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종현 충남도의회 의원] “예산주물단지 백지화 해야”
지난 2010년는 세계적인 금융위기 여파에 따른 사회적 양극화 심화,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폭격에 의한 안보 불안 증폭 그리고 배추 파동처럼 물가 폭등에 의한 생활불안 등이 늘 언제나 서민들의 삶을 짓누른 한 해였습니다. 농민들 또한 이상기후로 벼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건 · '이제 세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1.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2010년는 세계적인 금융위기 여파에 따른 사회적 양극화 심화,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폭격에 의한 안보 불안 증폭 그리고 배추 파동처럼 물가 폭등에 의한 생활불안 등이 늘 언제나 서민들의 삶을 짓누른 한 해였습니다. 농민들 또한 이상기후로 벼는 …
2011.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당진은 이런 대형 재해사고로부터 안전한 것일까? 결코 그렇지 못하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800만톤 대형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고 역시 석탄을 때는 고로 제철소가 당진에 집중 건설되고 있다. 그런데도 지역의 주민들은 무관심으로 침묵하고 개발 마…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 7가지 습관>은 특히 젊은 청년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제 막 세상에 비전을 갖고 나가려는 젊은 친구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또 나이가 많이 들었어도 자신을 열고 무언가 새롭게 도전하려는 분들에게도 힘이 될 수 있는 책이에요.” 저자…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에서 문화예술은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정부의 문화예술 예산이 이제 겨우 1%가 넘는 실정이니 말이다. 우리나라에 메세나협회가 있다, 이 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기업들이 문화예술 지원의 일환으로 자라나는 세대에 대한 예술교육에 투자한다는 소식을…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큰 시련이었다. 구제역 발생에 관한 세계지도를 펼쳐 보면 우리가 구제역 청정국의 마지막 보루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동북아시아에서 우리와 접한 러시아의 연해주, 중국, 몽골은 구제역 발생국가다. 연해주는 대한민국…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게 살란 건지, 절대 안 된다”며 “마을 사람들도 서로 형, 아우하다가 이제는 원수지간이 됐다”고 말했다. 인근규 노인회장은 “동부발전소로 인해 이웃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해돋이로 유명한 왜목마을은 군에서도 관광지로 집중육성하고 있는데 발…
2011.03.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이었기 때문이다. 지희순 교육장은 당진교육사에서 첫 여성 중등장학사이자 이제는 첫 여성 교육장이 됐다. “교장이 됐을 때도 전국에서 첫 최연소 교장이었어요. 처음이라는 것이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이전보다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어요.” 지희순 교…

2011.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위한 거시적이면서 국가의 중대한 국책사업이다. 특히 지역경쟁이 아닌 세계적 경쟁력확보는 물론이고 한국이 미래지향적 국가비전의 프로젝트라고 보면 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소모적 논쟁은 필요없다. 그동안 이명박 정부에서 입지선정은 물론이고 오랜시간을…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들은 가르쳐주었다. 아니 식물성이 더 적합하다고 예술적 방면과 종교적 세계에서 그 타당성을 교훈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다량의 동물의 배설물들 때문에 전원적인 농촌을 현실적으로 찾아보기가 쉽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그 많은 동물을 살 처분 하던 공…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음주의자들의 이지메 등 종교의 폐해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라며 “이제는 이러한 불행으로부터 해방되고 그래서 균형잡힌 생활, 행복하고 도덕적이고 지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자하는 것이 저자의 뜻”이라고 말했다. 그는 “책에서는 어느 특정…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문화가정이 함께 할 수 있어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받은 것이 참 …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푸른 하늘에 나부끼는 깃발은 세계가 하나로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나라에서 모이자 모이자~ 우리함께 달리자, 나라와 나라는 이웃처럼 나라와 나라는 가족처럼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 오~ 당진 코리아~” ‘당진원패밀리’가 지난…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었다. 당연히 살인적인 대학 입시 경쟁은 생각할 수도 없었으며……. 이제 우리도 경제 규모만 전 세계와 어깨를 겨룰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미래와 소중한 자녀들의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현재 우리 사회의 좌표를 명확하게 설정해야만 한다. 언제까지 …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서는 예측도 불가하다. 그들의 욕심은 자본주의의 또 다른 독소이다.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남한사회의 부자인 재벌들은 일제 시대부터 군사독재시대를 거치면서 권력과 유착되어 온갖 부정과 특혜 속에 부를 축적하여왔다. 그런 부정한 자본으로 우…
2011.01.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말했다. “미래 지역사회의 경제는 지역에서 생산해 소비하는 시대가 아닌 세계가 소비시장인 시대입니다. 당진이 중국과 경쟁하고 세계시장의 관문으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성기홍 본부장은 이번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참여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중국…
2011.01.0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상된 기업이 15%에 달하고 있다”며 “그만큼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고도 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기업 노키아도 지역의 작은 회사였으나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제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도 중견기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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