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여름기획] 우리 지역 여름휴가 갈만한 곳
…이 조성되어 있어 저녁이면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러 오는 이들로 붐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함상공원도 삽교호관광지의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삽교호부터 맷돌포를 지나 음섬포구까지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해안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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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건 · '우리 아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이 조성되어 있어 저녁이면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러 오는 이들로 붐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함상공원도 삽교호관광지의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삽교호부터 맷돌포를 지나 음섬포구까지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해안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이 밖에도…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이다. 함께 교회를 다니던 친구이자 육촌언니인 최경옥의 소개로 만난 우리는 같은 동네에 살고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얼굴 한 번 본적이 없다. 당시에는 도로 포장도 되지 않았던 시기였고 한 동네에 살면서도 지금처럼 쉽게 오고가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2012.07.20 · 문화·교육 · 최종길
…작센-안할트주는 남북 두 개 권역으로 나뉘어 지역신문이 발행되고 있다. 우리 일행이 취재를 위해 방문한 지역신문 미텔도이체 차이퉁(Mitteldeutsche Zeitung)은 인구 100만여명이 거주하는 작센-안할트주 남부지역에서 발행하는 신문이다. …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 가장 큰 보람이다. 학창 시절 교복치마를 줄여달라고 가져왔던 여고생이 아이의 엄마가 되어 찾아오는가 하면, 35년째 이 씨가 만든 옷을 입는 단골손님까지, 얼마 전에는 단골손님의 소개로 인천에서까지 옷을 맞추러 온 이도 있었다고. “몇 해 전인가, …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식사 후 남산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한 시간 정도 한다. 운동 중에 아이폰에 저장된 유명 목사님들의 설교를 한 편씩 듣는다. 필자의 아이폰에는 우리나라 기독교 교단에서 내로라하는 목사님들의 설교가 몇 십편 저장되어 있다.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장거…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있다. 문제와 원인 그리고 가능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선 모든 제시된 아이디어를 의심해야 한다. 의심을 통해서 가능한 모든 문제와 쟁점을 검토한 후에야 미진하지만 제시된 대안에 공동체가 합의한다. 그것은 온갖 반박과 논리적 허점을 방어하면서 진화한 …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성씨는 없으며 현재 40가구가량이 거주하고 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없으며 노인회원이 전 주민의 70~80%를 차지하고 있다. 막동골 넘어 당진장 가던 시절 지금은 금암로로 시내버스가 자주 다니고 집마다 차가 있어 당진시내를 쉽게 오가지만…
2012.07.13 · 문화·교육 · 박기욱
… 도시 안에서도 시내권과 외곽지역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젊은 세대는 아이들 교육과 생활편의를 위해 하나둘 농촌 마을을 떠나고 나이든 어르신들만 마을을 지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충남교육연구소가 농촌교육 발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농촌 마을에 남…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서 늘 가을을 편하게 보낸 적이 없었는데 지난해 첫 발령을 받고 담임반 아이들과 모처럼 즐거운 가을을 맞게 됐다”며 “오랜만에 편안한 가을을 보내게 되어 옛날의 불안감을 추억하며 위스턴 처칠의 글을 읽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진 교사는 처칠의 <폭풍의…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해 농촌진흥청에서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 마을은 도시의 청소년은 물론 주부, 노인에 …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했다. 가옥도 농지도. 새롭지 않은 건 사람뿐이다. 다만 마을을 뛰놀던 아이들은 모두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시간이 마을을 휩쓸고 간 흔적이다. 어제 없던 건물이 오늘 생기고, 사람이 밀물과 썰물처럼 들어왔다 빠져나가는 도시보다 변화의 속도는 느…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것은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불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있는 너무나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80년대 민주화 이후 지역신문은 전국 거의 모든 시군에 2~3개 신문이 창간·운영되는 등 활성화 됐으나 로컬 라디오방송은 여전히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 미국,…
2012.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갖 것까지 마음을 써야 하는 것이 농업인들이다. 무엇을 해야만 돈이 돼 아이들 학자금을 만들며 내년에 쓸 농자금을 만들까? 하고 노심초사하는 것이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다. 큰 것을 바라지도 않는다. 일확천금을 꿈꾸는 것도 아니다. 물론 풍족한 생활이…
2012.06.20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교 이옥순 교감은 <뉴욕타임스> 5년 연속 베스트셀러였던 <연을 쫓는 아이>를 추천했다. <연을 쫓는 아이>는 영화화될 만큼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은 책으로 전쟁 중인 아프가니스탄을 배경으로 한 두 소년의 성장기를 그리고 있다. “제가 주일학교 …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2012.06.13 · 지역사회 · 우현선
…초 학군 슬항1리는 고대초등학교 학군으로 요즘에는 마을에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이 5명도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젊은 주민들이 많지 않다. 일제강점기 전후로는 슬항리에 강습소가 없어 대촌리, 진관리에 위치한 강습소를 다녔다고 한다. 마을 주민들은 예부터 …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 성장을 유도하는 국제봉사단체다. B.B.S 당진시지회 구자후 회장은 “우리나라가 6.25 동란을 겪으며 폐허가 된 사회 속에 수많은 아이들이 있었다”며 “전쟁 후 거칠어진 인심 속에 외면 당하는 일이 많았고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사례도 발생했다”고 …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로 시행되는 각종 교육 제도들에 대한 지역 구성원들의 의견을 통해 과연 아이들 교육에 올바른 정책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 인터뷰원이 자녀의 학교생활, 본인의 직장생활 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해 취재원 보호 차…
2012.06.07 · 문화·교육 · 박기욱
… 있더라고요. 앞으로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도 많이 전해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주변에는 봉사하는 삶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손은영 씨는 당진에 와서 느낀 문제점으로 교육의 불균형을 꼽았다. 시내권의 학교들은 학생들이 너무 많아 교실…
2012.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과 성취감 얻어 “이얍, 이얍” “좋아~ 상일이! 잘했어! 자, 다음! 우리 상아~!” 1년 만에 다시 찾은 합덕제일체육관, 기합소리가 복도까지 쩌렁쩌렁 울렸다. 우렁찬 기합소리와 함께 밝아진 표정, 김 관장을 스스럼없이 대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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