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상록문화제 최종길 집행위원장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제로 가기 위한 초석”
…입니다.” 최종길 집행위원장은 “이 시대의 스승은 없다고 흔히 말하는데 우리지역에는 이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스승이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며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제로 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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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건 · '우리 앞으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입니다.” 최종길 집행위원장은 “이 시대의 스승은 없다고 흔히 말하는데 우리지역에는 이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스승이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며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제로 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본지는 후보자 검증을 위한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이번호에서는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취합해 질문을 선정했다. 각 후보자 별로 지면의 2분의 1을 공평하게 할애했으며 질문에 …
2011.10.1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에서 당진군내 기업체 가운데 전체 4분의1에 해당하는 246개의 기업이 앞으로도 개별 입주할 예정이어서 산림훼손은 물론 각종 민원이 우려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지난 3월 당진군내 총기업체 입주현황 자료를 보면 총 950개의 기업이 군내 입주했으…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문학지망생들의 관심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를 고민하게 만든 작품은 박형권의 <휘파람새아재비>와 김경의 <소설 쓰는 방> 그리고 이서진의 <강변에 서다>였다. <강변에 서다>는 번역과 시간 강의로 살아가는 부부를 통해서…
2011.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요즘 책읽기가 쉽지 않아요, 나이 탓인지 읽다 앞을 잊어버려 다시 앞으로 되돌아가기를 되풀이 하니 일주일에 한 권도 정말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그 많은 책을 읽으십니까?” 장 작가는 “ 되돌아 읽지 말고 그냥 읽어 내려가세요. 책의 내용을 일일…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열심히 하면 그 분야에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은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중요한 일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해나갈 생각입니다.” <김지희 작가 약력>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졸업 한서대학교 국제예술디자인대학원 아동미술학…

2011.09.2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가운데 당진군 신청사 개청식이 진행됐다. 이철환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군청사 개청 85년만에 당진의 새로운 미래와 희망을 열어가는 역사의 현장에 함께 서 있으며 당진군 신청사는 세계로, 대양으로 뻗어 나가는 진취적 기상의 상징이자 군민 화합과…
2011.09.09 · 문화·교육 · 박기욱
… 전달하고자 한다. 작가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과 그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봤다. 이종호 작가는 작년까지 교직 생활을 하고 있었다. 올해 초 정년을 10년여 앞두고 명예퇴직을 결심했다. 교직 생활을 하다 보니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었는데 외국인근로자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었다”며 “외국인근로자들이 우리 사회의 바닥에서 열심히 일하는 지역사회의 일원인데 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당진의 경우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상당히 많은데 기업들을 움직이는 생산인력은 …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
2011.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게나 똑같은 석 달입니다. 너무나 공평한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못다한 일들은 채우고 마음은 넉넉히 나누면서 보내면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주말엔 경기도 화성을 다녀왔습니다. EU 등과의 FTA…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당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의료, 문화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당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의료, 문화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게나 똑같은 석 달입니다. 너무나 공평한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못다한 일들은 채우고 마음은 넉넉히 나누면서 보내면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주말엔 경기도 화성을 다녀왔습니다. EU 등과의 FTA…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명절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곡식이 무르익고 하늘이 높아지는 추석을 앞두면 자연스레 고향에 계신 부모님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특히나 무엇이든 내어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이 그립다. 넉넉하고 풍성한 어머니 품을 닮은 초가을, 조성분 할머니를 만났다.…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117년 만에 당진시로의 변화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당진시의 설치는 우리 당진군민 모두의 염원이었습니다. 그 염원의 결실이 군민 모두의 힘으로 비로소 맺히게 된 것입니다. 군에서 시로 된다고 많은 군민들이 좋아들 하십니다. 기업은 기업 나름대로 기…
201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 무자비하게 공격받아온 한국 경제사회 전반에 빨간불이 켜졌다. 그러나 우리 정부를 포함한 각국 정부의 공식적인 발언은 한결같이 이번 위기도 ‘일시적’인 것이고 조만간 정상화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최근 한국은행의 한 보고서에서도 “하반기 세계경제는 …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도 한다. 4H를 하면서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가 좋다는 강한비 양에게 앞으로 활동 예정과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녀는 “예전부터 해왔던 활동을 그대로 쭉 해갈 계획입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우리가 졸업하면 1, 2학년이 활동을 …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였데 2년도 안돼 이번 비에 마치 폭격을 맞은 듯 만신창이가 되었다. 앞으로 복구와 매년 장마철 등이 더 큰 문제인데 그간 잦은 침수로 반대여론이 비등했음에도 밀어부쳤다는 것이다. 야권이 제기하는 복지정책 확대 주장을 여당과 보수진영은 최근 미국과 …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골라서 이용하려는 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부응하여 우리군 농업도 함께 발맞춰 나가야 한다. 우리 농업의 특수성이 호당 영농규모가 적은 소농 구조를 가지고 집약적인 영농을 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경쟁국에 비해 경영규모는 작은 것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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