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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연도
2011년

94건 · '있는 그대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축가로서 여성친화도시는 걷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한다. 대덕리에 설치하고 있는 갓길 보행로는 효율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신청사 주변과 택지개발 주변, 그리고 시내권 보행로를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여성친화도시라는 용어를 잘 알아야 한다.…

  2. 2011.06.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지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서울과 경기, 대전 등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회원들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오랜만의 정을 나눴다. 이날 당진초 53회 동창회 회원 중 박승섭 총동창회 회장이 선출됨에 따라 총동창회 운영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3. 2011.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00] 보훈의 달을 맞아

    …는 실로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들이 우리 부부의 결혼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몇 달 전부터 계획을 세워 다녀오게 되었는데 항공사에서는 국가유공자 유족증을 가지고 있는 나와 아내에게 30%의 할인 혜택…

    당진시대
  4.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훼손된 산 방치, 주민 피해 호소

    …비롯해 주택이 자리 잡고 있다. 버스가 지나는 마을 안 길에 바로 접해 있는 산에는 나무가 뽑힌 채 그대로 쓰러져 있고 산의 절반 이상이 깎인 채 드러나 있었다. 마을에서 만난 한 주민은 “날씨가 좋은 날이면 흙먼지가 날려서 밖에다 빨래도 널어놓을 수…

  5.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 지상토론에 대한 답변은 양측 모두 서면으로 응했으며 답변을 수정 없이 그대로 반영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입장 질문 1. 동부그린발전 건설사업에 대한 환경운동연합의 입장은? 당진화력 9·10호기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결과 당진군의 대기환경은 2015년…

    당진시대
  6.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술관 개관을 마음먹게 됐다. “루이지아나 미술관은 장고항 같은 바닷가가 있는 미술관이에요. 미술관을 둘러보는데 눈물이 뚝뚝 흐르더라고요. 눈부시게 아름다웠어요. 내 고향 당진 바다에는 공장이 생기고 있는데 덴마크에는 아름다운 미술관이 있구나 생각하니,…

  7. 2011.05.22 · 환경·안전 · 우현선

    서부두와 부곡공단 잇는 아산만조력발전

    …해 바닷물을 막고 밀물 때 바닷물을 최고 수위까지 가둔 채 썰물 때에도 그대로 수문을 닫아두었다가 방조제 밖의 물높이가 충분히 낮아져 안팎의 차이가 날 때, 물을 방출해 전력을 생산하는 일종의 수력발전(조차발전)이다. 시행사측은 조력발전소 건설로 평택…

  8. 2011.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의 山 ⑩ - 면천면 죽동리, 당진읍 사기소리 다불산

    … 오른쪽에 솟은 산이 당진에서 최고 높은 아미산이다. 아미산과 연결되어 있는 구름다리 왼쪽에 자리한 산이 바로 다불산이다. 다불산은 예부터 불교관련 유적이 많아 이름 붙었다고 전해진다. 높이 325m로 당진에서 아미산 다음으로 높은 산이다. 다불산은 …

  9.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오후 내내 오빠랑 냇가에서 놀다 온 준희(4)는 젖은 바지를 그대로 입고 있었다. 한 차례 만난 적이 있는 복지사가 준희를 보고 반갑게 인사했지만 준희는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다. 오빠 준현(6)이는 복지사에게 인사도 하고 안기기도 했지만 준희는 …

  10. 2011.04.29 · 환경·안전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7) 금산군 만인산휴양림과 적벽강] 눈부신 오월, 금산의 자연 속으로

    …원과 전시관, 천문대, 산책로 등 가족이 함께 숲 속에서 쉬며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잘 조성되어 있다. 만인산휴양림 내에 위치한 만인산휴게소는 이곳만 따로 소개될 정도다. 건축당시 전혀 산림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계곡을 그대로 이용해 지었다고 한다. …

  11. 2011.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파김치아나고찌개 - 김현성 대표] “아나고와 파김치의 만남”

    불판의 모양이 삽 모양을 하고 있는 특이한 집으로 알려진 ‘왕삽’이 ‘파김치아나고찌개’로 새롭게 열었다. 기존 왕삽의 운영방식에서 파김치아나고찌개라는 새로운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 이곳은 씹을수록 고소한 하고 단백한 맛과 얼큰하고 개운한 맛을 더해주는 …

  12. 2011.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비원한정식 당진송악점 - 권성화 대표] 한정식 전문점 ‘비원한정식’

    부모님과 웃어른께 격식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싶을 때, 조용하고 여유로운 자리에서 정갈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는 한정식 전문점을 찾게 된다. 차례로 나오는 한정식을 음미하며 누리는 오붓한 즐거움은 귀한 손님 뿐 아니라 친구들 모임이나 가족만의 외식처럼 …

  13. 2011.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3] 하면 된다

    …방식을 놓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평가가 될 것인지 고민하고 있는데, 1학년 담당 여교사가 하는 말이 문장을 통째로 외우게 하는데 처음에는 “저희들은 제일 못하는 그룹이잖아요! 읽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줄 아세요!”했단다. 그런 아이들이 한 …

    당진시대
  14. 2011.04.21 · 문화·교육 · 김창연

    [라흠수의 음악학원 - 라흠수 원장] “식지 않는 음악 열정을 전수합니다”

    노래와 색소폰을 배울 수 있는 라흠수의 음악학원이 개원했다. 벽산아파트 정문 부근에 개원한 브라보식당을 운영한 부모님을 돕던 라흠수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라흠수씨는 1998년 기지시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상반기 결선에서도 최우수상을…

  15. 2011.04.20 · 환경·안전 · 우현선

    신평의 유일한 등산로, 망객산

    신평면에 위치한 산들 중에 유일하게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는 망객산은 신평면 소재지 인근에서도 몇 안 되는 산자락으로 지역 주민들의 좋은 산책로가 되고 있다. 30분이면 왕복이 가능한 단거리이면서도 험하지 않아 등산이라기보다는 산책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

  16.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

    안일한 행정, 주민 재산 피해

    …있다. 충남도청이 제공하는 3차원 위성사진은 실제현황과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참고용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행정업무에 기준으로 삼아 담당공무원이 경찰에 고소됐다. 당진군청 산림축산과 벌채 담당 공무원이 충남도 3차원 위성사진을 기준으로 개인소유의 토…

    당진시대
  17. 2011.04.1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원료야적장 밀폐형 미지수

    …진화력 발전소가 가동됨으로서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당진화력 인근 주민들은 “평상시에는 확인하기 어려우나 빨래를 널거나 겨울철 옥상에 올라가면 시커먼 석탄 가루가 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며 “다른 무엇보다도 원…

  18.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무명낚시카페 | 이용인 대표] 시간도 멈춰가는 낚시카페

    멀리는 오봉저수지가 보이고 가까이로는 시골마을 풍경이 그대로 느껴지는 무명낚시카페가 문을 열었다. 무명낚시카페는 이용인 대표의 종가집으로 170여년 된 흙집을 리모델링해 지어졌다. 20여년 동안 서울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08년 고향에 내려온 그는 …

  19. 2011.04.0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삽교호 내수면, 폐그물로 몸살

    …평면 내수면 어업계원들과 함께 배를 타고 삽교호 일대를 둘러보니 그물이 있는 곳을 알려주는 표시물인 부표가 수면위에 떠 있었다. 부표를 건져 올리니 온갖 쓰레기가 함게 올라왔다. 그물 밑에는 닻이 매달려 있어 어업계원들이 쓰레기를 보고도 수거를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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