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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기간
1993—2026

93건 · '우리 아기'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보현장을 다녀와서

    …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같은 민족이면서도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와 북한. 궁금하게 생각하던 미지의 영역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 묘한 설렘과 두근거림이 내게로 전해졌다. 함께 간 사람중엔 연세 지긋한 어르신도 계셨고, 내 또…

    당진시대
  2.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작품 속에서 관객은 소풍하고 있다. 김억 작가는 우리의 산천을 직접 돌아다니며 스케치하고 철저히 조사해 섬세하고 날카로운 칼끝으로 나무에 하나하나 새겨 가고 있다. 그는 역사소설가 박태순 씨(국토학교 교장)와 함께 국토순례를 하…

  3.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2013 학교현장을 가다8 당진초등학교살아 숨 쉬는 교육의 현장 당진초등학교

    …날라가며 손수 만든 것이다. 또한 학교 곳곳을 보다보면 학습장의 현판이 아기자기하고 멋들어지게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현판만 보아도 어떤 곳인지 가늠할 수 있을 정도로 색색으로 꾸며졌다. 이 작품들은 밤마다 교장선생님의 손에서 태어난 작품들이다.…

  4.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6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만년 거북아, 천년 거북아 놀아라~

    …마을의 무병과 장수를 기원하는 거북놀이는 짚으로 만든 암거북, 숫거북, 아기거북 세 마리로 길라잡이만 따라다니고 말을 듣는다. 안선환 가학리번영회 총무는 “거북이가 십장생 중 하나로 무병장수의 상징”이라며 “전에는 마을 안까지 바닷물이 들어와서 거북이…

  5.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차와 함께하는 문화공간”

    …인테리어 된 커피전문점 아미띠에(Amitie)는 커피향기 가득한 공간에 아기자기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각종 미술품에서부터 사진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할 수 있도록 꾸며진 이 공간은 작가를 비롯해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무료로 작품을 전시할 수 있…

  6.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회는 많아졌다. 하지만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우리 때는 부대끼며 살아왔지만 요즘은 아이들끼리 공감하고 노는 시간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학생들은 감정기복도 심하고, 감정표현도 서툰 것 같다. 이런 모습을 보…

  7.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조금초등학교 신규교사 김민영 교사]“새내기 교사, 열정만큼은 일등이죠”

    …시작하니 생각이 달라졌어요.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인 거예요. 1학년에 우리반 아이의 동생이 다니고, 6학년에 형이 다니고 있으니 전교생이 모두 형제인 셈이에요. 교직원 수도 적다보니 막내교사로 다들 얼마나 잘 챙겨주시는 지 몰라요. 절 아기 다루듯 …

  8.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책다솜동아리 남주형 회원이 추천하는 “건강한 부모가 되고픈 엄마, 아빠의 필독서”

    …견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은근히 두려워한다. 같은 분야 다른 책 <아기를 기다리는 부부를 위하여> 불임에 대한 오해와 두려움을 풀어주는『아기를 기다리는 부부를 위하여』. 이 책은 미국 시더-시나이 메디컬 센터에서 일하는 저자가 그간의 연구와 임상…

  9.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다문화센터에서 한국어 교육과 컴퓨터교육, 생활요리 등 여러 가지를 배우면서 자신감이 생겨 운전면허에 도전하여 운전면허를 취…

  10.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백일장] 2011년 초등학교 저학년 산문부문 대상 - 김민선(서정초 2)

    우리 아빠는 사자 나는 아빠랑 사자놀이를 할 때가 제일 재밌다. 아빠가 ‘어흥’ 사자가 되어서 나랑 동생을 깨물고 간지럽힌다. 나는 아기 사자가 되어서 아빠랑 같이 동생을 잡으러 다니기도 하고 아기 사슴이 될 때는 도망을 다닌다. 도망을 칠 때는 가슴…

    당진시대
  11.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 김흐엉+탄냔: 그런 거 없어요. 가족이 모두 잘해 줍니다. 시어머님은 우리 친정엄마 같아요. ■둘이 한집에 살면서 싸운 적이 있어요? - 탄냔: 우리는 싸우지 않아요. 형님의 얼굴을 보고 화난 거 같으면 제가 아무 말 안 해요. - 김흐엉: 동서는 …

  12.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교육도 지원됐으면 좋겠다. 즈엉티딘 : (눈물)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아기(1세)도 키워야 하고 집안일도 해야 한다.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일주일에 한 번 한국어를 배우는데 그것만으로는 빨리 한국어를 배우기가 쉽지 않다. 틈틈이 집에서도 한국어 공부…

  13.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녀의 사포질이 예사롭지 않다

    …의 것인 양 친근하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큰아이 영민(송악초2)이는 “우리 엄마는 쓰레기를 갖다가 너무 예쁘게 만들어요”라며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소문도 내고 학교 오가는 길에 쓸 만한 나무가 있으면 챙겨오거나 너무 크다 싶으면 엄마에게 즉시 알려준다…

  14.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게 잘 하려고 노력하고 얼마나 착한지 몰라요. 내 딸보다 더 사랑하지, 우리 며느리.” 며느리 자랑을 늘어놓던 김 씨의 두 눈에 이내 눈물이 고였다. 지난 6년 동안 말도 안 통하는 며느리와 가족이 되기 위해 애썼던 기억 때문이다. “처음 2년은 대화…

  15.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제9회 면천진달래 민속축제] 진달래와 함께 한 전통으로의 초대

    …달래민속축제(집행위원장 채수영) 첫째날에는 몽산성 돌기 체험을 시작으로 우리가락 우리소리 농악 공연과 영랑아씨 효실천 어르신 큰잔치, 당진군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예술무대로 이어졌다. 오후 7시부터 개회식에서는 진달래 꽃무덤 재현 및 진달래 장대 높이 세…

  16.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차림의 주민과 교복을 입은 학생들, 정복 차림의 성직자들도 있었다. 갓난아기를 포대기로 업거나 안고있는 새내기 주부들도 종종 눈에 띄었다. 군의원 가운데 최수재, 한창준, 최윤경, 이재광, 이은호, 이철수, 안석동, 최기환 의원 등도 참석했다. 김홍장…

  17. 2008.06.16 · 문화·교육 · 김태숙

    6·10 당진촛불문화제에 5백명 운집

    …차림의 주민과 교복을 입은 학생들, 정복 차림의 성직자들도 있었다. 갓난아기를 포대기로 업거나 안고있는 새내기 주부들도 종종 눈에 띄었다. 군의원 가운데 최수재, 한창준, 최윤경, 이재광, 이은호, 이철수, 안석동, 최기환 의원 등도 참석했다. 김홍장…

  18. 2008.06.0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발명의날 특집] “발명이 제일 재밌고 쉬웠어요”

    …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한동규 과학교사의 말이다. “우리 학교 53명 학생이 적게는 한 개에서 많게는 10개의 작품 계획서를 제출했어요. 그 가운데 44개 작품을 출품했고 7개가 통과됐다는 소식을 들었죠. 곧 학생들과 2차 심사이자…

  19.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근 조형연구소 M 대표이사 -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

    …자리에 있어본 기억이 없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현실이라는 회전판 위에서 우리는 하루 하루를 쉼없이 열심히 뛰고 있다. 그래야만 의연하게 그 자리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간혹 박차고 앞으로 뛰어나가려면 만유인력보다 더 강력한 생활중력을 극복해야 하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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