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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건
연도
2011년

100건 · '우리 학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직업교육의 새 바람

    …야로 개편하여 산업체 맞춤형 직업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교육청은 지역 전략산업에 맞도록 특성화고 학과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불원간에 현재 무분별하게 종합되어 있는 36개 특성화고를 마이스터고 4교, 순수 특성화고 24교, 나머지 …

    당진시대
  2. 2011.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상급식 포퓰리즘

    우리 세대에 꿀꿀이 죽을 떠올리면 옛날 어려웠던 삶의 이야기가 회상되곤 한다. 꿀꿀이 죽은 6.25사변 직후 50년대 미군부대에서 버려지는 음식 찌꺼기를 다시 끓여서 못사는 서민들이 먹었던 음식이다. 우리 민족이 수난을 겪던 시절 가슴 아픈 애환을 가…

    당진시대
  3.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무상급식 포퓰리즘

    우리 세대에 꿀꿀이 죽을 떠올리면 옛날 어려웠던 삶의 이야기가 회상되곤 한다. 꿀꿀이 죽은 6.25사변 직후 50년대 미군부대에서 버려지는 음식 찌꺼기를 다시 끓여서 못사는 서민들이 먹었던 음식이다. 우리 민족이 수난을 겪던 시절 가슴 아픈 애환을 가…

    당진시대
  4.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할머니는 전쟁 통에도 13남매를 모두 건강하게 키워 낸 어머니다. 당시 우리네 여느 어머니가 그러했겠지만 조성분 할머니가 좀 더 특별한 건 13남매가 모두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신의 아이를 목 졸라 죽였다는 어느 아버지의 소식이 항…

  5. 2011.08.28 · 정책·행정 · 우현선

    판형 변경 이후 섹션 특성 살리지 못해

    …국장) 이덕기(전 당진군농민회장) 노화용(송악농협 상무) 성미혜(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김미영(전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손범승(호서중학교 교사) 진행 : 최운연 편집부장 정리, 사진 : 우현선 기자 •최운연 : 상반기 보도와 편집에 대한 편집…

  6.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4H, 강한비 회장과 전란희 부회장]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즐겁다!”

    ‘나만 살고보자’는 식의 이기주의가 팽배한 요즘 세상, 지식을 습득하는 학교라고 해서 바깥세상과 다르지는 않은 현실. 이 어려운 세상 속에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말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호서중학교의 4H동아리의 회장과 부회장인 강한비 …

  7.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조례분과 위원장] 국기게양보다 더 중요한 애국을 가르치자

    우리는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애국을 실천한 사례들을 듣고 보며 살고 있다. 그만큼 애국은 국민으로서 중요한 가치이자 소명이다. 나라사랑에 대해 그 방법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 본질에 대해 이의를 가진 자는 없다는 얘기다…

    당진시대
  8.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금액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체면 문화가 없는 아주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 좋은 머리로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한 경우라면 아마도 대단한 성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미치게 된 것입니다. 유아 시절부터…

    당진시대
  9.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년 가까이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미담’은 일주일에 한 번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동화 속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동화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때문에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적부터 동화책을 읽어주는데, 남에게 책을 읽어…

  10. 2011.08.02 · 산업·경제 · 박기욱

    [원어민 교사에게 배우는 동일교회 영어 캠프] 세계 각국 원어민 30명이 진행하는 영어 캠프

    …가르치는 유치원이 생겨날 정도다. 일상 생활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다 보니 학교에서 10년 넘게 영어를 배워도 회화 능력을 갖추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집중적인 영어 교육을 받는 영어 캠프가 많이 생겨났다. 동일교회에서도 원어민 교사…

  11.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 댄스, 댄스 스포츠 같은 실용무용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현대. 꿋꿋이 우리의 춤, 한국무용을 전공하여 사라져가는 전통을 계승하는 학생이 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듯 곧은 춤사위와 여린 표정연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긴 치맛자락 밑으로 살짝…

  12.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유선우 당진지회장이 추천하는 우리 아이 엉뚱한 행동, 왜 그럴까?

    …게 됐고 핀잔만 주었던 걸 반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선우 회장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동화인 <엉뚱한 꼬마토끼 카르헨>을 방학을 맞아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엉뚱한 꼬마토끼 카르헨>의 저자 로트라우트 수잔네 베르너…

  13.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 그러나 분명히 말하건데 고령사회는 온 인류가 바라는 최고의 축복이며, 우리는 모두 축복이 되도록 만들어 가야한다. 이것은 교육을 통하여 의식이 변화함으로써 가능하다. 극히 적은 비용으로 의식을 바꾸는 교육에 투자함으로써 맑은 정신으로 건강하고 당당하…

  14.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알찬 방학 계획, 멀리서 찾지 마세요

    [편집자주] 지난주 당진지역 대다수 학교가 방학을 맞이했다. 방학은 부족한 교과 수업을 보충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여유 시간을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을 통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기다. 이에 본지는 방학 동안 군내 가볼만한 곳들을 소개한다. <…

  15. 2011.07.09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③ - 김윤숙 작가] “당진지역 문인화 저변 확대 노력”

    …당진에서 처음 활동을 시작할 때는 문인화를 그리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학교에서도 크레파스, 파스텔, 색연필 등의 서양화 위주의 수업이 진행되어 우리 고유의 문화를 접하고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았다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그녀는 당진문화원과 읍사무소에서…

  16. 201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소식은 우리에게 맡기세요

    당진의 명문 고등학교, 호서고등학교엔 현재 많은 동아리들이 활성화 되어있다. 그중 학교를 위해 봉사하며 학교 생활의 이모저모를 담아 신문을 만드는 '띠앗머리'가 있다. 띠앗머리란 형제처럼 살가운 사이라는 뜻이다. 동아리 명칭처럼 띠앗머리 기자들은 우애…

    당진시대
  17.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지역주민들이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버린 쓰레기는 심각한 문제다. 환경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현재 인천남동공단에서 들어온 공장들과 울산에서 들어온 기업이 문제다. 지정학적으로 입지조건이 좋으니 온갖 기업들이 마구 들어오는 바람에 들어와서는 안 될 타 …

  18.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조규자 순성면 새마을부녀회장] 하키선수 시절을 그리며

    지금도 가끔 하키선수 시절을 생각해요. 고등학교 때 전국적으로 유명했던 선수였는데...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미련없이 선수를 했겠지요. 하지만 세월이 지나고 그때는 알지 못했던 것을 지금은 알게 됐으니 후회하지는 않아요. 남편과 두 아이들이 옆에 있…

  19. 2011.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낙천적인 삶

    … 이름하여 사탕할아버지라 불리는 할아버지였다. 사탕할아버지의 이력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중퇴해 60여년 농부의 경력이 전부다. 일제 강점기에 소학교에 다니다가 중퇴했으며 우리말을 배울 기회가 없었다. 또한 조실부모해 어릴 적부터 친척집에서 자랐는데 그…

    당진시대
  20. 2011.06.03 · 문화·교육 · 박기욱

    “우리 아이 학교 수업은 어떨까?”

    탑동초등학교(교장 이웅섭)는 지난달 31일과 6월1일, 3일에 걸쳐 학부모 공개수업을 개최했다. 공개수업은 일부 교실에 한정하지 않고 전 학년, 전 교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높은 교육열을 반영하듯 교실마다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해 아이들의 수업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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