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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기간
1993—2026

90건 · '우리 고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서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갖다주기도 했다. -중략- 돌아오면서 우리는 ‘환경운동’이라고 쉽게 내뱉어온 추상적인 단어가 왠지 쑥쓰러웠다. 환경운동은 거창한 구호도 아니고, 양심을 걸어야 하는 문제도 아니었다. 그것은 아끼고 절약하는 상식적이고 …

  2.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로타리클럽 김병설 회장봉사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자세”

    “‘내 고장을 튼튼히 세계를 하나로!’라는 2010-2011 테마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실천해 나갈 생각입니다. 특히 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무엇보다도 회원관리 및 증강에 온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합덕로타리클럽 21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병설 …

  3.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 대하여 조롱하고 만용을 부추기는 것이 또한 세상모습이기도 하다. 근래 우리사회와 주변에 겁도 없고 두려움도 없는 현상이 너무 많아 끄집어낸 말이다.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는지 가슴 아프다. 겁 없이 행동한 이와 그것을 방치한 이는 천칭의 균형을 이룬…

    당진시대
  4. 2010.07.07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마을꽃동산서 제초작업

    …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새마을회원들이 힘써 가꿔온 꽃동산을 관리하며 우리 고장 가꾸기 정신을 되새겼다. 최장희 협의회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늘 새마을 행사에 참여해주는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새마을꽃동산 관리에 힘써 면천의 자랑…

  5.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가람 엄마만 있으면 열남자 안부럽다우”

    …도록 칭찬한다. 권 집배원은 어르신들이 부탁하는 생필품을 사오기도 하고 고장난 시계 수리, 전기세 납부, 밑반찬까지 다양한 심부름을 도맡아 하고 있다. “무거운 짐 나르는 것이 힘들어 보이는데 우리가 당진까지 매번 나갈 수 없으니 우리대신 고생하는 거…

  6.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

  7. 2008.01.28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마을운동 당진지회 정기총회

    …은 인사말을 통해 “각 마을에서 열심해 노력해준 결과로 10년차를 맞은 우리마을사랑운동이 제대로 정착되고 일상생활에서도 우리 고장 아름답게 가꾸기 사업이 시행되고 있다”며 “모든 회원들의 노력에 고마움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 새마을지회는 …

  8. 2007.10.08 · 지역사회 · 김기연

    “내가 아닌 당진새마을의 영광”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섭 지회장

    … “20여년 전에 새마을운동에 참여하기 시작해 회원들과 함께 살기 좋은 고장 만들기에 매진해왔다”며 “오늘의 이 큰 상의 모든 새마을회원들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새마을의 사업은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

  9. 2007.08.13 · 지역사회 · 최운연

    서해도시가스 한마음봉사단 발대식 가져

    …졌다. 한광수 단장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들어가는 만큼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주민들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함께하겠다”며 “더불어 함께하는 당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서해도시가스 한마음봉사단은 그동안 지역의 독거노인세대와 저…

    당진시대
  10.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경로 한전전력공사 당진지점 설비관리팀장 - 장마철에 꼭 알아두어야 할 전기상식

    전기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없으면 불편한 단계를 지나 생활할 수 없는 중요한 위치에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기의 위험에 대해서는 망각하고 있는 듯 하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전기안전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으며 해마다 장마철이면 전기…

  11. 2007.04.23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대상 받은 전금순 새마을지도자 신평면부녀회장-“여럿이 함께하는 것, 큰 보람이죠”

    …수익을 올려 마을회관의 집기를 구입하는 데 사용했다. 또한 1998년도 우리마을사랑운동 평가에서는 우수상을 받아 부상 2000만원을 받았다. 신평면 부녀회장으로 재직하는 지난 4년 동안에는 협의회·부녀회의 수익사업인 방역사업과 위탁사업 등으로 모은 기…

  12. 2007.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살기좋은 고대 만들기

    …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서흥석 추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면의 올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면의 대표가 마음껏 면정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자”고 말했다. 안상원 고대면장은 그동안의 위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는 …

  13.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낙준 성신건설 대표"내 마음의 영원한 안식처, 우강들"

    … 전쟁으로 한 마을 사람들끼리도 총을 겨누어야 했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우리세대들은 숱한 어려움에 처했었지만 결국 이를 극복하고 지금의 이 마을을, 그리고 이 고장을 만들었다. 이제 내 나이도 칠순이 됐다. 세상사 일에 한발 물러나 서예에 취미를 두고…

  14.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종식 석문면개발위원장/본지 편집위원] 국도 38호선 조기착공은 석문면민의 생존문제

    …험의 공포속에서도 산업도로 38호선 공사가 시급히 시행될 것을 기대하며 우리면민은 참고 그동안 인내해 왔다. 석문면 개발위원회에서는 면민의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 면민 1300세대 서명을 받아 국회·건설교통부·충남도청 등 관계요로에 건의서를 내고 공사재…

    당진시대
  15. 200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 병 하(신성대학 학장)

    …권익향상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데 노력하였고 우리 고장의 크고 작은 소식들을 상세하게 보도하여 군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신문의 역할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경우 자본, 인력, 정보, 기술…

  16. 2004.11.0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면천면 노인의 날 행사, 두견주향 가득한 경로잔치

    【면천】 군화인 진달래의 고장. 면천에서 지난달 26일 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면내 노인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면천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면천면(면장 고경수)이 후원하고 면천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공경…

  17.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 노인종합복지회관은 꼭 건립되어야 한다

    …라는 소설을 쓴 펄벅이 1938년 노벨 문학상을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나라를 방문했었다. 여행을 마치고 한국을 떠날 때 기자들이 “한국에서 가장 인상깊은 것이 무엇이냐”라고 묻자 다음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한 농촌풍경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당진시대
  18. 2004.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정리 마을 유래비 제막

    …을 따라 길게 분포돼 살고 있다. 장정리는 지난해 당진군에서 시행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받은 상금 1천만원으로 유래비 설치에 8백만원, 노인회 난방시설정비 2백5십만원, 조경에 180만원을 들여 마을사업을 시행했다. 최광준…

  19.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당리, 노인 ‘재롱잔치’

    …고 말했다. 또한 이날 건강체조를 선보인 이석금(65)할머니는 “오늘은 우리 재롱 잔치날”이라며 “열심히 운동하니 몸도 마음도 훨씬 건강해 졌다”고 말했다. 이 마을은 군 보건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건강체조교실’프로그램 덕분에 체조를 익힐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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