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으로 올라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에는 국가사업이라고 하니 주민들이 버틸 힘도 없었다”며 “지역 희생으로 나라가 발전한 것은 맞지만 그에 따른 보상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지금 새로 추진되는 송전선로는 지중화도 하고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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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건 · '주민들이 만들어'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으로 올라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에는 국가사업이라고 하니 주민들이 버틸 힘도 없었다”며 “지역 희생으로 나라가 발전한 것은 맞지만 그에 따른 보상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지금 새로 추진되는 송전선로는 지중화도 하고 각…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를 즐길 수 있는 ‘루나의 정원’이 문을 열었다. 현재 이 카페는 동네 주민들이 편하게 머물며 이야기를 나누는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특별한 메뉴와 평온한 분위기로 이웃 어르신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동네에 소소한 활기를 더하고 있다. “로망…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 황성렬 대표는 “우리 지역이 생산하지도, 소비하지도 않는 전기로 인해 주민들이 일방적인 피해를 입을 처지”라며 “지역 차원에서 저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 행정은 시민이 주도해야” 정책 과정에서 시민참여 확대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의 고민과 아픔을 현장에서 함께 느끼며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검증된 일꾼이다. 3선 도전자로서 내가 가진 경륜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당진의 숙원 사업을 누가 더 책임 있게 완수할 수 있는지 실력으로 증명해 보이겠다. 끝까지 …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사업과 해양경찰인재개발원 건립을 연계해 사람이 모이는 활력 도시 합덕을 만들어야 한다. 더불어 '솔뫼성지 순례객 쉼터'를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 해야 한다. 우강면 현안사항: 우강 소반지구와 우강 4지구…
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함께 어우러져 축제 마지막 밤을 즐겼다. 한편 당진순성 벚꽃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벚꽃길을 가꾸고 만들어 온 행사로, 순성면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해마다 봄이면 순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벚꽃 풍경과 따뜻한 지역의 정을 전하…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히 7대7로 나뉘어 있는 양당정치의 한계이다. 농민들과 함께 농민수당을 만들어내고, 엄마들과 무상교복을 실현시켰으며 주민들과 30만 돼지 축사를 막아냈던 오윤희가 당진시의회를 당진 시민들의 곁으로 돌려놓겠다는 결심으로 출마했다. 주민들 곁에서 실천으로…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는 어려운 결정을 해야만 했다. 내 정치적 신념은 단순히 자리가 아니라 주민들이 더 잘 살 수 있고 지역의 실질적인 발전을 이끌어내는 것에 있다. 이러한 신념에 화답해 준 것이 더불어민주당이었고, 입당을 결정할 수 있었다. 당적은 옮겼지만 정치적 신념…
2026.03.1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큼 송악읍 주민 누구나 이용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열린 복지관’을 만들어 가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송악사회복지관의 특징이나 중점 사업은 무엇인가? 사회…
2026.03.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음 열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과거 구룡리는 3개의 자연부락이 합쳐져 만들어진 마을이다. 이 과정에서 마을이 분리되는 등 부락 간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그동안 마을 전체가 함께하는 행사를 여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김경희 부녀회장을 비롯…
2026.03.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쉼터이자 합덕 명소로 안착했음을 알렸다. 카페는 단순 상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누리는 거점 시설로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이다. 김용문 이사장은 “지난해는 합덕백쌀카페가 지역 사랑방으로 안착하는 시기였다면, …
2026.03.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쉼터이자 합덕 명소로 안착했음을 알렸다. 카페는 단순 상업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누리는 거점 시설로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이다. 김용문 이사장은 “지난해는 합덕백쌀카페가 지역 사랑방으로 안착하는 시기였다면, …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센터장을 만나 그간의 활동과 소회를 들었다. Q 센터는 어떤 배경에서 만들어졌나 우리나라는 과거 원자력발전소 주변 지역에만 약 30년 넘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운영돼왔다. 주민들이 발전소 측의 자체 발표 자료를 신뢰하지 못했기 때문에 민간 차원에서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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