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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건
기간
1993—2026

173건 · '우리 아이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9쪽

  1.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우리 1박2일 캠프 실시

    정미초등학교(교장 서민원)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다우리가족 힐링캠프를 본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야영활동에는 전교생 27명이 참여했으며 부모님과 함께 하는 저녁 식사 시간에 전교생의 모든 가족이 참여해 훈훈함을 전했다. 캠프 첫째 날 …

  2.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고 높은 아이와 행동 높은 아이의 차이는?

    …아이들 모두가 그리는 방법도 완성하는 작품도 다르다. 사고 기질이 높은 아이의 경우 충분히 생각을 한 뒤 그림을 그린다. 반대로 행동 기질이 높은 아이들은 이 작품을 완성한 뒤 또 다른 행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림 안 무늬들이 큼직하다. 이처럼 아이…

  3.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수능 17일을 앞두고

    …공이 제가 알던 아이가 아닌 경우가 종종 있고, 이런 글은 문체도 역시 아이의 문체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아이야 절박한 마음에서 도움의 손길을 바라고 금전적 대가를 지급하며 얻어낸 결과물이겠지만 십수 년 간 아이들을 가르치며 보아 온 고등학…

    당진시대
  4. 2017.09.08 · 문화·교육 · 한수미

    좋은 부모 되기 위한 첫 걸음

    …‘행복한 선물, 좋은 부모 자격증’ △조순영 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장의 ‘아이의 몸·마음·영혼 살리는 자연건강 프로그램’ △김은숙 자연섭생법 전문가의 ‘직관 육아, 생명의 이치로 읽는 우리 아이 몸과 마음’ △이동선 대전 계룡문고 대표의 ‘세 살 독서습…

  5.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 간판 아닌 실력의 시대”

    …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호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사가 ‘우리아이 진로 설계, 부모가 먼저 세상을 읽어라’라는 주제로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오 박사는 “이제는 간판이 아닌 실력의 시대”라며 “일찍이 아이의 재능을 찾고 재능을 살릴 수 …

  6.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씨 당진시 우두동 거주황토와 고구마

    …고구마는 달콤한 간식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하다. 황토밭에서 자란 우리 집 고구마는 동네에서 제일 맛있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의 일이다. 그날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유난히 분주했다. 아랫방 댓돌에는 낯선 남자의 구두가 놓여있고 그 반짝거리는…

    당진시대
  7.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녀에게 강요하지 말라”

    …저 아이들의 불안정한 상태를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간혹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는 사춘기가 없었다”며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철학을 세우는 기간이 사춘기입니다. 실제로 사춘기가 없다면 그거야 말로 걱정하고 우려해야 할 일…

  8.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동아리‘엄마와 그림책’김수진·김경민 회원이 추천하는 강아지똥처럼 ‘스며들다’

    … 소극적인 아이가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줄글이 익숙한 우리 세대는 스토리를 파악하는데에만 여념이 없지만 동화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읽는 법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진·김경민 회원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권정생 작가의 <강아지똥>…

  9. 2016.10.20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기 좋은 부모 자격증반 수료

    …소개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자연 그대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방법을 비롯해 아이의 생태적 식습관 기르기 등이 포함됐으며 생태 미술 프로그램과 숲 체험 등도 진행됐다. 한편 현재 제2기 좋은 부모 과정은 야간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도 이어 3기와 4기…

  10.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마지막 합덕여자고등학교자치활동·감성교육…당찬 여성 기른다

    …돼 맞춤교육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 교사가 학생 개개인과 눈을 맞추고 아이의 장점을 모두 파악할 정도로 교육합니다. 또 서해원 교장선생님이 오신 후 명상 숲 등 교정이 많은 변화를 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사색의 시간 등을 가질 수 있어 좋습니…

  11.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 다양한 내용이 담겨 다시 교사에게 전해진다. 즉 이 기록장은 1년 간 아이의 삶을 담은 기록이자 학부모와 학교, 교사가 연결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되는 셈이다. 1대1 맞춤 학력 지도 가능 한편 농촌학교 특성상 학생 수가 적고 도심과 거리가 떨어져 …

  12.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댁의 자녀는 안전하십니까?

    …가 신호 위반을 하면서까지 내 아이를 ‘안전하게’ 하차시키기 위해 남의 아이의 안전을 위협할 때, 다른 부모도 자신의 아이를 위해 내 아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가 과연 자신의 부모가 법을 위반하고 타인의 안전…

    당진시대
  13.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 트럭과 추돌하게 됩니다. 자동차는 화염에 휩싸입니다. 불길에 달아오른 아이의 몸에 물을 끼얹으니 “치익” 소리를 내며 하얗게 연기가 피어올랐습니다. 숯덩이 같은 아이를 보며 엄마는 오열을 토합니다. “애야, 너 조엘 맞니?” 몸의 85%가 3도 화상…

    당진시대
  14.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훈장님의 회초리

    …답은 엇비슷하다.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이다. 보기에 따라서는 훈장님이 아이의 종아리에 회초리를 치려고 하는 ‘폭력’ 이미지로도 읽을 수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만일 이 같은 풍경이 오늘날 우리의 교실에서 벌어진다면 어떨까? 아마 ‘폭력’, ‘체벌’,…

    당진시대
  15. 2016.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아이, 진학 아닌 진로 설정부터

    …등을 강의했다. 이날 백현주 소장은 “물질적 보상 등의 외적 동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속에 자리한 내적 동기를 불어 넣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등수, 점수 등의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고 진학이 아닌 진로를 설정하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16.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한 아이의 엄마는 아이가 자라면서 더 이상 입지 못하는 옷을 가지고 나왔다. 어느 가족은 아이들이 읽었던 책들과 갖고 놀던 장난감 진열해 판매했고, 또 어떤 이는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펼쳐 놓았다. 지난 17일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이하 당진똘장)에…

  17.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를 토하면서도 짐승보다 못한 삶을 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갈등과 방황에 우리는 시달렸습니다. 그 때 우리는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빛을 따라 자유의 땅을 향해 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었습니다. 그 누군가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당진시대
  18.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구들과 모이면 주로 어떤 대화를 나누는가? 박희란: 고등학생 1학년 큰 아이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우리 때와는 시대가 다르다.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가거나 취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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