
…”며 “하지만 오늘처럼 정리되지 않은 환경 속에서 인라인 스케이트 타는 것은 매우 위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씨는 인터뷰 이후 자녀와 함께 인라인스케이트를 정리하며 자리를 이동했다. X-game장이 앞으로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기대해 …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은 청렴하면 그것이 바로 올바른 공직자의 모든 것처럼 생각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다산은 “박한 사람은 부패한 사람보다 무섭다”라고 했는데 흉년이 들어 백성이 굶어 죽는데 구휼미를 아끼기만 하고 쓸 줄 모르는 융통 없는 수…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50대 이상의 세대가 밥에 대해 갖고 있을 사고일 뿐만 아니라 여전히 우리사회 어딘가는 밥이 하늘인 이웃이 있다. 굶주리고 있을 휴전선 넘어 4000만 동포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유엔개발계획은 ‘2013년도 인간개발보고서’를 통해 하루소득 1290원으…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드셨다는 말은 하나님을 원본으로 하고, 우리 사람을 하나님을 빼어 닮은 복사판으로 만드셨다는 뜻이다. 그래서 사람 안에는 하나님 안에 있는 속성들이 그대로 내재해 있다. 그렇게 심히 좋았더라고 감탄하시던 하나님께서 한탄…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시설 설치에 따른 환경오염 △폐수 운송차량이 시가지를 경유하도록 계획된 것은 수질오염방지시설 결정기준 위배 △주민의 안전 위험 초래 등을 이유로 리켐스의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 재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리켐스는 대전지방법원에 당진시가 대법원 판결을…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그리고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 그는 “아버지가 기록물을 남겼다는 것은 우리가 헤어질 것을 대비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며 “이제와서야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됐다”고 전했다.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70대 후반 쯤 되셨을 거예요. 아버지는 아주 어…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전문성이 다소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하지만 복지와 관계없는 것은 아니다. 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다. 당시 사회복지시설의 모금 실태에 관해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당진YMCA 초대 이사장으로 자리하며 모금 …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생 수가 적고 도심과 거리가 떨어져 있어 혹여 학력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닐지, 혹은 중학교에 입학해 경쟁에서 밀리는 것은 아닐지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고대초 역시 한 반에 15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다. 하지만 이를 기회로 삼고 교사가 학생 한…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당진시대에서 관심을 갖고 짧게라도 보도해 주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는 세월호와 별개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에 내 자식이 수학여행을 떠났다면, 우리 부모가 친목회모임을 떠나는 길이었다면, 그리고 저와 친구들이 행복한 설렘을 안고 그 배에…
2016.09.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 고민이 많았다”며 “하지만 오랫동안 손님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것은 전통한식이라고 생각해 고민과 노력 끝에 올담을 차리게 됐다”고 말했다. “앞으로 천천히 우리 지역에 안동국시를 알리는 것이 제 첫 번째 목표입니다. 조바심 내지 않고 항상 초…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이 오고가는 공원 관리, 과연 누구의 책임일까? 공원을 직접 이용하는 것은 우리 시민이다. 우리 스스로 자각해 지역의 공원들을 아끼고, 가꾸는 당진시민이 되길 기원한다. 또 당진시는 이러한 문제들을 바로 잡고, 당진시 공원들이 청소년들이 비행을 일삼…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부모 형제보다 더 귀중한 줄로 아는 재벌가의 부모 형제간 법정싸움은 우리들을 가슴 아프게 한다. 성경에 돈을 취하기보다는 명예를 더 귀하게 여기라는 말씀이 있다. 우리 한국의 어머니 시대는 정조를 생명처럼 귀하게 여겼다. 한국 여인들이 결혼할 때 …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높지 않은 합덕제를 전 국민이 찾아가고 싶은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키는 것은 담당공무원의 관광지 계획수립과 예산 투입만으로 이루어 질수 없는 것이 요즘 관광의 현실적 수준이다. 그러나 아무리 관광객의 수준이 올라간다 해도 그 지역의 문화를 몸소 체험하…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못자리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을 정도로, 충청도 최초의 성당인 합덕성당과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가 모두 당진에 위치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 대전교구에서는 2008년 버그내 순례길을 조성해, 여사울성지 - 신리성지 - 합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